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

강인
인물 정보
본명 김영운 (金永云)
출생 1985년 1월 17일 (37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국적 대한민국
학력 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과 (학사)
직업 가수
종교 개신교
신체 O형
가족 부모님
활동기간 2005년 ~ 현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ㆍ레이블 SJ
음악 활동
레이블 지니뮤직

1 소개[편집]

슈퍼주니어의 전 멤버. 멤버였을 때도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논란들로 인해 팬들마저 등을 돌려버린 멤버이다.

그래서 한동안 슈퍼주니어 활동에 참여하지 않고 중단한 상태였다. 그런데 활동을 중단한 와중에도 또다시 폭행 논란이 일었고, 결국 버닝썬 게이트에까지 연루되어 있다는 사실까지 밝혀졌다. 결국 2019년 7월 11일부로 슈퍼주니어에서 완전히 탈퇴됐다.

2 논란[편집]

처음 논란이 인 건 2009년 9월 16일에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되었다가 기소유예처분된 것. 그리고 10월 15일에는 음주운전하다가 택시를 들이받고 3중 추돌사고를 냈다. 결국 자숙 차원으로 당시 발매 예정이었던 4집의 활동을 불참하겠다고 밝혔고, 그 뒤엔 2010년 7월 5일에 논산 훈련소에 입소하여 2년 동안 복무한다. 그리고 2012년에 제대한 후에는 개인 활동을 최대한 자제하겠다고 밝혔는데...

2015년 4월 16일에 예비군 활동에 2년 동안 불참했다는 이유로 경찰 조사를 받는다. 그리고 얼마 뒤엔 후배 아이돌인 빅스에게 공식적인 자리에서 욕설을 하여 논란이 일었다. 그리고 2016년 5월 24일에 또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내서 활동을 중단했고, 2017년에는 여친 폭행 논란으로 구설수에 오르는 중이다. 이렇게 그룹 이미지에 심각한 타격을 입자 팬들마저 등을 돌리고 소속사에 슈주 탈퇴를 요청하고 있었다.

결국 2019년... 버닝썬 게이트로 한창 시끄러웠을 때였다. 과거 정준영이 비행기 승무원 몰카를 단톡방에 유포했고, 그 단톡방 멤버 중 한 명이 바로 강인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미 대중들한테 사고뭉치로 이미지가 박혀 있었는데, 이번엔 버닝썬이었기 때문에 이젠 돌이킬 수 없는 수준이 되어버렸다.[1] 결국 2019년 7월 11일, 스스로 슈퍼주니어 탈퇴를 선언했다.

3 바깥 고리[편집]

4 각주

  1. 그럼에도 복귀 기사를 띄워 팬들의 공분을 사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