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나라

1 개요[편집]

섬나라는 국토가 으로 구성된 나라다. 도국(島國) 또는 도서국(島嶼國)이라고도 하는데, 이중에서 도서국은 '여러 개의 큰 섬과 작은 섬들로 구성된 나라'를 가리킨다. 일본 열도에 자리 잡은 일본을 생각하면 알기 쉬울 것이다. 한국에는 우산국탐라국이 있었다.

2 특징[편집]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외세의 침입이 쉽지 않고, 그 때문에 외부의 문명과는 차별화된 독특한 문화가 발달하기 쉽다. 특히 대륙과 거리가 먼 대양 한가운데 외롭게 고립된 섬나라일수록 그러한 경향이 강하다. 이러한 고립된 지형탓에 자연스럽게 섬나라의 주민들은 배타적인 성격이 강한 편. 또한 바다와 인접한 특성상 해산물이 풍부하며 외부와의 연결을 위해서는 항구가 자연스럽게 발달할 수 밖에 없는 구조이다.

인류문명 발전이 해운의 발달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므로 요충지에 위치한 섬나라는 대대로 항만을 통한 교역의 중심지로 자리잡을 수 있으며 현대에서도 무역을 통한 막대한 부를 축적하는 섬나라를 흔히 접할 수 있다.

3 섬나라 목록[편집]

오스트레일리아는 사면이 바다지만 대륙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섬나라가 아니다.

4 같이 보기[편집]

5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