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브란트 일 메그 - "물요정 동산"1도느 메그
Norvrandt(Il Mheg) - Dohn Mheg
상위 항목 : 파이널 판타지 14/인스턴스 던전
※이하 내용은 파이널 판타지 14 : 칠흑의 반역자 메인 스토리의 핵심을 담고 있기 때문에 직접 플레이 하실 분들은 열람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스퀘어 에닉스 제작 MMORPG게임, 파이널 판타지 14에 등장하는 인스턴스 던전 "도느 메그"에 대한 소개글.
※작중 스포일러 주의 : 이 틀 아래로는 해당 작품의 핵심적인 내용이 있습니다.
개요[원본 편집]
“ 인용되는 말을 적어주세요. “
자기변이의 환상곡 시전은 했으나 개구리로 변한 모습을 잠시 볼 수 있다.
이후의 기믹 패턴은 계속 반복하므로 물요정과 개구리의 음률 패턴에 주의하며 쓰러트리면 승리할 수 있다.
보상[원본 편집]
보상으로는 "푀부트" 장비, 장신구 세트와 "요정" 무기, 오케스트리온 악보 "Figment(허구)", 꼬마 친구 "꼬마 에케보어"를 획득 할 수 있다.
이후의 이야기(스포일러 주의)[원본 편집]
이 이야기는 "칠흑의 반역자" 메인 퀘스트인 "칠흑의 반역자"의 핵심 내용을 담고 있으며 아직 진행을 안한 사람이나 스포일러를 싫어하는 분들은 열람하지 않을 것을 권장한다.
※작중 스포일러 주의 : 이 틀 아래로는 해당 작품의 핵심적인 내용이 있습니다.
대음악가 잉크 돈을 쓰러트리는 데 성공한 어둠의 전사와 일행. 일행들의 전투를 계속 지켜보고 있었던 푸아들은 브라보를 외치며 꽤 즐거웠다고 하면서 조가비 왕관을 조심해서 다뤄서 가져가라고 한다. 새벽의 혈맹 일행들이 조가비 왕관을 회수하려는 순간 장난을 좋아하는 푸아들이 어둠의 전사와 일행들을 자신들과 같은 존재로 만드는 건 어떻겠냐며 일행들을 파도로 덮친다. 일 메그의 물 속으로 떠밀려온 어둠의 전사를 깨운 것은 다름 아닌 아르버트의 영혼. 아르버트는 푸아들은 물에 빠진 영혼들에게서 태어난 것이며 자신들과 거래를 하려는 자들을 똑같은 푸아로 만들려고 한다며 푸아들을 만났을 때 절대 거래를 하지 말라고 한다.
일 메그의 물 속에 있는 도시 잔해들을 보는 어둠의 전사에게 아르버트는 이전의 푀부트 왕국에 대해 이야기해준다. 본래 얼어붙을 정도로 추운 도시였고, 불 근처에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던 곳이었으나 지금은 기억하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묻혀버린 곳이 되었다고 한다. 아르버트는 자신이 해냈던 것이 무얼 위해서였는지 어둠의 전사에게는 자신보다 더 나은 해답을 찾기 바란다며 사라진다. 한편 일행들은 탈출에 성공하여 뭍으로 나와 있는 상태. 알리제는 어둠의 전사에게 왕관을 건넨다. 이 때 슬 윈이 왠 못생긴 무기와 못생긴 얼굴을 한 엄청난 수의 사람들이 몰려오기 시작했다는 말에 산크레드는 율모어의 군사들일 것이라 추측한다. 저들과 같이 놀아도 되냐는 말에 알피노는 만족할 때까지 놀아도 된다고 하자 슬 윈은 알피노가 오면 알리제도 오느냐며 함께 놀고 싶다는 눈치를 보인다. 그리하여 알리제와 알피노는 슬 윈을 따라가기로 하고, 나머지 일행들은 나머지 요정왕의 보물을 찾으러 나서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