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 동영상

(야동에서 넘어옴)
여보- 여보-? 아무도 없지? 다 나갔지??
— 이순재, 야동보기 전 아무도 없는지 확인하며[1]

1 개요[편집]

Porno video(포르노 비디오) 혹은 AV(Adult Video). 성 행위 또는 이에 준하는 성적인 행위(애무와 같은 직접적)를 담은 영상을 일컫는다. 영상물 등급 분류상 '음란성으로 인한 19세 이상 관람가 (R등급)'에 해당한다. 흔히 야동이라는 약칭으로도 불리며, 우회적 표현인 야구 동영상이나 야생 동물(영상)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과반수 이상의 수요층은 남성으로 알려져 있으나 여성 또한 관심을 가진다.

2 종류[편집]

제작 방식에 따라 상업적인 목적을 가지고 제작된 것과 그렇지 않은 것 둘로 나눌 수 있다.

  • 상업적 목적으로 제작된 것: 모든 야동이 불법인 것은 아니다. 음란물에 대한 법 적용이 전세계에서 가장 빡빡한 축에 속하는 대한민국에서도 야한 동영상 자체는 존재한다. 물론 대한민국에서 말하는 합법적 야동(?)이란 이미 검열을 다 거치고 심의를 공식적으로 받은 성인물 장르에 속하는 것으로 흔히 머릿속에 떠올리는 야동과는 조금 거리가 있을 수도 있다. 물론 국산이 아닌 수입산의 경우 국내 기준과는 다른 검열기준을 가지기 때문에 그 수위가 당연히 차이난다.
  • 상업적 목적으로 제작하지 않은 것: 이쪽 영역은 현행 대한민국 법에서 보면 거의 불법 영역에 속한다고 보면 된다. 특히 이걸 개인적으로 그냥 만들어 가지고 있는 것 까지는 모르겠으나 어딘가에 업로드를 하는 방식으로 유포하게 되는 순간 무조건 불법이 되어버린다.

3 숨기기[편집]

문제는 이 야동을 숨기는 방법인데, 만에 하나 이를 들키게 되면 당사자는 진짜 말로 다 할 수 없는 창피, 굴욕 등등 여튼 모든 짜증나는 감정을 느끼게 된다. 일반적인 야동이라면 그나마 잠깐의 창피 수준으로 끝나겠으나, 하드코어나 SM 플레이, 게이 포르노 같은 영상이 나온다면 사회적 매장을 당할 위험성이 있다. 행여나 아동/청소년 포르노 같은게 나온다면... 잡았다 요놈!

고전적인 방법으로는 폴더 미로 만들기, 이름 바꾸기와 같은 방법이 있었으나 전자는 Ctrl+F 하나면 끝이고 후자는 누가 그걸 열어보기라도 하면 끝이다.

컴퓨터에 대해 좀 다룰 줄 안다면 리눅스에서 ext4 파티션을 만든 후, GNU GRUB으로 기본 부팅을 윈도로 해놓은 다음 야동 볼 땐 리눅스로 부팅하면 (당연히 리눅스 계정은 자신이 비밀번호를 걸어둬야 한다) 야동을 발견하면 안 되는 사람이 컴퓨터를 잘 하는 게 아닌 이상 찾지 못한다. 심지어 음란물 차단 프로그램을 깔아 뒀더라도 안심이다. 그냥 애초에 야동을 보지 말자. 야동을 안보면 숨길일도 없고 편하다.

구글 계정이 있는 경우에는 업로드가 빡세긴 하지만 내용을 편집하여 용량을 줄인 뒤 구글 드라이브로 던져버리면 된다. 물론, 던지기 전에 '비공개' 폴더를 반드시 만들 것. 자주 사용하는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하지 않고, 부계정으로 만든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해두면 좋다. 이후 컴퓨터를 탐지하러 왔다 하더라도 파일은 웹하드에 저장된 꼴이 되며, 비공개라고 하여도 파일을 업로드 한 본인은 인터넷만 터지면 언제 어디서든 열람 가능하므로 여러므로 좋다. 그러나 통으로 올리는 데에 용량이 적으면 3~5분에서 많으면 30분까지 오래 걸리기에 반드시 영상 편집으로 영양가 있는(?) 장면만 도려내어 업로드 해야 한다. 나중에 볼 때도 읽는 속도가 빨라지니 일석이조. 다만, 영상 편집에 시간이...

확장명을 바꾸는 것도 좋다. 아무 폴더나 열어서 Alt를 누르고 [도구] - [폴더 옵션] - [보기]로 들어간다. 항목에 [알려진 파일의 확장명 숨기기]를 체크 해제한다. 그렇게 하면 다음부터 파일의 이름을 변경 할 때 확장명까지 들어오는데(이를테면 StarEdit.exe) 이 끝에 ".exe"가 바로 확장명이다. 이 확장명을 바꿔주면 파일의 형식이 달라지며, 영상의 경우 그 파일을 플레이어로 끌어당기기식 재생을 하지 않는 이상 열 수 없다. 헌데, 그것도 플레이어가 똑똑해야 가능하지 윈도우 기본 플레이어는 대부분 불가능.[2]

ALZ와 같은 분할 압축으로 압축하는 것도 좋다. 압축 전 확장명을 돌려버리고 내용을 변경한 다음 분할 압축 파일들을 드래곤볼 마냥 퍼트려놓고 이 역시 확장명 변경으로 숨겨둔다. 그러나 단점은 본인이 하나라도 까먹는 날엔 영원히 열 수 없다. 가장 신뢰성이 있는 방법이면서도 자충수가 될 수 있는 여러므로 복잡한 과정이다.

4 AV[편집]

5 관련 항목[편집]

6 각주

  1. 2006년 MBC에서 방영되었던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나온 대사
  2. 이를테면, ABC.MP4라는 파일을 D3D1.DLL로 변경하여 게임 폴더에 은근히 집어넣는 방법을 고수하면 된다. 그런데 그 게임이 제대로 구동되어야 의심이 덜하며, 그 게임속 파일을 잘 아는 사람들에게는 적발 될 수 있으므로 가능하면 가족들이 '모르는' 게임속에 넣으면 좋다. 다시 영상을 보고 싶을때엔 확장명을 바꿔주면 된다. D3D1.DLL → D3D1.MP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