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신갈 나들목 | |
|---|---|
| 도로 시설물 정보 | |
| 소재지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상갈동 |
| 노선 |
|
| 번호 | 44 |
| 관할 | 한국도로공사 |
| 개통일 | 1968년 12월 21일 |
| 연결도로 |
신수로 |
경부고속도로상에 위치한 나들목으로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상갈동에 자리하고 있다. 42번 국도과 경부고속도로를 연결하는 나들목으로 경부고속도로 건설 당시부터 영업을 시작한 나들목이다. 참고로 개통 당시의 명칭은 수원 나들목이었다. 당시만 하여도 인근에서 수원이 가장 큰 도시였고 신갈쪽은 논과 임야가 전부인 지역이었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었던 것.
역사[편집 | 원본 편집]
- 1968년 12월 21일 경부고속도로 서울-수원 구간 개통에 따라 수원 나들목으로 영업개시
- 1994년 나들목 요금소 확장공사
- 2006년 6월 나들목 구조개량공사 시작
- 2010년 2월 : 1차 구조개량공사 완료
- 2010년 6월 : 진입전용 영업소 신설
- 2015년 1월 1일 : 수원신갈 나들목으로 명칭 변경
기타[편집 | 원본 편집]
- 나들목 최초 개통 당시에는 트럼펫형의 구조를 가진 나들목이었으나 수원, 용인지역의 인구가 급증하면서 나들목 영업소의 용량이 아득히 초과되어 갖은 개량과 변경을 거친 끝에 처음의 형태와는 꽤 차이가 있는 모습으로 바뀌게 되었다. 당시 사용하던 나들목 진출입로 일부는 이면도로로 전용되어 사용되고 있다.
- 수지쪽에서 수원 나들목을 통해 경부고속도로로 진입할 경우 신수로를 이용, 신갈터널을 통과하는 것이 최단거리이지만 어지간하면 이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편도 2차선 도로가 1차선으로 줄어드는데다 요금소로 진입하는 직진방향 신호시간이 대기시간은 상당히 길고 통과시간은 매우 짧은 수준이어서 상습적으로 정체가 빚어진다. 이걸 피하고 싶으면 신수로에서 신갈터널 이전 진출로에서 빠져나와 흥덕IC쪽으로 우회하는 것이 시간면에서 훨씬 나으니 참조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