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목차(目次)는 과 서류 같은 문서에서 항목, 제목 등을 차례대로 적은 목록을 말한다. 책을 펼치면 앞부분에 있다. 영어로는 컨텐츠(Contents). 차례(次例)와 동의어로도 쓰인다.

1 색인과 목차[편집]

목차를 색인(索引), 영어로는 인덱스(Index)와 혼동하는 경우가 많지만 목차와 색인은 서로 다르다. 목차가 앞에 있으면서 내용 순서대로 되어 있는 것이라면 색인은 책 뒤에 있으면서 가나다순으로 되어 있는 것이다.

2 위키에서[편집]

위키에도 당연히 목차가 존재한다.

위키의 목차는 문단 별로 표시되고, 목차를 클릭하면 그 문단으로 직행하는 기능을 하고 있다. 짧은 내용의 문서(토막글이라든지)에 목차는 필요 없겠지만, 내용이 긴 문서라면 가독성을 위해 목차가 필수라고 할 수 있다. 위키의 문서에서 목차와 문단은 뼈대라고 할 수 있으며, 목차 구조에 따라 문서의 가독성이 확 달라진다.

2.1 리브레 위키의 목차[편집]

리브레 위키에서는 일부러 목차를 만들 필요 없이, 문서에 문단이 일정 수 이상 존재하면 첫 번째 문단 앞에 자동적으로 목차가 생성된다. 리그베다 위키에서는 수동으로 목차를 넣어줄 필요가 있고, 리그베다 위키의 문법을 계승하려는 나무위키도 이는 마찬가지다.

현재 사용되는 리버티 스킨에서는 화면 폭이 일정 길이 이상일 경우 문서의 좌측 상단에 목차 버튼이 표시된다. 버튼을 누르면 문서의 좌측 공간에 목차가 표시되어 문서를 읽는 중에도 목차를 확인할 수 있다.

리브레 위키에서 과거에 기본적으로 사용하던 리브레 스킨에서는 데스크톱 페이지와 모바일 페이지에서 목차가 뜨는 위치가 달랐다. 데스크탑 컴퓨터에서 보면 오른쪽의 검색 창과 최근 바뀜 사이에 목차가 있었으며, 모바일 환경에서는 첫 번째 문단 위에 목차가 있다.

3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