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해수욕장

개요[편집 | 원본 편집]

강원도 삼척시 교동에 위치한 해수욕장으로 길이 1.2km, 폭 100m이상의 백사장이 펼쳐져 있는 해수욕장으로 수심은 약 1~1.5m로 얕은 편에 속하며, 모래가 꽤 곱고 완만한 경사로 펼쳐져 있는 해수욕장이다. 백사장 뒤쪽에는 송림이 펼쳐져 있다. 이 해수욕장은 동해안 시범 해수욕장으로 장기적으로 개발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해수욕장이기도 하다. 덕분에 기반시설이 꽤 잘 갖추어진 편에 속하는 해수욕장이다. 시내에서는 약 1.4km가량 떨어져 있으며, 자가용을 이용시 대략 10분 이내에 도착가능한 거리이다.(통상 7~8분 소요. 신호등 변수가 크다)

관리사항[편집 | 원본 편집]

  • 관리기관 : 삼척시청 관광개발과. 말 그대로 시청에서 직접 관리하는 곳이다.
  • 구조기관 : 동해해양경찰서 상황실(033-532-7072), 동해해경 삼척파출소(033-574-0239)

교통정보[편집 | 원본 편집]

기타사항[편집 | 원본 편집]

  • 이 해수욕장 배후의 소나무숲 부근에는 삼척해변역이 자리하고 있다. 참고로 이 역은 바다열차의 정차역이기도 하다.
  • 여름철에 서울에서 이 삼척해수욕장의 삼척해변역으로 향하는 임시 관광열차가 편성되어 운행하기도 한다.
  • 삼척 사람들은 이 해수욕장을 삼척 읍치의 뒤쪽(북쪽) 나루터라는 의미로 후진(後津)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절대로 동네가 후져서 붙여진 이름이 아니다
  • 이 해수욕장 해변 북쪽 언덕 위에는 대명쏠비치 리조트가 들어서 있다. 본래 23사단의 군사지역이었으나 관광활성화를 이유로 대규모 리조트가 들어섰다. 덕분에 여름 성수기에는 이쪽 도로가 몸살을 겪는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