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뭘 할지, 뭘 볼지 헤매는 당신을 위한 지침서/드라마/한국 드라마

제가 다음에 볼 드라마는 이거예요. 다음요? 이거! 다음요? 이거요! 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볼 드라마들이 있어요!
할지, 뭘 볼지 헤매는 당신을 위한 침서
매체를 선택해주세요!
영화 애니 게임 책(문학) 만화(웹툰) 미술 음악 유튜브
드라마
한국 드라마 미국 드라마 일본 드라마 영국 드라마

1 1990년[편집]

1.1 용의 눈물 (1996)[편집]

소설가 월탄 박종화의 <세종대왕>이라는 소설을 원작으로 한, 159부작으로 방영한 KBS 대하드라마입니다. 여말선초태조 이성계태종 이방원을 주인공으로 한 조선의 건국 일대기로, 정치 드라마적 면모와, 왕가의 비극적 가족사를 다루는 휴먼 드라마로서의 면모도 있으며, 당대 최고의 배우들과 연출진, 압도적인 제작비와 탄탄한 고증을 통해 만들어진 자타공인 대한민국 정통사극의 끝판왕의 자리를 고수하고 있는 명작입니다.

2 2000년[편집]

2.1 네 멋대로 해라 (2002)[편집]

극본: 인정옥 / 출연: 양동근, 이나영

인생을 낭비하며 제멋대로 살던 ‘나쁜 남자’가 계층, 학력, 환경이 전혀 다른 여자를 만나 사랑에 빠진다. 그리고 그 여자의 사랑을 얻기 위해 목숨을 걸겠다고 결심한 순간 시한부 선고를 받는다.[1]

2.2 야인시대(2002)[편집]

2.3 대장금(2003)[편집]

중종실록에 언급된 의녀 장금에 대한 기록을 모티브로 한 MBC의 사극으로, 당시 한국 궁중음식에 대한 대중적 관심을 끌어올렸고, 장금이의 꿈이라는 걸출한 아동용 애니메이션까지 나왔으며, 2010년대에 들어서도 대한민국 한류열풍에 기여하고 있는 사극입니다. 어린시절의 고난과 수랏간 나인으로 시작한 파란만장한 인생역정과 의녀로서 재시작 후 성공한다는, 순수한 자신의 실력만으로 올라선 여성 주인공 서장금의 이야기는 당대 시청률과 평단을 완전히 휘어잡았으며, 조연들과 악역들에도 입체적이고 매력적인 성격을 부여한 점이 높게 평가됩니다. 가히 MBC 트렌디 사극의 정점.

2.4 고맙습니다 (2007)[편집]

극본: 이경희 / 출연: 장혁, 공효진

수혈 때문에 에이즈에 걸린 한 아이와 그 아이의 엄마, 그 아이의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 그 아이에게 수혈을 했던 의사, 그 의사의 연인이 등장하는, 눈물 쥐어짜는 비극 이야기가 아닌, 편견과 차별, 선입견이 행하는 폭력에 대한 얘기가 아닌, 감사에 대한 이야기.[2]

2.5 거침없이 하이킥 (2007)[편집]

2.6 그들이 사는 세상 (2008)[편집]

극본: 노희경 / 출연: 송혜교, 현빈

드라마국 사람들의 사랑과 삶을 따뜻하게 조명한 드라마.

2.7 꽃보다 남자 (2009)[편집]

2.8 그저 바라보다가 (2009)[편집]

Gbabo.jpg

그저 바라보다가 (황정민, 김아중) - 로맨스, 코미디

2009년 KBS에서 방영된 너무 저평가된 한국 드라마. 특급 인기 여성 연예인과 평범한 남성 우체국 사원이 정치적 수단에 따라 어쩔 수 없는 거짓 결혼을 하게 되고, 이 결혼생활에서 일어나는 일을 코믹하지만, 꽤 진지하게 그려내고 있다. 방영 전에 배우 황정민과 가수 김아중의 첫 드라마 작품이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박정현의 노래를 포함한 OST까지 일품. 한국식 막장드라마에 지쳤거나, 마음이 따뜻해지고 싶다면 보도록 하자. 절대 후회는 하지 않을 것이다.

3 2010년[편집]

3.1 추노(2010년)[편집]

조선 인조시절의 노비 사냥꾼(추노꾼)들의 이야기를 다룬 KBS2에서 방영한 드라마로, 한국 드라마 중에서 처음으로 RED ONE 카메라를 사용한 우월한 영상미비록 300을 오마쥬한 것인지 표절한 것인지에 대한 말이 있지만, 트렌디 사극들이 고증을 적당히 넘기거나 무시하는 것에 비하면 수준 높은 의상과 세세한 고증물론 작중 여성 악역의 옷으로 스타킹을 입히는 고증무시도 했지만, 출연진들의 수준급 연기와 300에 영향을 많이 받았다는 평가에 걸맞는 화려한 액션과 함께 괜찮은 스토리로 호평받았습니다.

3.2 최고의 사랑 (2011년)[편집]

3.3 뿌리깊은 나무 (2011년)[편집]

3.4 각시탈 (2012년)[편집]

3.5 해를 품은 달 (2012년)[편집]

3.6 나인 (2013년)[편집]

말기 뇌종양으로 여명이 얼마 남지 않은 주인공이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향을 얻어 아버지를 죽인 사람에게 복수하는 내용. 구성이 탄탄해서 논리적 전개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호평받았다.

3.7 굿 닥터 (2013년)[편집]

3.8 너의 목소리가 들려 (2014년)[편집]

눈을 보면 사람의 그 사람의 마음이 소리로 들리는 박수하라는 청년이 살인사건에서 자기 목숨을 구해준 목격자를 찾아 보호하면서 가해자에게 복수하는 내용위에도 복수극이었던것같은데?

3.9 정도전(2014년)[편집]

조선의 건국 1등공신인 정도전의 일생을 다룬 총 50부작의 KBS 대하드라마로, 지난 시간동안 암흑기를 거쳐왔던 제작과 시청률의 난항, 같은 여말선초를 다루는 용의 눈물과 비교될 수밖에 없는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연기력의 출연진들, 지난 KBS 대하드라마들의 특징인 절대선 주인공과 절대악 악당간의 대립구도를 피하고 절대선도 절대악도 없다는 정치 드라마의 면모와, 빠르고 과감한 극진행을 보여준, 대한민국 정통사극의 부활이라는 총평을 갖고 있습니다.

3.10 펀치(2014년)[편집]

SBS에서 방영한 박경수 각본가의 추적자 더 체이서, 황금의 제국을 잇는 '권력 3부작'의 마지막 작품입니다.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에 뇌종양으로 시한부인생을 선고받은 주인공 박정환 검사가, 죽기 전에 자신과 자기 가족들을 암투에 이용하고 고초를 겪게하는, 자신보다 더 나쁜 사람들을 파멸시키고, 남을 사람들을 지키려는 이야기입니다. 박경수 각본가 특유의 인상적인 대사, 배우들의 열연, 한시도 안심할 수 없는 반전의 반전, 절대선도 절대악도 없는 특유의 스토리라인으로 권력 3부작의 피날레를 찍은 드라마입니다.

3.11 신의 선물-14일 (2014년)[편집]

3.12 별에서 온 그대 (2014년)[편집]

3.13 어셈블리(2015년)[편집]

KBS에서 방영한 정치드라마로, 조선사의 해직 노동자 출신 주인공 진상필이 국회의원이 되어, 주인공 덕분에 한 석 차이로 팽팽한 여대야소 국회정국의 스윙보트가 되어 1류 보좌관 최인경과 함께 인간적인 정치를 해보려 하는 이야기입니다. 위의 정도전 제작진이 뭉쳐 만들었고 작가의 국회의원 보좌관 경력을 십분 살린 고증과, 대한민국 국회의사당에서 촬영협조를 해주었기에 수준급의 배경을 보여주며, 원패턴적인 내용전개와 극진행의 긴장감이 다소 약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어려울 수 있는 정치에 대한 입문으로서 좋은 드라마입니다. 더불어 필리버스터를 예언하기도 했죠

3.14 왔다! 장보리[편집]

3.15 킬미, 힐미 (2015년)[편집]

3.16 응답하라 1988 (2015년)[편집]

3.17 태양의 후예(2016년)[편집]

3.18 또! 오해영(2016년)[편집]

3.19 시그널 (2016년)[편집]

3.20 도깨비 (2017년)[편집]

3.21 비밀의 숲 (2017년)[편집]

3.22 슬기로운 감빵생활 (2018년)[편집]

3.23 미스터 션샤인(2018년)[편집]

3.24 나의 아저씨 (2018년)[편집]

3.25 사랑의 불시착(2019년)[편집]

3.26 동백꽃 필 무렵(2019년)[편집]

3.27 킹덤 (2019년)[편집]

넷플릭스 작

4 2020년대[편집]

=== 악의 꽃 (2020년)

4.1 호텔 델루나(2020년)[편집]

4.2 슬기로운 의사생활 (2020년)[편집]

4.3 스위트홈 (2020년)[편집]

넷플릭스 작

5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