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독:김종민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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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름: 김종민 (金宗珉, キム ジョンミン, Kim Jong-Min)
  • 국   적: 대한민국
  • 출생지: 서울특별시
  • 출생일: 1992년 8월 11일
  • 신    체: 188cm, 78kg
  • 학    력: 세일중학교 -> 장훈고등학교
  • 포지션: 스트라이커
  • 소속팀: 도쿠시마 보르티스 (2011~2015) → 수원 삼성 블루윙즈 (2016~2019) 파지아노 오카야마 (2017, 임대)
  • 포지션: 스트라이커
  • 등번호: 18

클럽 경력[원본 편집]

유소년 경력[원본 편집]

세일중학교와 장훈고등학교를 거쳐 2011년 동국대학교 축구부에 합격하였지만 입학하지 않고 일본으로 진출했다.

수원 입단 이전[원본 편집]

고교 졸업 후, 2011년 3월 9일 J2리그의 도쿠시마 보르티스에 입단하였다. 입단 첫해에 리그에서 2011년 10월 26일 콘사도레 삿포로와 경기에서 교체 출전으로 데뷔하였고 일왕배에서 한경기 출장에 그쳤지만, 이듬해 2012 시즌에는 25경기에 출전하여 3골을 득점하는데 성공하였다. 이후 2013 시즌에는 30경기에 출전하여 주전 선수로 발돋움하였고 도쿠시마 보르티스의 J리그로 승격으로 다음 시즌 1부 리그 출전 기회도 잡게되었다. 그러나 J리그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지 못한 채 17경기에 0골이라는 초라한 성적을 거뒀고, 소속팀은 한 시즌만에 강등당하고 말았다. 다시 2부 리그로 돌아온 김종민은 시즌 개막전에 선발 출전하였지만 부진하였고 6월까지 주전 자리에서 완전히 밀린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지만 7월부터 출전 기회를 늘렸고, 8월부터 다시 선발 자리에 이름을 올리며 주전으로 도약하였다. 김종민은 FC 기후와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하기도 했으며 2015 시즌에 총 23경기에 출전하여 5득점을 기록하였다. 도쿠시마에서의 최종 성적은 96경기 12골로, 2015년 하반기부터 점점 올라오는 득점력을 보여주면서 J1리그로의 이적설이 있기도 했었으나, 최종적으로는 서정원 감독의 부름을 받고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이적하였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원본 편집]

2015년 12월 31일,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자유계약으로 입단하였다. 기록 상으로 득점력이 좋은 편은 아니고 유명 선수도 아니지만, 과거 2014년에 무명에 가까운  조성진을 발굴하여 핵심 선수로 키워온 경험을 바탕으로 김종민도 성장 가능성을 보고 영입한 듯.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조별 예선 1차전 감바 오사카와의 경기에서 선발 출장한 김건희와 교체되면서 공식 경기 데뷔전을 가졌으며, 성남과의 원정 경기에서도 교체 출전하며 K리그 클래식 데뷔전을 가졌다.

한동안 무득점을 기록하다 2016년 10월 2일 수원 FC와의 3번째 수원더비에서 교체출전하여 자신의 데뷔골이자 팀의 동점골을 만들어내기도 했으나, 팀은 4:5로 패배하였다. 2017 시즌에도 주로 교체 선수로 활약하다 여름 이적시장이 진행중이던 7월, J2리그 파지아노 오카야마로 임대 이적한다.1 임대 중에도 부상 여파로 많은 활약을 보여주진 못하였고 무득점으로 시즌을 마무리하며 시즌 종료 후 수원으로 임대복귀한다.

2018년에는 R리그를 전전하다가 드디어 7월 7일 남패와의 경기에 후반 교체로 출전하여 아주 오랜만에 1군 무대에 모습을 드러내었다. 그런데 후반 막판 팀이 2대2로 맞서던 상황에서 무리하게 볼을 커트해내려던 과정에 노동건과 충돌하여 노동건은 캐치하던 볼을 흘려버린뒤 엉켜넘어졌고 이 볼이 하필이면 남패의 권한진 앞에 떨어져 권한진이 빈 골문에 유유히 골을 성공시키게 만드는 치명적인 실수를 범해버렸고 수원은 결국 2대3으로 패해버렸다. 애초에 노동건은 볼의 위치를 파악하여 캐치자세를 잡고있었는데 하필 김종민이 노동건의 위치를 보지 않고 공만 보고 뛰어들다가 실점을 허용케하는 대형 참사를 내버리고 말았다. 이 경기 이후에도 한번 교체 출전하였으나 결국 그 뒤로는 다시 1군 무대에서 빠져버렸다.

이후 서정원이 자진사임 하고 이병근 임시감독이 지휘봉을 잡자 기회를 주는 모습이다. 10월 7일 기준 득점은 여전히 없지만 최근 경기에서 적지않은 기회를 받으며 조금씩 폼이 올라오는 모습이고 10월 20일 포항과의 33라운드 정규리그 마지막 홈 경기에서 홍철의 크로스 패스를 해딩골로 2-0 승리를 거두는데 일조했다.

하지만 2019년 1월 2일, 장현수, 문준호, 고민성과 함께 계약해지로 팀을 떠나게 되었다.

플레이 스타일[원본 편집]

188cm로 키가 상당히 큰 편이여서 고교 시절부터 포스트 플레이에 능하다는 평가를 받았고, 일본에서도 헤딩만큼은 확실한 선수로 불렸다. 그런 이유로 헤딩를 따내는 역할은 준수한 모습을 수원에서도 보여줬다. 그러나 경기력이 기복이 심하고 움직임이 소극적인 면이 커 존재감은 크지 않은 모습이며 이런 유형의 선수가 언제나 그렇듯이 플레이 스타일에 있어 호불호도 극명히 갈리는 선수 중 하나. 또한 J리그 보다 흐름이 빠르고 거친 K리그 무대에서 꾸준히 활약하기 위해서는 피지컬과 몸싸움 능력의 보강이 시급해 보인다.

이야깃거리[원본 편집]

  • 일본으로 임대를 떠난지 얼마 지나지 않은 2017년 7월 18일 오후 3시 경, 오카야마 시내에서 추돌사고를 냈다고 한다. 원인은 전방주시태만이었으며 경미한 접촉사고. 다행히도 크게 다친 사람은 없고 피해자 측이 약간의 고통을 호소하는 정도였다고 한다. 구단 측은 이번 사고를 계기로 안전 운전에 대한 의식 향상을 더욱 촉구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