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중 스포일러 주의: 이 틀 아래로는 해당 작품의 핵심적인 내용이 있습니다.
상위 항목: 파이널 판타지 14/인스턴스 던전
스퀘어 에닉스社 제작 MMORPG, 파이널 판타지 14에 등장하는 시황제의 옥좌(The Seat of Sacrifice)에 대한 설명글. 본 항목은 파이널 판타지 14의 세 번째 확장팩, '칠흑의 반역자(Shadowbringers)'의 치명적인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직접 플레이할 유저라면 가급적 상세 항목을 읽지 않을 것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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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행 세계 제1 세계의 대죄식자와 아씨엔, 그리고 제국의 새로운 위협 (LightWarden of The First, Ascian, and New Threat of Imperial in Sour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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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흑의 반역자(ShadowBringers) | |||
| 일 메그의 픽시 족 | 콜루시아의 율모어 | 아씨엔(Ascian) | |
| 요정왕(妖精王) 티타니아 | 전능자(全能者) 이노센스 | ???? | ???? |
| 웰리트 군사작전 | 세이브 더 퀸 | ||
| 루비 웨폰 | 에메랄드 웨폰 | 다이아 웨폰 | ???? |
등장 배경[원본 편집]
마지막으로 남겨진 원형[원본 편집]
이전에 어둠의 전사는 아씨엔 에메트셀크와 동행하면서, 종말에 대항하기 위해 새로운 별의 이치인 '조디아크'를 소환하고, 조디아크의 족쇄로서 만들어진 또 다른 별의 이치 '하이델린', 그리고 하이델린의 일격에 의해 분단된 14개의 세계와 살아남은 고대인 3인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그 3명은 바로 아씨엔의 원형급인 라하브레아와 에메트셀크, 그리고 조정자 엘리디부스가 그러하였다. 아씨엔 라하브레아는 이전에 원초세계의 알라그의 유산 아지스 라에 세워져있는 마과학 연구소에서 이슈가르드의 교황 토르당 7세가 야만신화 된 기사신 토르당에 의해 소멸되었고, 에메트셀크는 제1 세계를 빛의 범람으로 소멸시키면서 원초세계에 제8 재해를 일으켜 세계 통합을 시도하려 했으나 수정공에 의해 차원을 넘어 제1 세계를 구하러 온 어둠의 전사의 손에 소멸되어 결국은 조정자 엘리디부스만 남은 것.
한편 엘리디부스는 원초 세계에서 제노스 예 갈부스의 시신을 이용해 그의 육체에 깃들어 제8 재해를 일으키기 위해 바리스 조스 갈부스를 부추기던 중, 이미 초월자의 힘을 얻은 제노스가 자신의 육체를 찾기 위해 온 탓에 그 육체에서 쫓겨난다. 그와 함께 에메트셀크의 소멸을 지켜본 그는 직접 나서기로 하면서 율모어에 묻혀 있는 아르버트의 시신을 이용하기까지 하는데...
아르버트의 육체를 이용하기 시작한 엘리디부스는 크리스타리움에서 사람들에게 '대역죄인'으로 불렸던 아르버트 일행은 실은 1세계를 구하기 위해 나섰던 빛의 전사였다는 사실을 알리던 차에 나타나서는 유성우의 환영까지 보여주며 아르버트의 얼굴과 그 목소리로 사람들을 '빛의 전사'가 되라고 선동하기까지 한다.
어둠의 전사와 새벽의 혈맹 일행들은 아씨엔들이 되돌리고 싶어하는 분단되기 전 세계와 엘리디부스에 대해 알기 위해 애니드라스 아남네시스를 조사하게 되고, 그 결과 엘리디부스가 조디아크 소환 당시 조디아크의 '핵'이 되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다. 이 사실에 그렇다면 지금 자신들의 앞에 나타난 엘리디부스는 누구인지 혼란스러워 하는 중에, 야슈톨라는 그 진실을 더 알기 위해 단독으로 애니드라스를 조사하기에 이른다. 그러던 중 새벽의 혈맹 일행들의 상태에 이상이 생기고, 애니드라스로 간 어둠의 전사는 쓰러진 야슈톨라를 구하려 달려가나 그 앞을 엘리디부스가 가로막는다. 순간 어둠의 전사는 초월하는 힘으로 엘리디부스의 과거를 보게 된다.
“ 14인 위원회 명칭
“ — 별자리 , 크리스탈에 새겨진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