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발라시아 - "폭주전함" 무한연속 박물함(어려움)
Abalathia - The Fractal Continuum(Hard)
상위 항목 : 파이널 판타지 14/인스턴스 던전
스퀘어 에닉스 제작 MMORPG게임, 파이널 판타지 14에 등장하는 4인 인스턴스 던전 "무한연속 박물함(어려움)"에 대한 소개글.
1 .개요[원본 편집]
“ 인용되는 말을 적어주세요. “
이 때 알테마 비스트의 체력이 10% 이하가 되면 데미 알테마를 시전하는데, 워낙 천천히 시전 바가 올라가며 이 때 시전하는 데미 알테마는 전멸기 급의 데미지다. 리미트 브레이크를 사용하여 마무리하여 쓰러뜨리면 승리할 수 있다.
보상[원본 편집]
보상으로는 알라그 석판 : 허구 60개와 창세 30개, "원방의" 장비, 장신구 세트와 오케스트리온 악보 "Unbreakabel(Duality)"를 획득할 수 있다.
이후의 이야기[원본 편집]
알테마 비스트까지 전부 쓰러트리고 돌아온 빛의 전사는 필리엇에게 보고하러 온다. 필리엇이 관측한 방대한 양의 에너지의 원인은 고대 병기의 폭주가 원인이었으며, '알테마 웨폰'의 실험기까지 수용되어 있었던 것은 예상치 못했었다 한다. 박물함 바깥에는 의기소침해진 에카틀 비행단 소속의 이크살 족도 함께 있었는데, 필리엇이 아무리 물어봐도 아무 말도 하지 않으려 한다는 것이다. 필리엇은 박물함의 전송기능 제한이 해제된 것을 확인하였는데, 병기를 폭주시키는 일이 다시 일어나면 곤란해진다며 알라그 유물의 위험성을 설명하기 위해 빛의 전사와 그리다니아 북부삼림에 있는 '에카틀 비행단' 기지로 함께 이동한다.
북부삼림에 있는 에카틀 비행단에 도착한 일행은 박물함에 잠입했던 이크살족이 비행단 단원이었으며 이름은 '케즐 이츠칸'이었다고 한다. 여기에서 박물함에 잠입했던 케즐 이츠칸은 비행단장 세즐 토톨록에게 엄청 혼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유인 즉슨 멋대로 데즐 쿠알란호를 타고 나갔다 온 것 때문이었다.
알라그 유물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온 필리엇과 빛의 전사는 세즐 토톨록과 케즐 이츠칸에게 다가가는데, 만약 여기에서 이크살 족 야만족 퀘스트5를 해본 적이 있다면 세즐 토톨록이 오랜만에 와서 반갑다는 반응을 보인다. 케즐 이츠칸은 여기에서 겨우 입을 떼 자신이 본 것에 대하여 말하기 시작한다. 거기에서 지금의 이크살 족과 똑같이 생긴 '이크살리온' 이라는 괴물이 있었다고 말이다. 케즐 이츠칸은 결국은 이크살 족은 숲에서 쫓겨나 날 수 없게 된 것도 정해진 것이라며 자신들은 알라그 공장에서 만들어진 괴물이었다며 좌절하지만, 세즐 토톨록은 오히려 화를 내며 '아야틀란'이 알라그 제국의 더럽게 재수없는 공장이었다면 이번엔 새로 진짜 낙원을 찾으면 되지 않느냐며 낙원을 찾아 하늘을 날고자 하는 자신들의 열정 만큼은 가짜가 아니라며 자신들의 커다란 꿈에 흠집이 생기니 더는 그 이야기는 꺼내지 말라고 한다.
필리엇과 빛의 전사는 위험성을 알리려 왔으나 이들의 대화를 보고 오히려 알릴 필요가 없어진 것에 안도하고, 자신을 도와준 빛의 전사에게 감사를 표하며 이야기가 마무리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