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 - "전뇌몽상" 스티그마-4
The Sea of Stars - The Stigma Dreamscape
상위 항목 - 파이널 판타지 14/인스턴스 던전
| "효월의 종언" 4인 인스턴스 던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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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에닉스 제작 MMPRPG게임, 파이널 판타지 14에 등장하는 4인 인스턴스 던전 "스티그마-4"에 대한 소개글.
※ 이하 내용은 파이널 판타지 14 : 효월의 종언 서브 퀘스트 스토리의 핵심을 담고 있기 때문에 직접 플레이하실 분들은 열람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작중 스포일러 주의 : 이 틀 아래로는 해당 작품의 핵심적인 내용이 있습니다.
개요[원본 편집]
“ 전쟁 전략 매트릭스 '스티그마-1'이 생존 명령을 발신함으로써 병참 전략 매트릭스 '스티그마-4'가 다시 기동했다. 그러나 다른 별을 침공하던 시절의 로직이 아직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이대로는 또 다시 침략 병기가 생산되고 말 것이다. 이를 막으려면 스티그마-4의 기억 영역에 들어가서 싸움 끝에 패배가 기다리고 있다는 점을 인식시켜야 한다. 오미크론 N-7000을 받으며, 전자뇌가 꾸는 꿈을 바꿔라!
- 파이널 판타지 14 인스턴스 던전 '스티그마-4' 공식 소개글
올드 샬레이안의 지식신의 항구에서 모험가는 재밍웨이라는 레포릿을 만난다. 마도선 라그나로크에서 정보 통신 담당을 맡고 있었다는 재밍웨이는 모험가에게 의논할 일이 있어 찾았다고 한다. 울티마 툴레의 주변 탐색을 위해 정찰용 도우미 로봇을 두고 왔는데 그 로봇으로부터 구조 신호가 왔다고 하여 현지 조사를 위해 모험가에게 함께 와줄 것을 부탁하게 된다. 타우마제인에 정착되어 있는 라그나로크를 통해 울티마 툴레로 단숨에 도착한 모험가와 재밍웨이는 발신원의 확인차 정찰용 도우미 로봇을 찾으러 갔더니... 오스트라콘 데카엑시에 있는 오미크론 N-7000이 정찰용 도우미 로봇을 박살냈던 것이다. 재밍웨이는 이 오미크론에게 '멍텅구리'라 하며 도우미를 멋대로 만졌다며 항의를 하지만 오미크론 N-7000은 되려 재밍웨이에게 '털복숭이' 유기체라 말하며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한 항의를 전면 부정한다. 그리고 오미크론 N-7000은 모험가가 M-017과 접촉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우주 영역 중심의 잔해별에서 강력한 에너지파를 검출했는데, 문제는 전쟁 전략 매트릭스 '스티그마-1'의 코드를 이용한 명령 데이터가 포함되었다고 하면서 오로지 '생존하라'는 단 하나의 명령을 받게 된다. 오랜 휴면 상태를 유지하던 병참 전략 매트릭스 '스티그마-4'가 생존 명령 때문에 다시 기동한 것이 문제라는 것. 이 '스티그마-4'는 외계 공격에 필요한 병기와 물자 제조를 주관하던 주체였기에 이대로 방치하게 된다면 아이테리스까지 위험해질 수 있다며 경고한다. 그 스티그마-4를 정지시키려 하지만 오미크론 N-7000은 파괴도 정지도 용인할 수 없다 하자, 재밍웨이는 그 결정을 뒤집어서 생존 명령에 의한 침략이 언젠가는 패배로 이끌게 된다는 결론을 도출시키기로 하자는 의견을 제시한다. 오미크론 N-7000은 그 의견을 받아들여 모험가를 동맹으로 인정하여 스티그마-4의 기억 영역에 접속하여 스티그마-4의 기억을 바꿔 인식시키기로 한다.
던전 전용 BGM은 eScape(The Primals ver.)
공략
제1 구간(알파트론 ~ 무기 공장)
[N-7000의 통신]
스티그마-4의 기억 영역에 침입하셨습니다. 이건...... 마지막 전쟁 때의 기억인 것 같군요.
모성 '알파트론'이 자원 고갈과 환경 오염 때문에 멸망의 위기에 봉착한 것이 싸움의 발단이었습니다.
고향 별을 재생하자는 파벌과 다른 별로 원정을 가자는 파벌, 두 파로 나뉘어 격렬하게 싸웠지요.
당시에 알파-4라고 불렸던 스티그마-4는 이 앞에 있는 무기 공장에 있었을 겁니다.
[N-7000의 통신]
원정파의 병참 전략을 담당했던 스티그마-4는 무기 공장에서 침략 병기를 개발하고 있었습니다.
적색 경보! 적이 눈치챘나 봅니다. 방어 병기가 이쪽으로 옵니다!
곧 스티그마-4의 지휘소에 도착합니다. 시설 관리 시스템에 접속...... 보안 해제를 시도합니다.
[N-7000의 통신]
병참 전략 매트릭스 '스티그마-4'를 발견했습니다! 방어 병기를 제거하고 핵심 유닛을 파괴하십시오!
제1 보스: 프로토 오메가
1. 측면 기관포():
2. 전방 요격 로켓():
2.1. 후방 요격 로켓():
3. 네이팜 미사일():
3.1. 연소():
4. 오메가 슬라이드():
5. 유도 미사일():
5.1. 착탄():
6. 겨자 폭탄():
[N-7000의 통신]
스티그마-4가 달아났습니다. 다음 기억 영역에 접속할 테니, 전송장치를 사용하십시오.
제2 구간(고도나 문명 수도)
[N-7000의 통신]
흠...... 이건 처음으로 다른 별 문명과 접촉했던...... 고도나 문명 제압 전쟁 때의 기억인 듯합니다.
이 소행성대에는 고도나라는 문명이 이미 와 있었지요. 우리는 풍부한 광석 자원을 노려 이곳을 쳤습니다.
고도나 문명도 기계 기술이 뛰어났지만 우리 쪽 병기가 조금 더 앞서 있었습니다.
기억 데이터 스트림에 접속...... 진로를 확보합니다.
[N-7000의 통신]
저건 '람다'급 개량형이군요. 우리 병참은 현지 조달, 현지 생산, 현지 개량이 기본이었죠.
제2 보스: 아치 람다
1. 바퀴():
2. 강습식 파동포():
2.1. 돌격기동():
2.2. 파동포():
3. 원자 화염():
4. 저격식 파동포():
[N-7000의 통신]
또 도망쳤군요...... 그렇다면 또 다음 기억 영역으로 향할 뿐입니다.
제3 구간(용의 별)
[N-7000의 통신]
역시...... 마지막 기억 영역은 여기로군요...... 짐작하시는 대로, 용의 별을 침략했을 때의 기억입니다.
드래곤족의 맹렬한 공격으로 전초지 방어막이 깨졌습니다. 이 틈에 시설 안으로 들어가십시오.
최강의 적이었던 드래곤족의 '자기 진화'를 배우고자 스티그마-4는 포획한 개체를 연구, 개조했습니다.
이윽고 '오메가'급에 자기 진화 시스템이 구현되어 미완성이긴 하나, 실전에 투입되기 시작했습니다.
[N-7000의 통신]
드디어 몰아넣었군요. 스티그마-4를 파괴하고, 패배라는 개념을 알려주십시오!
최종 보스: 병참 전략 매트릭스, 스티그마-4()
[스티그마-4]
미지의 존재 침입 감지...... 학습 기회로 판단, 바로 전투를 시작합니다.
1. 플라스마포():
2. 지원 요청():
3. 오메가 프레임():
3.1. 시험형 파동포():
3.2. 자폭():
[스티그마-4]
적의 위협 레벨을 상향 조정합니다. 드래곤족 실험체도 투입하십시오.
4. 혼종 드래곤():
4.1. 화염 숨결():
4.2. 자폭():
[스티그마-4]
적은 우리나 드래곤족과 싸운 경험이 있는 걸까요? 신병기, 로켓 주먹을 투입하십시오.
5. 프로토 로켓 주먹():
5.1. 돌진():
[스티그마-4]
적의 대응 능력을 뛰어넘어야 합니다...... 변형을 실행합니다.
6. 전자기 방사():
7. 두뇌 침입():
7.1. 이동명령: 좌/우/남/북():
7.2. 강제이동():
[스티그마-4]
적의 정신 구조 해석 완료...... 두뇌 침입으로 전투 기동을 방해합니다.
“
8. 원자 파동():
9. 복합 지원 요청():
보상[원본 편집]
이후의 이야기[원본 편집]
이 이야기는 "효월의 종언" 메인 퀘스트인 "효월의 종언"의 서브 퀘스트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아직 진행을 안한 사람이나 스포일러를 싫어하는 분들은 열람하지 않을 것을 권장한다.
※작중 스포일러 주의 : 이 틀 아래로는 해당 작품의 핵심적인 내용이 있습니다.
스티그마-4의 기억 영역 변경 작전에 성공한 모험가. 스티그마-4가 침략 행동을 바로 중단하기로 명령을 받아들였고, N-7000은 정보전 전문인 침략 행동이 정지되었기에 자신의 존재의의를 상실했다 하며 자아를 버리고 자신의 기체를 정지하려 하자 재밍웨이는 생존 명령을 위반하는 것이라며 소리친다. 모험가도 N-7000에게 자아를 멈추는 건 생존 명령 위반이며, 희망을 위해 사용하라며 설득하고, 재밍웨이는 생존하라 했던 이유는 누군가에게 희망을 주고 미래로 걸어가는 일에 의미가 있다고 인식했기 때문이라 말한다. 정보전 능력으로 스티그마-4를 조종할 수 있으므로 멸망 문명도 재현해서 되살리고 그 다음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묻는 N-7000에게 재밍웨이는 한참을 고민하더니 카페를 만들자고 제안한다. 물론 N-7000은 그 의미를 전혀 이해하지 못했지만 자신들이 조우한 문명 이외의 문명까지 재현하는 작업을 통해 존재의의도 장기간 유지될 것임을 깨닫는다. 모험가에게도 카페를 만들만한 장소가 있을지 재밍웨이가 묻자, 모험가는 잠시 고민하다 울티마 툴레에 구현된 '오스트라콘 에나' 지역을 소개한다. 문명 형성의 흔적이 있었으나 아무도 없었던 그 곳에 스티그마-4는 타 문명체의 재현을 시작하여 고도나 문명의 수호자 병기를 재현해낸다. 그리고 재밍웨이는 카페의 이름을 '라스트 렘넌트'라 짓고 멍텅구리라고 부르는 오미크론 N-7000과 함께 이 카페를 운영하며 희망을 전하겠다고 하며 울티마 툴레에 당분간 남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