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독:싱가포라

싱가포라 (Singapura) 1975년 싱가폴에서 자연발생한 고양이 싱가포라는 소형의 세미 코비 타입의 작은 고양이 입니다. 다 자란 어른 고양이가 되어도 체중이 2∼4kg정도 밖에 나가지 않으니까요.싱가포라는 호기심이 강하고 온순하며 애교가 많은 고양이입니다. 어른이 되어서도 새끼 고양이처럼 귀여운 스타일을 잃지 않는 사랑스러운 요정이지요.헤젤, 그린, 옐로우 칼라의 눈빛과 둥그스름한 머리에 단단한 몸매를 지녔으며, 털 칼라는 딕킹(한올의 털에 두 세가지의 진한 색띠를 지님)된 세블 아그티를 띄고 있습니다. 부드럽고 짧은 피모가 몸에 착붙어 있는 것이 특징이지요. 짧은 모질 때문에 특별한 그루밍이 필요 없습니다.1972년, 싱가폴에 부임한 미국인 부부에 의해 발탁되어, 3년 후 이 부부와 함께 미국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이 후 미국인들 사이에서 많은 사랑을 받게 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