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독:도마 성

오사드 - "해방결전" 도마 성

Othard - Doma Castle

상위 항목 : 파이널 판타지 14/인스턴스 던전

"홍련의 해방자" 4인 인스턴스 던전
세이렌 해(Lv. 61) 시스이 궁(Lv. 63)
바르담 패도(Lv. 65) 도마 성(Lv. 67)
카스트룸 아바니아(Lv. 69) 알라미고(ILv. 280)
쿠가네 성(ILv. 280) 성도산 사원(ILv. 280)
스칼라 유적(ILv. 300) 지옥뚜껑(ILv. 310)
무한연속 박물함(어려움)(ILv. 310) 강엔 종묘(ILv. 330)
영구 초토지대(ILv. 340) 성 모샨 식물원(어려움)(ILv. 340)
김리트 황야(ILv. 360) - -

스퀘어 에닉스 제작 MMORPG게임, 파이널 판타지 14에 등장하는 4인 인스턴스 던전 "도마 성"에 대한 소개글.

※ 이하 내용은 파이널 판타지 14 : 홍련의 해방자 메인스토리의 핵심을 담고 있기 때문에 직접 플레이하실 분들은 열람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작중 스포일러 주의 : 이 틀 아래로는 해당 작품의 핵심적인 내용이 있습니다.


개요[원본 편집]

인용되는 말을 적어주세요.

보상[원본 편집]

보상은 282레벨의 "얀샤" 장비, 장신구, 무기 세트와 꼬마 친구 "그륀바트 인형"을 획득할 수 있다.

이후의 이야기(스포일러 주의)[원본 편집]

이 이야기는 "홍련의 해방자" 메인 퀘스트인 "홍련의 해방자"의 핵심 내용을 담고 있으므로 아직 진행을 안한 사람이나 스포일러를 싫어하는 분들은 열람하지 않을 것을 권장한다.


※작중 스포일러 주의 : 이 틀 아래로는 해당 작품의 핵심적인 내용이 있습니다.


그륀바트를 무찌르고 천수각에 올라간 빛의 전사는 요츠유를 잡은 히엔과 일행을 발견한다. 요츠유는 도마는 자신에게 있어서 지옥 그 자체였으며 이에 대한 분노를 토해내었다. 이후 잠시 히엔이 한눈을 판 사이 요츠유는 바닥에 떨어진 총을 주워 히엔을 저격했으나 실패하고, 오히려 히엔의 검을 맞고 쓰러졌다. 그 순간 천수각의 천장이 무너지는데, 고우세츠가 무너지는 천수각의 천장을 들고 힘겹게 버틴다. 히엔과 유우기리에게 피신하라 하지만 고우세츠는 주군과 영웅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라 하며 옥신각신한다.

그 사이 검을 맞고 무너진 천장에 깔려있던 요츠유가 고우세츠를 뒤에서 총으로 쏘고 다시 쓰러진다. 하지만 고우세츠는 총을 맞은 상황에서도 무너지는 상황에서도 끝내 히엔과 유우기리, 빛의 전사를 탈출시키고 본인은 무너지는 건물 속에 남고 만다. 탈출에 성공한 빛의 전사 일행과 재회한 시리나. 하지만 고우세츠가 없는 것을 확인한 시리나는 찾아보려 했으나 도마 성은 완전히 수몰되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