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독:대미궁 바하무트: 침공편 4

대미궁 바하무트: 침공편 4 - 라그나로크급 구속함 작전실 - 지하 6,329 얄름

The Second Coil of Bahamut: Turn 4 - The Holocharts, 6,329 Yalms 파이널 판타지 14: 신생 에오르제아에 등장하는 8인 레이드인 '대미궁 바하무트' 시리즈의 두 번째 티어인 '침공(侵攻)편'의 마지막 인스턴스 던전, '구속함 작전실 - 지하 6329 얄름'에 대한 설명글. 상위 항목: 파이널 판타지 14/인스턴스 던전

파이널 판타지 14: 8인 레이드
대미궁 바하무트

해후편

(First Coil)

침공편

(Second Coil)

진성편

(Final Coil)

1 2 3, 4

5 1 2 3 4 1 2 3 4
기공성 알렉산더

기동편

(Gordius)

율동편

(Midas)

천동편

(The Creator)

1 2 3 4 1 2 3 4 1 2 3 4
차원의 틈새 오메가

델타편

(Deltascape)

시그마편

(Sigmascape)

알파편

(Alphascape)

1 2 3 4 1 2 3 4 1 2 3 4

※ 작중 스포일러 주의: 이 틀 아래로는 해당 작품의 핵심적인 내용이 있습니다.

개요[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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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제와 모험가는 다시 모래의 집으로 돌아와 위리앙제와 함께 사건을 정리한다. 현자 '루이수아' 마저 신도화가 되어버린 절망적인 사실에, 더이상 알리제가 이 일에 참여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을 피력한 위리앙제였지만, 알리제는 이미 마음을 굳히고 정보를 나누며 다음 계획을 도모하기를 제안한다. 이번 사건의 핵심은 바하무트의 호위병이 되어버린 '넬 반 다르누스'. 제국의 다르누스 가문은 일찍이 알라그의 지식을 물려받은 학자 가문이었으며, 덕분에 그 지식을 이용하여 달의 위성 달라가브를 떨어트리는 '메테오 계획'을 세울 수 있었다. 제7 재해 이전엔 땅 속에서 잠들어있던 알라그의 유산 크리스탈 타워를 이용해 달라가브와 교신하고, 시행착오를 겪으며 위성 속 야만신 '바하무트'는 깨어났고, 해방을 갈망한 바하무트는 서서히 제VII 군단장 넬을 잠식하여 신도화 했던 것. 내막은 확실했고, 넬은 쓰러졌으나 알리제는 아직도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 존재했다. 그것은 바로 넬이 언급했던 '소중한 자식을 품은 요람'이라는 말. 야만신의 신도는 야만신의 존재를 유지하는 힘의 원천인만큼, 만에 하나라도 루이수아를 포함한 바하무트의 신도가 다수 존재한다면 그들 역시 죽여야만 바하무트의 부활을 온전히 막을 수 있다. 이를 위해 위리앙제와 알리제는 야만신과 신도의 신도화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다시금 조사하기로 하고, 모험가에겐 휴식과 함께 수련을 쌓아 다음 침투 작전을 대비해달라는 부탁을 하게 된다.

영웅 난이도[원본 편집]

대미궁 바하무트: 침공편 4 - 라그나로크급 구속함 작전실 - 지하 6,329 얄름 (영웅)

The Second Coil of Bahamut: Turn 4 - The Holocharts, 6,329 Yalms (Sav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