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에 관련한 연표입니다.


1 선사시대[편집]

2 기원전[편집]

2.1 기원전 24세기[편집]

  • 기원전 2333년 단군왕검이 아사달에 고조선을 건국(정확한 시기는 비정된 것이 아니며, 이 년도는 정사가 아닌 동국통감의 기록에 따른 것, 제왕운기, 삼국유사에 따라 년도가 다름. 참조)

2.2 기원전 8세기[편집]

고조선에 철기가 전래되어 철기시대가 열림 (고조선의 철기 전래는 기원전 8세기 부터 기원전 6세기 사이로 본다)

2.3 기원전 2세기[편집]

  • 기원전 194년 위만고조선 준왕의 왕위를 찬탈하고 위만조선을 세운다
  • 기원전 108년 고조선의 왕검성이 한나라에 의해 함락되면서 멸망한다. 이후 한은 4개의 군을 설치하였으나 낙랑군을 제외하면 얼마 버티지 못하고 유명무실해 진다.

2.4 기원전 1세기[편집]

3 기원후[편집]

3.1 1세기[편집]

3.2 2세기[편집]

  • 194년 고구려의 고국천왕이 진대법을 제정함.

3.3 3세기[편집]

  • 260년 백제에서 고이왕이 16관등과 공복을 제정함

3.4 4세기[편집]

  • 313년 고구려낙랑군을 멸망시킴. 이걸로 한국사에서 한나라가 설치한 4개군의 영향력은 완전히 끝이 나게 된다.
  • 346년 근초고왕의 즉위. 이 때부터 백제가 고대왕국의 기반을 잡은 것으로 본다.
  • 356년 신라내물 마립간 즉위. 이 시기부터 신라가 고대왕국의 틀을 잡은 것으로 본다.
  • 371년 백제의 근초고왕이 고구려의 고국원왕을 평양성 전투끝에 죽임. 이때를 백제의 전성기로 본다.
  • 391년 광개토대왕 즉위
  • 392년 광개토대왕의 백제 침공

3.5 5세기[편집]

  • 400년 광개토대왕이 신라에 쳐들어온 왜구 격퇴.
  • 413년 고구려 장수왕 즉위.
  • 414년 광개토대왕릉비 건립.
  • 427년 고구려의 평양성 천도
  • 433년 나제동맹의 체결.
  • 475년 백제의 수도인 위례성이 고구려에 의해 함락되고 개로왕이 피살됨. 새로 즉위한 문주왕은 수도를 웅진으로 천도함.
  • 494년 부여의 군현이 완전히 고구려로 편입됨.

3.6 6세기[편집]

  • 512년 신라의 우산국 병합. 이때 부터 독도는 우리땅이었다!
  • 520년 신라에서 율령이 반포됨.
  • 527년 이차돈의 순교로 신라불교가 공인.
  • 532년 금관가야 멸망.
  • 538년 백제가 국호를 남부여로 바꾸고 수도를 사비로 천도한다.
  • 540년 신라 진흥왕 즉위
  • 552년 백제를 통해 일본불교가 전래된다.
  • 554년 백제와 신라의 관산성 전투에서 성왕이 전사하면서 나제동맹 결렬.
  • 562년 대가야 멸망. 이로서 가야 연맹은 모두 사라진다.
  • 598년 수나라의 1차 고구려 침공. 홍수와 폭풍으로 실패한다.

3.7 7세기[편집]

  • 612년 수나라가 고구려를 두번째로 침공하였으나 살수대첩으로 을지문덕에게 패배. 이 여파로 수나라는 멸망하게 된다.
  • 642년 고구려의 연개소문이 정변을 일으켜 정권을 장악한다.
  • 645년 당나라의 고구려 침공. 이 때 양만춘이 안시성 전투에서 당 태종의 군대를 대파한다.
  • 648년 신라와 당나라가 나당동맹을 맺는다.
  • 660년 백제신라당나라의 공격에 의해 멸망하다.
  • 668년 신라당나라의 공격에 의해 고구려가 멸망하다.
  • 675년 신라와 당나라간의 매소성 전투가 벌어진다.
  • 676년
    • 신라와 당나라간의 기벌포 전투가 벌어진다.
    • 신라가 삼국을 통일하게 된다. 그러나 현재의 관점에서 바라보면 대동강-원산만 이남에 머무르는 불완전한 통일이라는 의견도 있다.
  • 681년 신라에서 김흠돌 모역사건이 발생하다. 진골 귀족 세력이 숙청되고 전제 왕권이 강화되었다.
  • 698년 대조영이 고구려계 유민과 말갈족 유민들을 기반으로 발해를 건국하였다.

3.8 8세기[편집]

  • 732년 발해가 당나라의 등주를 침공한다.
  • 756년 발해가 수도를 상경용천부로 천도한다.
  • 778년 신라에서 독서삼품과를 설치한다.
  • 780년 혜공왕 피살. 이 이후로 신라는 왕이 계속해서 바뀌는 혼란스런 정국이 150년간 이어진다.

3.9 9세기[편집]

  • 818년 발해 선왕 즉위. 이 시기의 발해를 해동성국이라 한다.
  • 822년 신라에서 김헌창의 난이 발생한다.
  • 828년 장보고가 청해진을 설치한다.

3.10 10세기[편집]

  • 900년 견훤이 완산주에 후백제를 건국한다.
  • 901년 궁예가 송악에 후고구려를 건국한다.
  • 918년 왕건궁예를 몰아내고 고려를 건국한다.
  • 926년 거란야율아보기에 의해 발해가 멸망한다. 일부 유민들은 정안국을 건국하고 항쟁하고, 발해 태자 대광현을 비롯한 지배집단은 고려로 귀순해 온다.
  • 927년 후백제가 신라를 침공한다.
  • 935년 신라경순왕고려에 항복하면서 신라가 멸망한다.
  • 936년 일리천 전투에서 고려군이 후백제군에 승리하면서 후백제를 멸망시킨다. 이로써 후삼국 시대가 끝나고 새로운 통일국가가 한반도에 들어서게 된다. 일반적으로 한국사에서는 이때부터를 중세시대의 시작으로 본다.
  • 945년 왕규의 난이 발생.
  • 956년 광종이 노비안검법을 실시.
  • 958년 광종이 과거제도를 실시.
  • 976년 전시과 제도를 실시.
  • 992년 성종이 국자감을 설치.
  • 993년 거란의 1차 고려 침입. 그러나 서희의 외교술로 거란은 오히려 강동 6주의 지배권을 고려에게 넘겨주게 된다.
  • 998년 전시과의 개정

3.11 11세기[편집]

3.12 12세기[편집]

3.13 13세기[편집]

  • 1231년 몽고가 고려를 침공한다. 이 때가 1차 침공이다
  • 1232년 고려가 강화로 천도한다. 몽고의 2차 침공이 발생한다.
  • 1234년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상정고금예문이 간행된다. 그러나 이 책의 실물은 전하지 않으며, 실물이 전해지는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 인쇄본은 143년 뒤에 인쇄된 직지심체요절이다.
  • 1235년 몽고의 3차 침공이 발생한다.
  • 1236년 고려대장경의 제작이 들어간다. 이 고려대장경1251년 완성된다.
  • 1247년 몽고가 또 다시 고려에 침입해 들어온다.
  • 1270년
    • 삼별초의 항쟁이 일어난다. 이들은 근거지를 강화도에서 진도로 다시 제주도로 옮겨가며 여러 해 동안 항거하였으나 결국 진압된다.
    • 고려가 다시 개경으로 환도하며 이 이후의 왕들은 '충Ο왕'과 같은 형식의 이름이 붙었다.
  • 1274년 여몽연합군의 1차 일본 원정이 시도되었다. 그러나 이는 풍랑으로 실패로 돌아갔다
  • 1281년 여몽연합군의 2차 일본 원정이 시도되었다. 그러나 이번에도 태풍을 만나 거하게 말아먹게 되었다. 한편, 이 때 몰아닥친 태풍이 후에 태평양 전쟁에서 일본군의 가미카제의 어원이 된다.
  • 1285년 일연이 삼국유사를 편찬한다.
  • 1290년 동녕부를 폐지한다.

3.14 14세기[편집]

  • 1356년 공민왕이 몽고의 내정간섭기관인 정동행성을 폐지하고, 쌍성총관부를 수복한다.
  • 1359년 홍건적의 난을 일으킨 홍건적이 고려로 침공해 온다.
  • 1363년 문익점이 목화를 들여온다.
  • 1366년 공민왕이 전민변정도감을 설치하고 신돈을 판사로 임명한다.
  • 1376년 최영이 왜구를 섬멸한다. 이를 홍산전투라 한다.
  • 1377년 직지심체요절 인쇄됨. 이는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 인쇄물이다.
  • 1388년 이성계가 위화도에서 군사를 돌려서 쿠데타를 일으킨다. 이를 위화도 회군이라 한다.
  • 1389년 박위가 이성계의 명을 받아 대마도(쓰시마 섬)을 정벌한다.
  • 1392년 고려가 멸망하고 조선이 건국된다. 국호를 조선이라고 변경한것은 이듬해인 1393년이다.
  • 1394년 조선의 도읍을 개경에서 한양으로 천도했다.
  • 1398년 제1차 왕자의 난이 발생한다.

3.15 15세기[편집]

  • 1400년 제 2차 왕자의 난 발생
  • 1419년 일본과의 교역을 허가하는 지역으로 삼포를 개항해 준다.(부산포, 진포, 내이포)
  • 1437년 두만강 일대의 북방에 6진을 설치한다.
  • 1441년 측우기를 제작함
  • 1443년 훈민정음 창제
  • 1446년 훈민정음 반포
  • 1455년 계유정난이 일어나 단종이 폐위되게 된다.
  • 1469년 성종이 경국대전을 반포한다.
  • 1498년 무오사화가 일어나 김일손을 비롯한 사림파들이 숙청당한다. 이 때 김종직은 생전에 집필한 조의제문에 의해 부관참시[1]를 당한다.

3.16 16세기[편집]

  • 1504년 갑자사화가 일어난다.
  • 1506년 중종반정. 이 사건으로 인하여 연산군이 폐위되고 중종이 왕위에 오르게 된다.
  • 1510년 삼포왜란이 발생한다. 이로 인해 삼포는 폐쇄되었다가 1512년 임신 7조를 체결 후 다시 삼포를 개방한다.
  • 1519년 훈구파가 조광조를 필두로 한 사림세력을 숙청한 기묘사화가 일어난다.
  • 1543년 주세붕이 백운동 서원을 건립한다. 이는 조선 최초의 서원이다. 이 서원은 1550년에 소수서원이란 이름을 사액받는다.
  • 1545년 문정왕후 윤씨의 집안 싸움이 발단이 되어 을사사화가 일어난다. 이로 인하여 윤임을 필두로 한 대윤파가 숙청을 당하게 된다. 그러나 그걸로 모자랐는지, 이듬해인 1546년에 윤원로와 윤원형 형제와의 권력 싸움을 행했으며, 1547년에는 조작된 사건을 빌미로 정미사화를 일으켜 대윤파를 또다시 숙청한다.
  • 1555년 을묘왜변이 발생하다.
  • 1575년 사림이 동인과 서인으로 갈라진다. 이 때부터 길고 긴 붕당의 역사가 시작된다
  • 1592년
  • 1597년
    • 일본의 재침공으로 정유재란이 발생한다.
    • 명량 대첩

3.17 17세기[편집]

  • 1608년 광해군이 즉위, 경기도에 대동법을 실시한다.
  • 1609년 조선과 일본이 기유약조를 체결한다. 이는 임진왜란 이후 조선과 일본간의 첫 교류이다.
  • 1623년 광해군을 몰아내고 능양군이 왕으로 추대되는 인조반정이 일어난다. 이 결과 후금과 명 사이에서 중립정책을 취하던 조선의 외교 노선이 명을 지원하는 쪽으로 기울게 된다. 이는 이후 2차에 걸친 호란의 원인이 된다.
  • 1624년 이괄의 난이 발생한다.
  • 1627년 후금이 조선에 침공하면서 정묘호란이 일어난다
  • 1636년 청이 조선에 침공하면서 병자호란이 일어난다.
  • 1637년 인조가 삼전도에서 항복을 한다. 이를 삼전도의 굴욕이라 한다.
  • 1653년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의 선원인 하멜이 제주도에 표류해 온다.
  • 1659년 제1차 예송논쟁이 발발한다.
  • 1674년 제 2차 예송논쟁이 발발한다.
  • 1678년 상평통보가 주조된다.
  • 1680년 경신환국이 일어난다.
  • 1689년 기사환국이 일어난다.
  • 1694년 갑술환국이 일어난다.

3.18 18세기[편집]

3.19 19세기[편집]

3.20 20세기[편집]

3.21 21세기[편집]



4 각주

  1. 죽은 사람에게 적용하는 형벌로, 무덤에서 시체를 꺼낸 후 목을 베는 형을 가리킨다. 조선판 고인능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