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자 스트레스

소수자 스트레스(영어: Minority Stress)는 사회적 소수자가 억압, 차별, 혐오가 있는 우경화된 사회에서 겪는 심리이다. 사회적 소수자들은 대개 범죄에 노출되기 쉬운데 대개 억압, 차별, 혐오로 인한 장기적인 스트레스가 원인이다.

신좌파 운동가들이 사회적 소수자의 권리를 옹호하고 적극적 우대조치를 주장하는 이유도 소수자 스트레스로 인한 사회 문제를 방자하기 위해서이다. 대안우파는 사회적 소수자의 범죄를 개인 탓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우경화된 사회가 사회적 소수자들에게 스트레스를 준다는 것이 밝혀졌다.[1][2]

1 현황[편집]

소수자 스트레스 현상은 서양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우경화된 지역이라면 발생하는 현상이다. SJW, 서양에서 이슬람 테러리즘, 중동에서 벌어진 무슬림의 순진함 사태, 대한민국에서 워마드 현상은 모두 소수자 스트레스의 결과이다.

진영논리에 빠진 일부 신좌파가 서양내 소수자를 생각하면서 비서양내 소수자를 무시하는 경우가 있지만 이는 잘못된 행태이며 우파 세력이 비서양내 소수자들을 가로채는 결과만 유발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서양내 기독교 우파가 중동내 소수 기독교인들을 자기 편으로 만드려고 하는 것이다.

2 같이 보기[편집]

3 각주

  1. 사회주의자들은 이는 경제적 불평등을 정당화하는 자본주의 체제가 문제라고 주장하고 있고 진보주의자들은 우경화된 사회가 문제라고 주장하고 있다.
  2. 대안우파신좌파가 다수자 탓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다수자 탓하는 것은 SJW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