위키독:아모로트

노르브란트 템페스트 - "종말환상" 아모로트

Norvrandt(Tempest) - Amaurot

상위 항목 : 파이널 판타지 14/인스턴스 던전

"칠흑의 반역자" 4인 인스턴스 던전
홀민스터(Lv. 71) 도느 메그(Lv. 73)
키타나 신굴 (Lv. 75) 말리카 큰우물 (Lv. 77)
굴그 화산 (Lv. 79) ??? (ILv. 410)
쌍둥이 시르쿠스 (ILv. 410) 애나이더 아카데미아 (ILv. 410)
그랑 코스모스 (ILv. 430) 애니드라스 아남네시스 (ILv. 430)
노르브란트 (ILv. 460) 마토야의 공방 (ILv. 470)
파글단 (ILv. 490) - -

스퀘어 에닉스 제작 MMORPG게임, 파이널 판타지 14에 등장하는 4인 인스턴스 던전 "아모로트"에 대한 소개글. ※ 이하 내용은 파이널 판타지 14 : 칠흑의 반역자 메인 스토리의 핵심을 담고 있기 때문에 직접 플레이하실 분들은 열람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작중 스포일러 주의 : 이 틀 아래로는 해당 작품의 핵심적인 내용이 있습니다.


등장 배경[원본 편집]

=== 끝맺지 못한 영웅의 마지막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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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대죄식자, 이노센스를 쓰러트린 어둠의 전사는 에테르로 돌아간 이노센스에게서 터져 나온 마지막 '빛'을 흡수한다. 이로 인해 노르브란트의 마지막 빛의 영역이었던 콜루시아에도 밤이 찾아오는 것 처럼 보였다. 그러나, 이미 체내의 에테르 균형이 한계치에 도달했던 어둠의 전사는 더이상 '빛'의 힘을 버틸 수 없는 지경에 놓인 상태였고, 결국 그 빛의 힘이 감당할 수 없게 커지자 체내의 빛은 폭주 상태에 빠지게 된다.

몸의 에테르 균형이 깨어지며 어둠의 전사는 서서히 대죄식자로 변모해갔고, 밤을 되찾은 줄 알았던 콜루시아의 하늘에 다시 빛의 장막이 돌아오자, 어둠의 전사의 동료들은 지금 맞닥뜨린 현실을 깨닫게 된다. 숨겨왔던 '비책'을 쓰려면 지금 밖에 없다고, 야슈톨라는 위리앙제에게 호소했지만 위리앙제는 어째선지 말 없이 시선을 떨굴 뿐이었다. 고통스러워하는 어둠의 전사를 보다 못한 알리제가 그에게 다가가려고 할 때, 그들을 막아서고 등장한 사람이 있었다.

인용되는 말을 적어주세요.

그렇게 환영도시 아모로트의 마지막 장소, '종말의 아모로트(The Dying Gasp6)'에서, 아씨엔 에메트셀크와 어둠의 전사의 마지막 싸움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