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도서관(圖書館, 영어: Library)은 신문이나 (잡지 등) 같은 인쇄 매체나, 영상 매체(CD, DVD) 등의 정보를 사람들이 열람하고 빌릴 수 있도록 한 시설이다. 공부도 할 수 있다.

아포칼립스 위기가 지구에 도래했을 때 인터넷이 안될때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유일한 장소다!

근데 아포칼립스면 다 죽는 거잖아?

1 역사[편집]

2 분류[편집]

3 도서 열람[편집]

도서관의 시설은 책이 비치되는 자료실과 책을 읽는 공간인 열람실로 나뉜다. 일반 도서관은 둘의 구분을 크게 두지 않고 혼합 구성을 하는 편이며, 열람실은 학습 장소의 개념으로 제공되는 경우가 많다.

일반적으로 자료실은 개가제(開架制)로 운영되어 이용자가 직접 서가를 누비며 책을 고를 수 있다. 희소가치가 높고, 손상 우려가 있는 고서(古書)나 무분별한 열람이 제한되는 이적 단체의 제작물 같은 것은 폐가제(閉架制) 자료실에 보관하여 사서의 지도하에 열람이 가능도록 해둔다.

4 도서 신청[편집]

도서관에 원하는 책이 없거나 어떤 책을 읽고 싶지만 책이 비쌀때, 해당 도서관에 "이 책을 구입해주세요" 라고 요청 할 수 있다. 주로 도서관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일정한 양식 (책에 대한 정보가 거의 대부분이지만 )에 맞춰서 내면 된다. 다만, 이 요청이 거부되는 경우가 있는데 아래와 같은 경우가 있다.

거절이유 설명 해결방법
서지사항 불명 책에 대한 정보가 불명확해서 책을 찾을 수 없는 경우. 신청양식에 ISBN 입력 같은 것을 해서 도서관에서 해당 서적을 찾기 쉽게 한다.
적절하지 않은 책 양판소 같이 도서관에서 소장할 가치가 떨어지는 책인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도서관에서 소장할 가치가 있을만한 다른 책을 신청한다.
소장복본 이미 해당 서적이 도서관에 있을 경우. 도서관에 가서 그 책을 빌리거나 보면된다. 다만 분실된 경우가 있으므로 분실신고도 고려해보자.
구입처리중 이미 다른 사람이 신청을 해서 도서관측에서 구입했거나 검토를 시작한 경우. 처리가 끝날때까지 기다리면 된다.
예산초과 도서관의 도서 구입 예산이 부족해서(...) 책을 구입할 수 없는 경우 예산이 넉넉한 다른 도서관에 요청하거나, 도서 구입 예산을 늘려달라고 정부에 요구한다(...)
품절 또는 절판 해당 서적이 판매되지 않는 경우 품절은 출판사의 증쇄 이후에 신청하면 가능하지만, 절판쪽은 도서관 대신 중고 서점[1]을 찾는 것이 빠르다. 책이 재판될 때까지 얼마나 걸릴지 알 수 없기 때문.

5 각주

  1. ISBN이 없는 등, 오래된 절판본의 경우 헌책방이 나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