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독:놀러와! 마이홈 for kakao

개요[원본 편집]

놀러와! 마이홈 for kakao는 SUPERNOVA11이 개발하고 카카오가 퍼블리싱한 소셜네트워크게임으로, 2016년 8월 4일 출시했다.

앙증맞은 동화풍의 분위기가 특징으로 자신만의 공방을 꾸미고 확장해 나가는 감성게임.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 모두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스토리[원본 편집]

추가바람

시스템[원본 편집]

주요 컨텐츠는 채집, 제작, 데코로 이루어져 있다.

채집[원본 편집]

밭과 나무, 동물 등에서 이루어지며 지역을 열어야 채집이 가능한 물품들 외에는 채집원을 상점에서 구입해야 한다. 채집원을 배치하면 데코가 감소하며, 종류마다 채집을 할 수 있는 텀이 다르다. 레벨이 높아질수록 채집을 위해 배치할 수 있는 나무와 동물 종류가 늘어나며, 밭의 경우 심을 수 있는 작물의 종류가 늘어난다.  

제작[원본 편집]

크게 여섯 종류로 나뉘어 각각 제작 도구가 필요하다. 

  • 원목 작업대: 목재 관련 체품(의자, 테이블 창틀 등)
  • 요리용 화덕: 음식 제작용. (신기하게도, 얼음도 화덕에서 만든다)
  • 재봉틀: 옷을 비록한 천 제품
  • 가죽 작업대: 각종 가죽 제품 또는 가죽으로 마감을 하는 제품. (가죽은 로빈이 판매한다)
  • 도자기 물레: 사기/도자기 제품들. 유리부터 꽃병, 액자까지.
  • 금속용 화로: 금속제 제품들.

각각의 도구는 일정 레벨마다 함께 레벨업을 해 주어야 상위 레시피가 해금된다. 

데코[원본 편집]

의자/탁자를 비롯한 오브제들을 배치하면 올라간다. 생산을 위한 도구들(제작 도구/ 채집물)을 배치하는데에 이 데코 값이 소모된다. 

개수(또는 면적?)에 따라 '공방 복잡도'수치가 올라가 일정 이상 오브제 배치를 할 수 없게 되어 있다. 또한 효율이 좋은것만 도배하는것을 막기 위한 방책으로 'LUCKY 보너스'가 있어 서로 다른 물건으로 배치할수록 조금씩 오른다. 

그 외[원본 편집]

생산한 음식은 데코 수치와는 상관없으나, 배치할 경우 친구가 방문시 먹을 수 있다. 여러 친구(음식 마다 횟수가 다르다)가 먹고 남은 빈 접시를 치울 때 약간의 보너스 자원이 주어지는 모양.

등장인물[원본 편집]

놀러와! 마이홈의 등장인물 목록이다.

미미[원본 편집]

게임에서 맨 처음 만나는 npc로, 등장인물을 공방에 안내해준다. 토끼(...!)를 모티브로 만들어졌다. 셀린과 친한 듯 하며, 냐오를 잘 돌봐준다.

톰슨[원본 편집]

사슴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캐릭터. 마을의 촌장으로 미미의 할아버지이기도 하다. 잠깐, 종족이 다른데? 어머니가 떠난 뒤 홀로 남겨진 냐오를 돌보고 있다.

로빈[원본 편집]

개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캐릭터. 로빈샵을 운영하고 있다. 셀린이 그를 짝사랑하나 정작 로빈은 가게에만 관심이 있다.

울프강[원본 편집]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 늑대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캐릭터이다. 홈데코에 신경을 많이 쓰며, 물건을 편집할 때 나오는 '공방 복잡도'도 울프강이 알려준다. 의외로(?) 달콤한 디저트를 좋아한다.

덕클레오3세[원본 편집]

오리를 모티브로 만들어졌다. 시를 쓰는 듯 하다. 심히 '아재개그'스러운 시를 쓰는듯. 소금의 유통기한은 천일염이라던가(...)

셀린[원본 편집]

모티브는 아마도 까마귀. 화려한 의상을 걸친 아가씨로, 주인공에게 주는 퀘스트는 대부분 재봉 관련. 로빈을 짝사랑하나 정작 로빈은 가게에만 관심이 있다.

쿠만[원본 편집]

곰을 모티브로 한 나뭇꾼 캐릭터. 이름부터 곰의 일본어인 쿠마에서 따 왔다. 그 직업에 걸맞게 목공 관련 퀘스트를 많이 준다. 부인을 몹시 사랑하는 애처가다.

냐오[원본 편집]

하얀 털의 아기고양이로, 먹성이 좋은 것이 특징인지 음식을 많이 가져간다. 게임을 하다 보면 냐오의 엄마가 냐오를 두고 어딘가로 떠났다고 한다(사실 식비감당을 못해 도망갔다고 카더라). 엄마가 떠난 뒤 톰슨과 미미의 보호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