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라바니아 - "괴신수행" 성도산 사원 Gyr abania - The Temple of the Fist
상위 항목 : 파이널 판타지 14/인스턴스 던전
스퀘어 에닉스 제작 MMORPG 게임, 파이널 판타지 14에 등장하는 4인 인스턴스 던전 "성도산 사원"에 대한 소개글
개요[원본 편집]
“ 아부다의 토벌 시간에 따른 등급 분류
“
이후 기믹들이 반복되는데, 이 때 파산권과 쌍표격이 빠른 간격으로 실행되므로 주의한다. 이본의 HP를 0%로 만들면 승리할 수 있다.
보상[원본 편집]
보상으로는 알라그 석판 : 허구 50개와 창세 20개, 300레벨의 "아라한" 장비와 장신구 세트, "홍련" 무기, 꼬마 친구 "이본"을 획득할 수 있다.
이후의 이야기[원본 편집]
본전은 무인들만 들어올 수 있었기에 내부 상황을 알 수 없었던 마저리는 빛의 전사에게 본전에 대한 감상을 물어본다. 시련을 내려주는 영령의 정체가 전설의 몽크 이본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 마저리. 이본은 생전에 산에서 커얼을 상대로 수련을 쌓으며 짐승의 움직임을 바탕으로 여러 기술을 고안한 전설의 몽크라고 한다. 그런 탓에 성도산 사원에는 커얼들이 많이 있었던 이유였다고.
알라미고의 마지막 왕 폭군 테오도리크가 성도교를 탄압하는 과정에서 성도산 사원을 불태운 후, 갈레말 제국이 알라미고를 지배하면서 20년 동안의 공백이 있었음에도 이본의 영령은 도전자를 계속 기다리고 있었던 것. 마저리는 잠시 생각에 잠기더니 그를 만나기 위해서는 자기 힘만으로 도달하지 않으면 안된다며 몽크가 되기로 결심하며 어딘가로 사라지며 서브 퀘스트가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