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권 태그 토너먼트 2
소개[편집 | 원본 편집]
アンノウン
철권의 등장 캐릭터이며 최초의 여성 최종보스 캐릭터이다.
철권 태그 토너먼트의 유일한 오리지널 캐릭터라서 그런지 콘솔판 태그 1의 엔딩이 유일하게 지금 보아도 고퀄리티를 자랑한다.
처음 나왔을 때는 겉모습도 그렇고 처음 시작할 때 전투 타입이 카자마 준이랑 비슷해서 준이랑 무슨 관련이 있는게 아닌가 싶었다.
그러다 태그 2에 나왔는데 태그 2에서는 아케이드 모드나 타임어택 모드의 파이널 스테이지에서 준이 등장하고 준을 한 라운드라도 이기면 준이 언노운으로 변신함에 따라 사실상 준=언노운은 확정이 되었다.
준이 언노운으로 변신하면서 언노운의 왼쪽 어께에 카자마 진이랑 똑같은 데빌의 문양이 생기는데 이걸 봤을 때 준에게도 데빌 인자가 있다는 뜻이 된다.
아마도 준이 진을 잉태하였을때 데빌이 진에게 들어가려는 과정에서 준에게도 데빌 인자가 일부 전해졌다는 추측이 있을 뿐.
뭐 언노운이 태그 시리즈에만 나왔으니 준에게도 데빌 인자가 있다는 것이 정사일지는 아직 불명이다.
철권 태그 토너먼트 1[편집 | 원본 편집]
최종 보스로 등장.
여기서는 처음 시작할 때의 전투 스타일은 카자마 준인데 라운드가 진행되면서 수시로 전투 스타일을 바꾼다.
모쿠진은 한 라운드에서 전투 스타일이 하나로 고정되어 있는데 언노운은 한 라운드안에서도 수시로 바꾼다는 것.
또 태그팀을 맺어서 나오는게 아닌 혼자 나와서 그런건지 방어력이 2배 높았지만 그것 말고는 딱히 어려운게 없는 최종 보스였다.
철권 태그 토너먼트 2[편집 | 원본 편집]
태그 1이 나온 후 언노운의 정체가 준이 아니냐는 말이 돌아다녔는데 태그 2의 파이널 스테이지에서 준이 나오다가 준을 한 라운드라도 이기면 준이 고통스러워하면서 갑자기 스테이지가 검게 변하더니 웃으면서 언노운으로 변한다.
준=언노운은 사실상 확정.
일단 언노운의 전투 스타일은 태그 1에서처럼 전투 스타일을 계속 바꾸지 않고 카자마 준 베이스+고유 기술로 고정되어 싸우는데 최종 보스로서의 성능은 태그 1의 그 언노운이 맞나 싶을 정도로 엄청 강하다.
특히 '교정'이라는 기술은 캐릭터를 무력화시키더니 거대한 손이 땅에서 나와 캐릭터를 덮쳐버리는데 이게 체력 게이지의 1%만 남긴다는 것! 더구나 운이 없으면 한 명만 걸리는게 아니라 태그 팀 전체한테 걸리는 거나 둘 다 걸리면 그야말로 망했어요....
하다보면 5와 DR의 미시마 진파치나 6와 BR의 아자젤보다 어렵다는 반응도 있을 정도.....
한때는 플레이어가 불가능했다가 콘솔판 태그 2에서는 다운로드 컨텐츠를 이용해 언노운을 플레이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