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 (연예인)


Boom
인물 정보
본명 이민호 (李敏鎬, Lee Min Ho)
출생 1982년 5월 10일 (42세)
대한민국 강원도 영월군
국적 대한민국
학력 고려사이버대학교 (재학)
직업 연예인, MC
종교 무종교
신체 180cm, 68kg, O형
활동기간 1997년-
소속사 초록뱀이앤엠

소개[편집 | 원본 편집]

1997년에 보이그룹 키(Key)로 데뷔해 뉴클리어, 레카라는 아이돌 그룹으로 활동하다가 MC로 전향하여 활동하고 있는 연예인.

학력[편집 | 원본 편집]

방송 활동[편집 | 원본 편집]

예능[편집 | 원본 편집]

드라마[편집 | 원본 편집]

사건사고[편집 | 원본 편집]

  • 과거 신화전진을 사칭하며 나이트클럽에서 여자 꼬시고 음식집에서 먹튀를 했었다. 빼도 박도 못할 범죄 행위인데 《스친소》에서 그걸 당당하게 말하고 다녔다. 당연히 신화창조한테 가루가 되도록 까였다.
  • 병역 특혜 논란도 있다. 공익으로 가는 연예인들이 까이는 와중에 현역으로 간 건 문제가 안 됐으나, 붐한테 연예병사 특혜가 유독 많았다.[1] 군 생활 내내 쓴 휴가만 무려 150일. 입대한 지 얼마 안 되어 연예대상 신인상을 수상하러 중대장이랑 직접 나오는 특이 케이스였다.[2]
  • 도박사범이다. 2013년에 연예인 불법도박 사건 터졌을 때 같이 소환되어서 조사 받았으며, 심지어 군 생활하면서도 대포통장으로 불법도박을 한 것이 밝혀져 더 까였다. MBC에서는 출연정지,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는 소식을 밝혔으나... 2014년에 복귀해서 지금도 활동 중이다.

각주

  1. 물론 연예병사 자체가 특혜가 너무 많아서 논란으로 인해 폐지되긴 했다. 근데 붐은 그 중에서도 심한 케이스였다.
  2. 나중에 해피투게더 야간매점에서 "붐플레이크"를 내놓았는데, 이거 건빵 우유에다 말아먹는 건플레이크다. 이미 군대 갔다온 사람한테 엄청 유명한 메뉴... 심지어 거기다 자기 이름 붙여서 붐플레이크로 내놓아서 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