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원본 편집]
- 이 름: 김재성 (金在成 / Kim Jae-Sung)
- 출생일: 1983년 10월 3일
- 국 적: 대한민국
- 포지션: 중앙 미드필더, 공격형 미드필더, 수비형 미드필더, 좌-우 윙어, 좌-우 풀백, 센터백
- 신 체: 181cm, 76kg
- 학 력: 능곡중학교 - 수원공업고등학교 - 아주대학교
- 소속팀: 부천 SK/제주 유나이티드 (2005~2007) 포항 스틸러스 (2008~2014) 상주 상무 (2012~2013.9, 군 복무) 서울 이랜드 FC (2015~2016) 제주 유나이티드 (2016.7~2016.12) (임대)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 FC (2017.1~2017.6) 전남 드래곤즈(2017.6~2017.12) 우돈 타니 FC (2018~2019.1)
- 지도자: 인천 유나이티드 코치 (2020~ )
- A매치: 16경기 2골
==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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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前 축구선수 서울 이랜드 FC에서 창단 멤버이자 주장, 그리고 팀 창단 첫 골의 주인공이다.
선수 경력[원본 편집]
3.1. 프로 입단 이전[원본 편집]
경기도 고양시 태생으로 고양 능곡초등학교, 능곡중학교를 거쳐 수원시에 위치한 수원공고와 아주대학교 축구부를 나온 선수이다. 아주대 시절 최효진과 짝을 이루어 활약하였으며, 이 때의 활약을 발판으로 부천 SK에 입단할 수 있었다.
3.2. 부천 SK/제주 유나이티드[원본 편집]
2005년 부천 SK와 계약하며 프로에 데뷔하였다. 부천에서는 김기형과 짝을 이루어 활약했는데, 이 때 부천은 다소 지명도가 낮은 전력으로 끝까지 플레이오프 진출을 놓고 다투는 등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그 중심에 신인 김재성 선수의 활약이 있었다는 평가를 받았다.1 이후 SK가 제주도로 연고이전을 감행한 이후에도 김재성은 2007년까지 제주에서 꾸준히 활약하며 중원에서 K리그의 준척급 미드필더로 성장하였다.
3.3. 포항 스틸러스[원본 편집]
2008년 시즌을 앞두고 공격형 미드필더를 찾고있던 포항과 수비형 미드필더 및 제주도 출신 선수를 찾고있던 제주 간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지면서 오승범과 김재성을 맞바꾸는 트레이드를 단행되었다. 원래는 파리아스가 주도한 영입이 아니라 파리아스도 데려오고 한동안 잊어버렸는데 김재성이 면담을 요청해서 뛰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그제서야 파리아스도 영입했던 게 생각났는지(…) 그 면담 이후로 김재성을 중용했고 결국 2008년 대한축구협회 FA컵, 2009년 ACL 우승 주전 멤버가 됐다. 2010 시즌이 끝나면 FA로 풀리는 지라 포항 스틸러스 팬들은 제발 김재성과 김형일만은 잡아달라며 아우성. 선수 본인은 먼저 군 문제를 해결할 생각인지 상주 상무 피닉스 서류 전형에 지원했고 통과한 상태다. 나이를 고려하면 병역을 더 이상 미룰 이유도 없으니 내년 포항 스틸러스에선 못 볼...줄 알았는데 2차 전형에서 탈락했다. 2011 시즌 명단에도 있는걸 봐서는 재계약을 한 모양. 실기 테스트에서 탈락한 것이 아니라 아예 테스트에 응하지 않았던 듯. 그리고 여전히 좋지 않은 상황에서 오로지 미드필더의 힘만으로 포항 스틸러스를 리그 2위로 이끌었다.2
2011년 11월 28일 팀 동료 김형일과 함께 상주 상무 피닉스의 합격자 명단에 포함되었다. 2012 시즌 포항 스틸러스의 전력누수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그리고 황선홍이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함으로서 2012 시즌 포항 스틸러스의 미드필더진은 말그대로 붕괴되다가 이명주와 신진호가 가세함으로써 미드필더진의 세대교체가 일어나버렸다. 그리고 U-19 아시안컵 우승의 주역 문창진과 이광훈이 이 자리의 뒤를 매의 눈으로 노리고 있다. 2012년부터 상주 상무에서 군복무를 시작하게 되었다. 상주에서는 중앙 미드필더로서의 역할보다는 공격에 더 집중하는 모습이다. 아무래도 공격수가 부족하기 때문에 그러한 듯. 2013 시즌 말 김재성이 복귀하면 포항 스틸러스의 즉시 전력감인 중앙 미드필더만 6명이 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게 된다. 다만 신형민은 이미 중동으로 이적했고 황진성 역시 2013 시즌 이후에는 입대 예정이라 자연스레 황진성과 자리를 바꾸는 전철을 밟게 될 듯. 어찌됐든 군 복무를 마치고 2013년 11월 13일자로 팀에 복귀했다. 미들진에 워낙 쟁쟁한 선수들이 많은 포항 스틸러스였기에 처음에는 주전 자리가 의심되었지만..... 황진성의 시즌 아웃, 그리고 포항 스틸러스 미들진의 체력 저하 및 수비진의 줄부상 등의 악재가 겹치자 풀백과 미드필더를 가리지 않고 출전하여 포항의 우승에 큰 공헌을 했다.3 신의 한수라든지 그런것은 아니었으나 어느 포지션에 뛰어도 평균 이상의 기량을 보여줄 수 있는 선수가 존재하면 팀이 힘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최고의 사례이다 제대 후 이적설이 돌았으나 포항에 잔류한 2014 시즌에는 황진성이 장기 부상으로 팀에서 방출되면서 황진성의 자리를 그대로 다시 이어받아서 활약 중. 그 외에도 뛸 수 있는 포지션이 워낙 넓기 때문에 중미, 라이트 윙 등 여러 위치에서 뛰고 있다. 다만 AFC 챔피언스 리그 16강 전북 현대 모터스와의 경기에서 어깨 부상을 당하는 동안, 중미에서는 김태수-손준호가 자리잡고, 기존의 황진성 자리에도 이명주가 거기서 또 포텐이 터지면서 오른쪽 윙에도 문창진이 주전이 되면서 로테이션으로 떨어지는 듯 했다. 그러나 이명주의 알 아인 FC의 이적으로 인해 다시 자연스럽게 주전이 되었다.
3.4. 서울 이랜드 FC[원본 편집]
2015 시즌 K리그 챌린지 신생구단인 서울 이랜드 FC로 이적하였다.
창단 첫 주장을 맡으며 개막전인 안양전 창단 첫 골의 주인공이자 시즌 초반 팀을 먹여살리는 좋은 활약을 보였다. 이후 수비수들의 줄부상으로 오른쪽 풀백으로 출전을 하며 수비에 안정을 더하는데에 집중, 공격 포인트가 급격하게 늘고 있진 않지만 2015시즌 리그 최다 도움을 기록하였다.
2016년에는 서울 이랜드 FC가 승격을 이루지 못하고 몇 선수가 이탈하는 과정에서 김재성 선수 홀로 필드 플레이어로 활동하는 젊은 선수를 이끌고 고군분투하게 되었는데, 예전보다 아쉬운 경기력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전반적으로 감각과 킥 능력은 아직도 건재했지만, 기동력이나 수비 가담 능력이 현저히 떨어졌다는 평. 2016 시즌 중반 서울 이랜드 FC의 마틴 레니 감독이 성적 부진으로 인한 사임으로 좋지 못한 분위기로 흘러 갔고, 전반기에 서울 이랜드 FC에서 가장 불안하다고 지적받은 측면 수비 자리를 보강하기 위해 김재성을 제주 유나이티드의 김봉래와 맞임대를 가게 되었다.
3.5. 제주 유나이티드, 호주 A리그[원본 편집]
하지만 제주에서도 떨어진 경기 감각을 회복하지 못하였고, 주로 교체 자원으로 리그 8경기에 출전하는 것으로 그쳤다.
해가 바뀐 2017년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호주 A리그의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 FC로 이적하였으며,기사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 FC에서 잔여 시즌 동안 주전 미드필더로 출전하며 AFC 챔피언스 리그에서 친정팀인 제주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중거리 골을 터트리는 등 활약을 이어갔다.
3.6. 전남 드래곤즈[원본 편집]
2017년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전남 드래곤즈로이적했다. 반년간 리그 14경기에 출전해 1도움을 기록하였다.
3.7. 우돈 타니[원본 편집]
2018 시즌을 앞두고 태국 2부 리그 소속 팀인 우돈 타니 FC로 이적하였으며, 과거 경남 FC 소속이었던 스토야노비치와 한솥밥 먹게 되었다. 77번을 달고 1년간 팀의 주전으로 활약했다.
국가대표[원본 편집]
김재성은 포항의 핵심 미드필더로 중용받았고 포항에서의 대활약 덕분에 국가대표팀에도 선발되어 활약하였다. 2010년 1월 23일 라트비아전에서 A매치 첫 득점을 기록했으며, 2010년 2월 14일 도쿄 국립 경기장에서 열린 2010 동아시아컵 일본전에서 쐐기골을 성공시켜 대한민국의 승리에 기여했다
2010 FIFA 월드컵 남아프리카공화국 국가대표로도 선발되어 그리스전, 나이지리아전에는 교체로, 우루과이전에는 선발 출전하여 활약을 했다.
플레이 스타일[원본 편집]
신인 시절에는 수비형 미드필더를 소화했지만, 이후 다재다능한 중앙 미드필더로 성장했고, 포항 입단 이후에는 중앙 뿐만 아니라 윙 포워드도 소화하는 만능 공격 첨병으로 활용되었다. 화려한 공격포인트 보다는 중원에서 팀이 경기를 원활하게 풀어나가게 만드는 조율사 스타일이다. 그래서 겉으로 보기에는 눈에 확 띄진 않지만 팀에 있어서는 필요한 살림꾼. 그런 이유로 2011년 포항 스틸러스에서 가장 필요한 선수를 꼽으면 포항 스틸러스 팬들은 두 말 없이 김재성과 수비수 김형일을 꼽는다.
선수 은퇴 후[원본 편집]
태국에서의 선수 생활을 마지막으로 2019년 공식적으로 은퇴했다.
지도자 생활을 준비하는 과정으로 해설위원을 경험해 보겠다고 인터뷰에서 밝혔고, SPOTV에서 K리그를 중계했다.
2020년 1월 3일, 인천이 김재성을 코치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이야깃거리[원본 편집]
- K리그에서 손꼽히는 미드필더 임에도 이상할 정도로 상복이 없는 선수다. 특히 2009년과 2011년 활약도를 생각하면 더더욱 의아할 지경.
서울 이랜드 FC 위키 - wikidok>frozendog | 김재성(http://ko.seouleland.wikidok.net/wp-d/5f25077c5578881d50b4778f/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