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프 (트릭컬 리바이브)

엘프족의 모집 연출
과학적인 침략자
(에르핀) 엘프는 기술만 뛰어나지 근본 없는 외래종이라고!
(네르) 흐음~...
(에르핀) 어어... 이번에는 왜 가만히 있어?
(네르) 맞는 말이라서요, 좀 재수없긴해요
— 에르핀, 네르, 세계관 소개 PV에서

트릭컬 리바이브의 주요 종족들중 하나이다.

개요[편집 | 원본 편집]

엘리아스에서 유일하게 토착민이 아닌 외래 종족. 여러 방면에서 악역 및 트러블메이커를 맡는다. 딱 혐성국의 패러디이자 풍자와 블랙 코미디가 제일 많은 종족이다. 리더격은 엘레나.

설정[편집 | 원본 편집]

일반적인 다른 창작물들과 같이 길고 뾰족한 귀가 특징. 피부도 좀 밝다.

태생적으로 마법을 사용하지 못하지만 반대급부로 과학과 기술력 면에서 매우 발전해있다. 때문에 우주의 고등 종족으로서 자연 파괴를 서슴 없이 저지르는 팽창주의적 행보를 보이면서 여러 행성들을 쳐들어가 토착민들을 애완동물로 삼는 제국주의적 혐성짓을 저지르고 다녔다. 그러나 어느 날 골든 래코드를 자기를 침공해보라는 메세지로 오해하여 지구를 침략하는데 처음 침공한 곳이 하필이면 미국이라 그대로 털리고 수십년동안 강제노역으로 외계인 고문을 당하듯이 기술력을 뽑아 먹힌다. 엘프들의 과학력이 인간 따위는 훨씬 뛰어 넘을 정도이니, 작정하고 쳐 들어오면 미국도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이였겠지만 누가 개트롤해서 메인 컴퓨터에 액티브x 깔았다가 인공지능 전산 시스템 다 터지는 바람에 기계들이 다 먹통이 돼서 그대로 발렸다고 한다.[1]

그러던 어느 날 엘레나가 노역 중 몰래 칩을 빼돌려 차원 게이트를 만들어서 지구를 탈출하는데에 성공한다. 하지만 모성이 아닌 엘리아스에 불시착했고, 때문에 엘리아스에 엘프들의 도시인 모나티엄이 있는것이다.

지구와 인간에 PTSD가 남아있는 것과는 별개로 지구를 뛰어넘기 위해 자기를 패배시킨 미국을 롤모델로 삼고있어서 본연의 문화가 거의 남아있지 않다. 그런데 문제는 혼자서 미국 단위계를 쓰거나 의료보험을 철폐하는 등의 죄다 안좋은 것만 따라하고 있다는 것.

목록[편집 | 원본 편집]

  • 엘레나
  • 아멜리아
  • 힐데
  • 헤일리
  • 칸나
  • 로네
  • 리뉴아
  • 이드
  • 리스티
  • 페스타
  • 마에스트로 2호[2]
  • 알레트
  • 타이다
  • 레이지

각주

  1. 다만 엘프들이 직접 "인간들은 원시적인 탄환 무기만으로도 우리를 굴복시켰다"라고 표현하는 것을 보면 아무리 전산을 마비시키기는 했어도 그 정도 기술력 차이가 나는 상대를 무력으로 떡실신 시킨, 그야말로 천조국의 기상을 보여준다. 때문에 엘프들 대부분이 지구에 관한 것이라면 아주 치를 떤다.
  2. 엘프라기엔 좀 애매하지만 엘레나가 만든 로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