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원본 편집]
원제 : Superjail
미국 성인 애니메이션 채널인 어덜트 스윔(Adult Swim)에서 2008년부터 2014년까지 방영한 성인용 애니메이션
장르는 블랙 코미디/스플래터로 오건블릭 스튜디오에서 기획했다.
시즌1부터 3는 각각 10화, 시즌4는 6화로 총 36화로 완결되었다.
내용[원본 편집]
화산섬 분화구 지하에 있는 Superjail이라는 교도소의 소장 워든과 직원들, 죄수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옴니버스 식으로 진행된다. 보통 교도소 내에서 상식을 초월하는 막장스러운 사태가 발생하면 그것을 해결하러 직원과 죄수들이 나서고 매번 죄수들 수백명씩 희생당하고 수습되는 정줄놓 전개
등장인물[원본 편집]
교도소 내 직원들[원본 편집]
워든 : 슈퍼제일의 설립자이자 소장. <찰리와 초콜릿 공장>에 등장하는 윌리 웡카를 모델로 한 캐릭터. 성격은 매우 유치하고 자기중심적이며 이기주의의 끝판을 달린다. 교도소 내에서 일어나는 대부분의 사건사고의 주범
제라드 : 워든의 비서로 유일한 상식인. 하지만 자제력이 약해서 알코올이나 당분 등에 쉽게 중독되는 증상을 갖고 있다. 교도소 내 모두에게 무시와 갈굼을 받고 산다.
제일봇 : 워든이 개발한 로봇으로 교도소 내 많은 시스템을 관리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매 화 오프닝에서 탈옥한 잭나이프와 추격전을 벌이는데, 하나의 죄수를 체포하기 위해서라면 수많은 인명을 살상하고 주변을 다 초토화시키는 것도 서슴지 않는 막장 로봇. 단, 어린아이만은 휩쓸리지 않게 철저히 보호해준다.
앨리스 : 슈퍼제일의 간수로 MTF 트랜스젠더.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서 죄수들을 학대하는 것을 매우 즐기며, 실제로 워든이 그녀를 고용한 이유도 사상최악의 가장 악질적인 간수라는 소문을 듣고 슈퍼제일에 적합하다는 판단을 해서다.
닥터 : 교도소 내 의사. 독일계이며 이쪽도 만만찮은 막장이라 죄수들을 잡아다 생체실험과 인체개조를 하는 게 취미이다. 인체개조를 통해 만들어낸 괴물들을 교도소 어딘가에서 사육하고 있으며, 악몽같은 슈퍼제일을 지옥 그 자체로 만들어놓는데 한몫한다.
죄수들[원본 편집]
잭나이프 : 슈퍼제일의 단골 손님이며 탈옥의 대가. 매화 오프닝에서 제일봇과 추격전을 벌이다 잡혀가고 그 화 내에서 어떤 방식으로든 또다시 탈옥을 하고야 마는 근성가이이다.
게리 : 작은 카나리아를 데리고 있는 안경을 쓴 중년의 죄수. 대사를 한마디도 하지 않는데 그 이유는 감언이설에 능해서 혀를 잘리는 처벌을 받았기 때문. 지옥변인 슈퍼제일에서 평온하고 태연히 살아갈 정도로 강자이며, 그가 데리고 있는 카나리아 역시 무서운 살인병기이다.
쟝&폴 : 원래 각각 갱단을 이끌고 있었으며 라이벌 관계였지만, 어느 순간 서로에 대한 사랑에 눈을 떠서 커플이 되었다.
애쉬 : 방화범. 어린시절 아버지가 버린 담배꽁초 때문에 몸에 불이 붙어 전신화상을 입은 이후로 불을 다루는 능력을 얻었다. 실제 본인의 성격은 매우 선량하고 얌전하지만, 능력을 통제하지 못하고 본의아니게 주변에 피해를 끼치곤 할 때가 많다.
노랑가오리 대왕 : 거대한 무장단체를 이끌고 있던 빌런으로, 슈퍼제일에 불시착했다가 교도소 내 높은 수준의 과학기술력을 보고 자기 군사력을 이용해 강제점거를 한다. 허나 워든과 죄수드의 반격으로 도로 빼앗기고 가오리 대왕 본인은 슈퍼제일의 죄수가 된다. 등장한 이후로 끊임없이 워든을 몰아내고 자신이 교도소를 지배할 음모를 꾸미지만 번번이 실패
그 외[원본 편집]
쌍둥이들
오잘
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