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정 (트릭컬 리바이브)

요정족의 모집 연출
세계수, 그 중심으로 펼쳐진 세계, 엘리아스
세계수의 가호 아래 살아가는 다양한 종족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세계수에서 태어나 마법을 사용할 줄 아는 요정들이 있었다!
— 에르핀, 세계관 소개 PV에서

트릭컬 리바이브의 주요 종족들중 하나이다.

개요[편집 | 원본 편집]

엘리아스의 세계수에서 직접 태어나는 종족. 가장 먼저 등장하고, 비중이 제일 많은 주인공격인 종족이다. 마녀도 요정처럼 세계수에서 태어나기에 요정과는 거의 자매격인 종족. 지상에서 태어나면 요정, 지하에서 태어나면 마녀로 구분된다. 둘은 정반대인 요소가 많으면서도 닮은 구석이 좀 있다.

설정[편집 | 원본 편집]

요정들 모두 데포르메가 된 날개가 있는 것이 특징. 다만 거의 장식인지라 실제로 활공을 하지는 못한다. 다른 창작물처럼 요정의 크기가 엘리아스의 다른 종족들에 비해 작지는 않다.

별도의 재능이나 교육 없이도 마법을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단 하나뿐인 마법 학교가 그냥 빵집수준으로 전락하기도. 그런데 마법사다운 면모를 보여주는 요정이 통 보이지를 않는다.

트릭컬의 모든 사도들이 그렇기는 하지만, 요정은 나사가 빠진듯이 단순무식하고 눈 앞의 상황만 생각하는 등 어린아이같은 면모가 더 부각된다.

유독 요정들 모두가 단 것에 미친듯이 환장하는데, 때문에 사탕, 빵, 디저트등을 주식으로 삼는다. 말 그대로 설탕이 아니면 주말농장인 셈. 가볍기 짝이 없으면서도 디저트에 관련된 것이라면 한 없이 갑자기 태세전환을 하여 진지해지는 이상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한다. 즉, 상당히 설탕에 미친 종족, 다만 사카린같은 대체당은 아주 질색을한다. 그리고 단 것을 좋아하니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쓰거나 밍밍한것은 거의 혐오하는 수준.

그런데 이상하게도 양갱은 아주 치를 떨면서 싫어한다. 아예 창고에 악성재고로 항상 남아있을 정도인데, 아마 설국열차의 단백질 블록의 패러디로 추정.

목록[편집 | 원본 편집]

  • 에르핀
  • 네르
  • 에슈르
  • 마리
  • 마요
  • 캬롯
  • 클로에
  • 슈팡
  • 파트라
  • 카렌
  • 큐이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