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바니아 - "마술공방" 마토야의 공방
Dravania - Matoya's Relict
상위 항목 : 파이널 판타지 14/인스턴스 던전
스퀘어 에닉스 제작 MMPRPG게임, 파이널 판타지 14에 등장하는 4인 인스턴스 던전 "마토야의 공방"에 대한 소개글.
※ 이하 내용은 파이널 판타지 14 : 칠흑의 반역자 메인 스토리의 핵심을 담고 있기 때문에 직접 플레이하실 분들은 열람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작중 스포일러 주의 : 이 틀 아래로는 해당 작품의 핵심적인 내용이 있습니다.
개요[원본 편집]
“ 인용되는 말을 적어주세요. “
6. 바람 동굴 정령():
6.1. 돌풍():
6.2. 폭산():
7. 불쏘시개():
보상[원본 편집]
이후의 이야기(스포일러 주의)[원본 편집]
이 이야기는 "칠흑의 반역자" 메인 퀘스트인 "또 하나의 미래"의 핵심 내용을 담고 있으며 아직 진행을 안한 사람이나 스포일러에 민감한 분들은 열람하지 않을 것을 권장한다.
※작중 스포일러 주의 : 이 틀 아래로는 해당 작품의 핵심적인 내용이 있습니다.
마더 포크시를 얌전하게 만드는 데 성공한 빛의 전사와 새벽 일행. 그라하 티아는 마더 포크시에게 신도화를 치료할 술식을 담기 위해 알피노와 알리제, 야슈톨라의 마력을 받게 되고, 그 받은 마력으로 마더 포크시에 술식을 담는 데 성공한다. 이어서 마더 포크시에게서 작은 포크시 3마리를 탄생시켜 에오르제아 3개 도시(림사 로민사, 그리다니아, 울다하) 등지에 포크시를 전달하기로 한다. 오래간만에 마력을 소진한 야슈톨라는 잠시 쉬었다 가겠다며 나머지 일행에게 포크시 전달을 부탁한다.
야만신 문제에 있어 가장 시급했던 도시는 림사 로민사. 신도화 치료용 포크시를 림사 로민사의 멜위브 총독에게 전달하기 위해 일행들은 도착했으나, 멜위브 총독은 야만족과의 평화 협상을 위해 사략해적으로부터 동의를 받고 있던 중이었으나 그 중 '단죄당'이라는 사략 해적단의 반대로 인해 난항을 겪고 있던 상황. 현재 단죄당을 맡고 있는 자는 임시 두령인 '시카르도'라는 자로, 야만족과의 평화 협상을 체결하게 될 경우 자신들의 생계가 끊길 것을 우려해 반대 의사를 표하던 것. 코볼드 족으로부터 크리스탈을 빼앗아 그것으로 은밀한 거래를 하고 있었던 것을 발견한 새벽 일행은 단죄당의 배 위에서의 협상을 요구당하고, 멜위브는 이를 수락한다.
그러나 뜻을 굽히지 않는 시카르도는 결국 멜위브에게 해적의 방식으로 결정하자며 1대 1 결투를 요구했으나 결과는 멜위브 총독이 승리하게 되고, 이마저 승복하지 못한 시카르도는 총구를 겨누다 병상에 누워있다 나온 두령에 의해 저지당하였고, 두령의 설득으로 인해 겨우 야만족 평화 협상에 대한 동의를 얻어내게 된다. 그 길로 멜위브는 새벽 일행과 함께 오고로모 산으로 향하였으나 아니나 다를까... 코볼드 족이 자신들의 사제를 중심으로 자신의 일족을 제물로 삼아 야만신 타이탄 소환을 준비하고 있었던 것. 새벽 일행과 멜위브는 신도화 된 코볼드 족의 무력을 저지시키고 알리제의 사역마 안젤로를 통해 코볼드 족 사제의 신도화를 치료하는 데 성공한다. 신도화의 영향에서 풀려난 사제는 자신들이 저지른 참상을 목격하고 절규하는 가운데, 멜위브는 에오르제아의 평화를 위해 협상을 제시한다. 하지만 이전 림사 로민사와 코볼드 족의 계약을 이전에 인간이 깨버린 적이 있어 이를 쉽게 믿지 않으려 하며 다시 신에게 기대려 한다. 그런데 그 때, 어떻게 온 건지 코볼드 족의 아이 '가 브'가 새벽 일행을 몰래 따라와 사제를 설득하고, 멜위브는 자신의 총을 코볼드 족 사제에게 건네며 자신을 쓰러트리라 하지만 코볼드 족 사제는 멜위브를 쏘지 않고 허공을 쏘아 날린 뒤, 인간을 다시 한 번 믿어보겠다며 평화 협상을 체결하기로 결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