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캔버스

openCanvas
소프트웨어 정보
개발 PortalGraphics
종류 컴퓨터 그래픽스
출시 2000년
운영체제 Windows
라이선스 상용

오픈캔버스(openCanvas)는 PortalGraphics에서 개발한 그래픽 툴 소프트웨어다. 어도비 포토샵에 비해 가벼우며 사용자 인터페이스(UI)가 직관적이라 쉽게 사용이 가능한 것이 강점이다. 이름은 개발자가 오픈캠퍼스라는 문구에서 따왔으며 오픈소스나 캔버스와는 관련이 없다.

1 역사[편집]

  • ver 1.1
    프리웨어 시절이며, 말 그대로 오픈캔버스였다. 한때 유명했던 네트워크 그림판인 넷캔 기능이 있는 버전이 이것. 덧붙여 그림 그리는 과정을 기록할 수 있는 "이벤트 기능"을 처음으로 선보였으며, 전용 투고 사이트인 포타그라(없어짐)[1]에서는 그림 과정을 재생하여 볼 수 있었다.
  • ver 2
    이때부터 상용으로 판매하기 시작했으며, 1버전을 유명하게 했던 "넷캔"기능이 사라지게 되어 국내에서는 한 때의 그래픽 툴로 잊혀지게 되었다.안습
  • ver 5
    전 버전에서는 레이어 클리핑과 손떨림 보정, 자유 변형 기능이 없는 등 뭔가 쓰기 아쉬운 툴이였으나, 5 버전 이후 이 기능들이 한꺼번에 추가됨으로서 괜찮은 툴이 되었다. 5.5 버전에서는 퍼스펙티브 자[2] 기능도 추가되었다.
  • ver 6
    현재 스팀에서 판매 중이다. 가격은 54,000원, 여담으로 이때부터 스팀에서 트레이딩 카드를 지원했는데 미소녀 일러스트 카드에 프리미엄이 어마어마하게 붙어 4달러 이상이 되면서 웬만한 인디 게임을 호가했었다. 이후 잼으로 변환해서 부스터팩을 만들 수 있게 된 이후로 가격이 내려갔다.
  • ver 7
    현재 스팀에서 판매 중이다. 가격은 65,000원이며, 전 버전인 6 버전에서 Upgrade Edition을 구매하면 정가에서 약 30% 싸게 구매 할 수 있다. 전 버전은 밝은 색의 구형 UI였다면 7 버전은 어두운 색의 깔끔한 분위기의 UI로 바뀌었다.당연하지만 밝은 색으로 바꿀 수 있다.

2 기타[편집]

COMODO와 궁합이 좀 안 좋다기보단 심각하다. DNS 기능을 사용 할 시 COMODO DNS가 PortalGraphics 사이트를 막아버리기에 시리얼 번호를 정확하게 입력해도 오류가 뜨며 인증이 안 된다. 해결법은 COMODO DNS 기능을 끄면 된다. 시리얼 인증 후 다시 DNS기능을 활성화해도 사용에는 문제없다.

참고로 버전 7의 경우 스팀에서 구매시 시리얼 번호 인증을 하지 않기에 초기 설정창에서 openCanvas7 이미지만 뜨지 않는 문제점만 제외한다면 사용에는 문제없다.

DELETER에서 자사의 톤 패턴을 포함해 CGIllust 4.5를 판매 중이다. UI가 OC6 버전과 거의 비슷하다.

3 각주

  1. 트위터 등지에서 メイキングGIF 검색으로 나름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2. 직선으로 선을 그을 때 방향을 두 방향으로 고정시키는 기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