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걸중상

걸걸중상(乞乞仲象, 생몰년 미상)은 발해를 세운 대조영의 아버지로 걸사비우와 함께 고구려의 부흥 운동을 이끌었다. 629년경에 태어나 698년경에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나 정확한 기록은 없다.

1 생애[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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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논란[편집]

성씨에 대해서 논란이 있는데 대씨라는 설과 걸걸씨라는 설이 있다. 《신당서》에는 사리걸걸중상(舍利乞乞仲象), 《오대사》에는 대걸걸중상(大乞乞仲象)으로 표기되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