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왕 설리번
BGM:
다크소울3에 등장하는 보스를 설명합니다.
설명[원본 편집]
차가운 골짜기의 이루실 지역의 보스. 보스룸 앞에 낫을 든 법왕의 기사와 검과 방패를 든 법왕의 기사가 있다. 장작의 왕 상태라면 근처에서 검은 손 고트하르트와 아스토라의 앙리를 백령으로 소환할 수 있다.
설리번이 양 손에 든 무기는 각각 화염 속성 인챈트와 암월의 검 인챈트가 되어 있는데, 이 때문에 방패로 막는다 하더라도 어느 정도의 데미지는 반드시 입게 된다.
1페이즈[원본 편집]
처음 보스룸에 진입하면 멀리서 천천히 다가오다가 플레이어와의 거리가 좁혀지면 손에 들고 있는 검이 문서 상단의 사진과 같이 빛을 내기 시작한다. 보통 이 때 높은 확률로 앞으로 빠르게 다가오며 오른손에 들고 있는 죄의 대검1 을 휘두르는 공격을 한다. 공격 패턴으로는 죄의 대검을 횡으로 휘두르거나, 양 손에 든 검으로 연타를 가하거나, 왼손에 들고 있는 심판의 대검으로2 찌르는 패턴이 있다. 이 찌르는 패턴 같은 경우엔 맞는 순간 잡기 판정을 받으며, 법왕 설리번이 검으로 플레이어를 들어올린 뒤 작은 데미지가 몇 번 들어오다가 폭발과 함께 큰 데미지를 준 뒤 던지게 된다. 데미지가 상당하므로 주의. 이동할 때는 빠르게 대시하듯 이동한다.
2페이즈[원본 편집]
체력의 50%가 깎이면 땅에 손을 짚고 무릎을 꿇더니 몸에서 검은 기운이 뿜어나오며 주변에 충격파를 일으킨다. 다시 일어서면 등 뒤에 촘촘한 나뭇가지를 닮은 날개가 생긴다. 이후 심판의 대검을 든 오른손으로 검례를 취하며 보랏빛을 띠는 반투명한 분신을 생성한다. 분신을 공격하여 없앨 수 있으며, 분신이 사라지면 설리번은 다시 분신을 생성한다. 분신이 먼저 공격하면 본체도 똑같은 패턴의 공격을 시전하며, 2페이즈에는 위로 날아오른 뒤 급강하하며 죄의 대검을 내려치는 패턴과 심판의 대검을 크게 횡으로 그어 넓은 보랏빛 검기를 발사하는 패턴이 추가된다. 검기를 발사하는 패턴은 시전 전에 양 손의 검을 십자가 모양으로 교차시킨다.
기타[원본 편집]
보스전 이후 뒤쪽으로 가면 넓은 공간이 있는데, PVP 장소로 애용된다.
아리안델의 재들 (Ashes of Ariandel) DLC에 추가된 마법의 설명에 따르면 설리번은 아리안델 회화세계에서 태어났다고 한다. 회화세계를 '버려야 할 고향' 으로 여겼다는 것으로 보아 자란 뒤 그 곳을 떠나 로스릭으로 온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