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피탈리즘 호!" 하는 만화

저 "많이 힘들었지?"라는 문구는 한강에 실제로 쓰여있는 문구이다. 시간의 '리셋'을 위해 투신자살하는 만화의 스토리를 생각하면 원래 목적과는 전혀 다르지만 잘 어울리는 문구이다.

1 개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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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피탈리즘 호!" 하는 만화는 하수도라고 놀림받는 DC 인사이드 고전게임 갤러리의 갤러 보색대비가 연재한 만화이다. 장르는 '코스믹 경제 판타지물.' 연재 기간은 2015년 3월 12일 ~ 10월 8일이다.

2 특징[편집]

고갤 필수요소가 많이 쓰였다. 물론 필수요소의 특성상 몰라도 이해할 수 있지만 아는 것이 이해에 도움이 되는데 고갤에서 필수요소화된 Iji(이지)나 타-선(커맨드 앤 컨커: 타이베리안 선), 심즈, 똥3(디아블로 3)등의 게임이 많이 등장한다. 또한 여러 게임의 캐릭터들이 등장하는데 하나같이 원작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주인공 루세트와 티어는 《르세티어: 아이템가게를 시작하는 방법》의 주인공 르세트 레몬그래스, 티어와는 전혀 다르다. 마리오, 유리, 테일즈 등의 게임 캐릭터 또한 마찬가지. 강간, 살인 등을 노골적으로 표현하기는 하나 직접적으로 보여주지는 않는다. 아니 거의 직접적으로 보여주더만

3 줄거리[편집]

내용 누설 주의 이 부분 아래에는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가 포함되어 있어, 열람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3.1 전개[편집]

주인공 '루세트 레몬고갤러(Recette Lemongogaller)'는 막 대학을 졸업해 게임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었다. 국전에서 삼국지 천명(!)을 무료로 얻어 가던 중 만악의 근원 '주개로니언 티어'를 만난다. 루세트는 티어에게 무료 재무상담을 받다 요정캐피탈에서 '인생역전 청년사업가'[1]라는 대출을 받게 된다.

3.2 사업을 시작하다[편집]

루세트는 시스템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른 채로 사업을 시작하게 된다. 티어의 도움을 받아 루세트의 회사, 루세티아를 차리고 사업을 이어나가지만 경쟁기업 Iji-Boom의 이-지가 외국인 노동자 핫산에게 폭발물 지식 쥐불놀이를 가르쳐서 공장이 터지고 파산한다. 한강(恨江)에 투신하면 돈을 빌린 시점으로 돌아갈 수 있지만 사업은 여러 번 실패하고 만다. 리셋할 때 만기일까지 남은 시간은 리셋되지 않아[2] 빚은 자꾸 쌓이는데 시간은 흘러간다. 티어가 리셋에 대한 벌칙으로 끔찍한 것들[3]을 시키는 건 덤. 결국 루세트는 4년 만에 사업을 포기하고 일을 하기로 한다.[4] 그러나 원양어선도 아닌 원양집창선 '아틀리에호'에 오르게 됨을 알고 다시 사업을 하는 것으로 말을 바꾼다. 리셋을 했지만 루세트의 사업은 그 이후에도 실패한다. 더군다나 티어가 경쟁기업의 사장인 '프랑'과 보전깨 내기[5]를 해버려 파산한 루세트는 프랑에게 보전깨를 당해버린다.

3.3 주식의 세계[편집]

루세트는 각종 벌칙 + 보전깨로 인해 트라우마가 생기고 다시 시작한 사업도 실패한다. 빚이 2억이 넘은 시점, 한강에서 투신하기 직전 루세트는 핫산을 만난다. 핫산때문에 사업이 한 번 망했던 루세트는 만나자 마자 거부감을 드러낸다. 핫산은 한강투자신탁[6]을 찾으라고는 리셋을 한다. 루세트는 리셋을 하고 바로 한강투자신탁을 찾아 주식투자를 시작한다. 핫산 덕에 주식투자가 성공하기는 하나 통정매매를 한 것이 걸려 루세트는 감옥에 가고 핫산은 돈을 들고 도망간다. 루세트는 감옥에서 온갖 모진 일을 겪으면서 두 번째 인격이 생긴다. 루세트가 감옥에 있는 동안 루세트의 부모님[7]은 보석금을 내기 위해 일을 한다. 부모님이 보석금을 낸 뒤에 드디어 루세트는 출소하지만 리셋하기 전 벌칙으로 루세트의 부모님이 사신에게 죽는다. 보다 자세히 말하면, 이제부터는 리셋으로도 부모님을 못만나게 된다는 것. 그것도 영원히. 이 일 이후로 루세트는 술을 달고 산다. 술이 없으면 잠도 못 잔다고 한다.

3.4 조력자와 함께 초심으로[편집]

리셋 후 다시 사업을 시작한 루세트. 이번에는 아타-호와 만난다. 둘은 우연히 만나고[8], 아타-호는 루세트와 계약[9]을 하게되어 루세트의 회사를 키운다. 생각 외로 아타호는 능력이 좋았고 루세티아를 성공적으로 키운다. 아타-호는 10년의 계약 기간이 끝났지만 COO[10]가 되어 루세티아에 남아있는다. 허나, 술로도 부족했던 루세트는 약[11] 까지 찾다가 삼중인격[12]이 되었고, 루세트가 워낙 포악하게 직원들을 대하다보니 알바로 들어왔던 신입[13]을 중심으로 한 노사분규가 일어나버렸다. 티어가 빚이라는 선물로 직원들을 불사로 만들었기에 죽어도 다시 살아나는 직원들을 막을 수 없었다. 회사를 위해 영입했던 마케팅 이사(무리)와 기술 이사(뽀-통)도 루세트를 내쫓는 것에 동참하였고, 결국 루세트는 불붙은 돈에 화형당한다. 그런데 이 돈($100만)도 직원이 요정 캐피탈에서 빌린 것이다. 루세트가 죽는 순간까지 티어가 계속 개입한 것이다.

3.5 재기, 그리고 보이지 않는 손[편집]

이제 총 40년을 날린 루세트. 새로 리셋된 세계에서는 아타호와 인연이 없었기에 루세트는 아타호를 영입하진 못했다. 그래도 루세트는 아타호에게 배운, 그리고 몇 번이고 파산하며 배운 지식을 총 동원해 루세티어를 키운다. 다행히 계약의 50년은 인간계 기준 50년으로, 리셋하면 처음으로 돌아가니 시간에 있어 문제는 없었다. 루세트는 삼중인격이긴 하지만 세 인격을 적재적소에 활용할 수 있었고, 이전과는 달리 근로자들의 신임을 얻을 수 있었다. 그 덕에 이전 루프에서는 분규에 합류했던 점 부장을 자기 편으로 만들 수 있었고, 루세티어를 더욱 확장시키면서 다른 회사들을 몰락시킬 수 있었다. 프랑은 이번에도 루세트와 경쟁하나 이미 잔뼈가 굵은 루세트의 공격에 회사가 합병되고 만다. 더불어 테슬라 코일로 만든 고전압으로 보전깨를 당한다.[14] 간만에 보는 사이다라 카더라 프랑의 회사를 합병하고 기술과 유능한 직원인 위 원장을 얻어 루세티어는 크게 성장하고 기업 사냥을 한다.

이 때 이지가 다시 난동을 부린다. 루세티어가 이-지스탕스의 테러와 유언비어 등의 공작에 당하여 시장지배력이 약화되고, 위 원장이 채무자-비 채무자 노동자 사이에 갈등을 만들어 싸움을 일으킨다.[15] 루세트는 채무자-비 채무자간 싸움을 간단히 해결하고 Iji Corps.를 합병해 자금줄을 끊는 방식으로 이지의 공격을 차단한다. 방해가 사라진 루세트는 다시 기업 사냥을 재개 하며 점 부장과 제 2공단 조성 계획을 시작한다. 이지가 요정에게 마법을 사 본사를 테러하여 계획서가 사라지지만 이지는 원기옥같은 이-지붐을 쓰려다 마법 사용 한도(...?)가 초과되어 아틀리에로 끌려간다. 다행히 계획서는 원래 루세트의 머릿속에 있던 것을 적었을 뿐이었기에 별 탈 없이 진행되었다. 루세티어는 기업 사냥도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제 1공단에 채무자, 제 2공단에 비채무자가 일하게 하여 싸움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제3, 4공단 형성, 근로자를 위한 심시티 조성 등이 성공하고, 스마트폰 사업까지 성공하며 루세티어는 초거대기업으로 성장한다.

루세티어 창사 40주년 기념으로 루세트는 술파티를 연다. 위 원장은 직원들이 마실 술 추가분에 똥3를 집어 넣어 모두를 잠재우고 마리오에게 넘긴다. 티어가 꾸민 이 일로 루세트는 3년 간 마리오의 변태 플레이를 강제로 당한다. 한편, 회장이 없어진 루세티어는 큰 위기를 맞는다. 점 부장은 제 2공단 조성 계획을 논의할 때 자신을 회장 대리로 임명했음을 주장하지만 증명 자료가 없어 회장이 되려는 위 원장과 충돌한다. 다행히 임시 대표이사 선거에서 점 부장의 감성팔이가 위 원장의 스톡옵션을 가까스로 이겨 루세티어는 티어의 손에 넘어가지 않는다. 점 부장은 위 원장의 정체를 알게되고 위 원장의 자백을 얻는다. 점 부장은 루세티어를 유지하며 마리오를 찾아나선다. 마리오의 회사를 매수하여 엄청난 빚 폭탄을 던진 덕에 마리오는 대출업자들에게 잡히고 루세트는 구출된다. 그러나, 마리오의 엽기적 행위에 루세트는 7년을 식물인간 상태로 지낸다. 어떤 것이었냐면, 술을 혈관에 주입하는 행위였다. 티어가 루세트는 비록 힘이 세지만 술이 약점임을 마리오에게 알려주어 3년동안 술을 주입하며 조교했던 것이다.

다시 깨어난 루세트는 그 3년 간의 엽기적 행위 때문에 하반신 마비가 오고, 시간이 너무 지나 대출 상환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다. 티어는 루세트와 휠체어를 끄는 점 부장에게 다가와 내일의 상환을 위해 보유 금액을 확인하자고 한다. 안타깝게도 루세트 수중의 돈은 턱없이 부족했다. 루세트는 개인 자금과 법인 자금을 모두 넘겨, 즉 회사와 자기 돈을 전부 주어 빚을 갚는다. 회사를 팔겠다는 루세트에게 티어는 여기서도 점 부장에게 보전깨를 당하라며 횡포를 부린다. 루세트가 회사 지분을 오랫동안 100% 보유하고 있어 법인 자금을 넘기는 것은 루세티어를 통째로 넘기는 일이었다. 그렇게 이전 루프들 40년 + 이번의 50년을 합친 90년을 고생하여 빚을 갚은 루세트는 한강에서 마지막 투신을 한다.

3.6 결말[편집]

회사 말단으로 내려온 점 부장은 용캐도 살아있는 위 원장의 폭력을 참으면서 잔존한 이-지스탕스를 찾아 제 3공단에 비행기 테러를 지시한다. 사실 루세트는 일부러 분식회계를 통해 순이익과 실제 보유 현금의 엄청난 차를 만들었고 테러 조사를 하며 이 것이 발견된 것이었다. 게다가 유일하게 순이익을 창출하고 있던 제 1공단은 파업을 선언해 인간계 경제와 요정캐피탈은 큰 타격을 입는다. 인간-요정 간의 대화를 통해 요정캐피탈은 모든 인간 채무자의 빚을 탕감 + 엄청난 인간계 경제 지원[16] + 주개로니언 티어에게 피해액 청구(약 30조 달러!)를 한다. 결국 창립 50년 째에 루세티어는 파산하고 티어는 약 7억 3400만 년을 일하는 처지에 빠진다.

그리고 10년 뒤인 현재, 루세트는 요정계에서 처음의 소원대로 인터넷 방송인으로 활동하며 돈을 벌고 있다. 티어를 이용해. 사실 리셋이란, 사신이 미리 만든 클론에 이전의 기억을 모두 집어 넣고 인간계에 놓는 매크로 시스템이었다. 사신들이 클론을 모두 제거하기 전에 루세트가 자살하면서 루세트는 다시 살아났다. 그리고 요정계에서 이루어진 티어의 경매에서 티어를 사서 꼬마전구, LED등으로 보전깨를 하는 등의 방송으로 산 것. 그리고 줄거리의 모든 내용은 그녀의 회고록이었다. 루세트는 마지막 한 마디를 남기고 티어를 전동기에 꽃아[17] 1500rpm으로 돌리면서 만화는 종결된다.

돈에 지배당하지 마세요. 자기 자신을 지키세요. 루세트나.. 티어처럼 되지 않도록 말이죠.
— 루세트, "캐피탈리즘 호!" 하는 만화 -30- 完
루세트는 처음에도 말했듯 살아남지 못 했어요. 다시는 못 볼테죠.
우리 앞에 살아남은 건 그저 '캐피탈리즘 好' 뿐이에요.
10년동안 요정계에서 무슨 방송으로 정착했을 것 같아요?
— 루세트, "캐피탈리즘 호!" 하는 만화 -30- 完

4 등장 인물[편집]

4.1 주인공[편집]

  • 루세트 레몬고갤러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3, 타-선, 심즈 1을 즐겨하는 영감 스토리의 주인공으로, 처음에는 막 대학을 졸업하고 게임 방송을 하는 방송인로 등장한다. 티어의 부모님을 활용한 감성팔이에 그대로 '인생역전 청년사업가' 대출을 받는다. 리셋을 위해 온갖 벌칙을 받다보니 처음의 그 성격은 '자본주의의 창녀'의 이미지로 바뀌어간다. 티어를 떼어낸 주식 파트에선 불법 행위가 걸려 감옥에 갇힌다. 끝에는 사업으로 빚을 모두 갚고 리셋을 하여 티어에게 복수한다. 빚을 청산한 뒤에는 다시 방송인이 되었다.
  • 주개로니언 티어
    주식뺴고 잘하는 주갤러라 주식 파트에선 안 나온다 요정캐피탈의 영업직원으로, 루세트 이전에 이미 많은 이들을 빚의 늪으로 집어넣었다. 루세트의 대출 이후, 초반에는 루세트의 사업을 도와주기는 하지만 제대로 도와주지 않아 루세티어를 여러 번 말아먹는다. 매번 리셋을 할 때마다 벌칙을 가한다.[18] 29화에서는 루세티어를 먹고 회장이 된다. 30화에선 루세티어의 분식회계가 들통나 회사는 파산하고 빚더미를 지게된다. 결국은 루세트의 방송용 고문대상이 된다.
  • 아타-호 a.k.a.[19] 아타-whore, 아타-호구
    11화 ~ 16화의 핵심 인물. 11화에서 외상으로 술을 얻어 먹으려다 루세트와 만나게된다. 루세트를 집에 데려다 주고 "감사합니다"를 녹음해오면 술을 주겠다는 술집 주인의 말에 루세트를 업고 집에 데려다 주려지만, 집을 몰라 일단 모텔에 갖다놓는다. 그 때문에 루세트와 여친 린에게 오해를 사고, 말도 안 되는 조건 하에 루세티어의 경제고문으로 10년을 일한다. 그러나, 예상과는 달리 아타호는 정말 능력있는 인물이었고 계약을 확실히 지킨다. 10년의 계약기간이 끝난 뒤에도 COO[10]가 되어 루세티어를 더욱 성장시킨다. 그 때문에 독자들은 아타호를 갓타호라고도 부른다. 직원들이 노동쟁의를 일으킨 15화에선 노동쟁의에 휘말리지 않도록 루세트가 린이 강간당했다고 거짓말을 해 피신시킨다. 16화 끝에서 피눈물을 흘리며 화형당하는 루세트에게 한 말은 그야말로 명언. 캐릭터의 원본은 환세취호전의 아타호. 여담으로 12화 표지에서 칸코레 코스프레를 당했다.[20]
건승하십쇼! 회장님! 돈에 지배당하지 마십쇼! 돈을 지배하십쇼!! 회장니이-임!
— 아타호, "캐피탈리즘 호!" 하는 만화 -16-
  • 점 부장
    12화에서 루세티어 직원으로 등장하는 근로자이자 요정캐피탈 채무자. 알바로 들어온 위 원장에게 권리를 포기해야 하니 얼른 알바 그만두라는 훈계를 하다가 루세트에게 걸려 그 자리에서 목이 뽑힌다. 15화에서는 티어가 불사의 힘을 준다는 명목으로 파는 50만 달러짜리 천쪼가리를 사려는 노동자들에게 빚때문에 죽지 못한다고 충고한다. 근데 시급 7달러에 넘어가 노동쟁의에 참여한다. "Death to the false president!" 18화에선 리셋을 했다가 다시 루세티어 직원이 된다. 처음에는 삼중인격으로 직원들에게 호감을 사는 루세트와 훨씬 밝아진 루세티어의 분위기에 적응을 못한다. 그러나 루세티어가 운영되는 방식을 파악하고 루세트에게 가 무상판매 전략을 알려주어 경쟁회사 Three Brothers를 합병하는데 도움을 준다. 그 뒤로 루세트의 심복 역할을 하다 19화에서 Famous(유명한)의 직원 중 영입할 인물을 찾는 과정에서 실수[21]를 저질러 망할 위기에 처한다. 다행히 루세트가 김 대리와 요정을 엮어 점 부장은 처벌을 면하고 대신 현장감독 대장이 된다. 23화에선 회장대리로 지목된다. 그러나 루세트가 납치된 뒤에 회장대리로 지목된 것이 인정되지 않아 임시 대표이사 선거에 나온다. 감성팔이로 위 원장을 가까스로 이겨 대표이사가 된 뒤에는 루세트를 찾고 회사를 원상태로 돌리는데 최선을 다한다. 루세트를 찾아낸 뒤에는 루세트가 깨어날 때까지 루세티어를 대신 관리한다. 회사가 티어의 손에 넘어간 뒤인 30화에선 이-지하디스트를 찾아 제 3공단 테러를 지시하여 루세티어의 분식회계 사실이 드러나게 한다. 티어의 몰락 이후엔 다른 채무자와 함께 자유의 몸이 된다. 아타호 다음으로 루세트의 최대 도움이 된 인물.
  • 위 원장
    12화에서 알바로 루세티어에 들어온다. 점 부장은 목이 뽑히고 도망가던 김 대리는 허리가 두동강나 죽은 상태에서 채직에 맞아 죽을 뻔하다 아타호가 대신 어그로를 끌어 살아남는다. 14화 끝에서 티어에게 50만 달러의 빚을 지고 불사의 힘을 얻은 상태에서 루세트와 회의를 위해 다른 두 노동자들과 회장실로 들어간다. 세 사람은 이미 빚을 지고 있어 부활하고 다른 노동자들과 노동쟁의를 일으켜 루세트를 회장자리에서 몰아내고 죽인다. 이때, 티어의 말에 넘어가 백만 달러를 추가로 빚져 그 돈으로 루세트를 화형한다. 그 다음 루프에선 아리아드네에서 근무하다 회사가 합병되면서 루세티어에 근무한다. 안경과 가짜 콧수염으로 위장하여 티어의 명령에 따라, 채무자-비채무자 노동자 간에 갈등을 일으키고, 40주년 파티에서 마실 술에 똥3를 집어 넣어 루세트가 마리오에게 납치당하도록 한다. 26화에서 이루어진 임시 대표이사 선거에서 재력으로 당선되려고 하나 점 부장에게 패배한다. 그리고 점 부장의 박치기 한 방에 변장이 들통나고 루세트 납치와 관한 정보를 다 말한다. 이후 콘크리트 채운 드럼통에 들어가 김 대리 옆에 박제되어 더 이상 못나오는 줄 알았으나, 29화에서 루세티어가 티어에게 넘어간 이후 멀쩡한 모습으로 다시 나타나 폭력으로 직원들을 통제한다. 30화에서도 점 부장과 직원들을 험하게 대한다. 루세티어가 파산하고 모든 채무자들의 채무가 사라지자 자신도 몰락한다. 은근슬쩍 분위기에 합류하려고 했다가 걸려 점부장의 손에 강제로 거세된다.

4.2 그 외의 인물[편집]

  • 이-지
    말 끝마다 '이-지'를 붙이고 이지라는 말이 나올 때마다 '이-지'라고 하는 특이한 말투를 지녔다. 3화에서 수입 샴푸를 파는 경쟁업자로 등장한다. 핫산에게 '쥐불놀이'를 가르쳐 루세트의 사업을 말아먹는다. 3화 이후에도 루세티어를 방해하는 것은 여전하고, 21화에서는 아에 테러까지 자행한다. 이지의 주 자금원이 되는 자기 회사가 루세트의 손에 넘어간 뒤에는 요정과 거래하여 요정의 마법을 사용한 테러를 한다. 본사가 있는 일대를 이-지봄으로 파괴하려고 하지만 그때문에 과도한 마법 사용으로 채무를 위해 아틀리에호에 팔린다. 아틀리에호로 가는 차에 타자마자 Dr. Pya에게 조교당하는건 덤. 캐릭터의 원본은 게임 Iji의 주인공 Iji
  • 핫산
    • 루세트가 만난 인간계의 핫산
      3화에서 처음 등장한다. 처음에는 공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로 나오는데, 이지에게 '쥐불놀이'를 배워 시연을 한다. 그런데 이지가 가르친 쥐불놀이가 폭탄을 터치는 거라서 침대공장을 완전히 날려버리고 루세트가 "그만둘래"라고 말하는 원인이 된다. 그 다음에는 7화 끝에서 한강투자신탁을 소개하면서 등장한다. 한강투자신탁을 찾으라고는 리셋을 하는 모습에서 그 또한 요정캐피탈에 돈을 빌렸음을 나타낸다. 8화에서 루세트가 주식을 통해 돈을 버는 데 조력자로 있다가 그녀가 경찰에 잡힌 후 돈을 들고 인도로 튄다. 30화에서 그 복수로 사신에게 아내, 아들, 핫산 순으로 목이 따이는 모습이 나온다. 캐릭터의 원본은 최지룡 작가의 '여로'에 등장하는 핫산
    • 요정계에 사는 핫산
      실제 이름은 심상환으로 얼굴 색과 수염의 명도대비가 예술인 사람 요정캐피탈의 대출을 상환한 몇 안 되는 인물이다. 상환을 하고 자유의 몸이 된 뒤에 한강에서 자살했다가 다시 부활해 요정계에(정확히는 요정계에 떠념겨져) 살고있다. 만화에서 게임 설명을 담당하며 루세트와는 다른 딱딱하고 설명충다운 말투를 사용해 구분하기 쉽다. 21화에서 점 부장이 처음 언급한다. 아리아드네에서도 근무한 것으로 보인다.
  • 메루루
    원양집창선 '아틀리에호'의 선주. 채무자들을 끌고 가 성매매를 시키는 역할로 나온다. 말끝마다 앀ㅋㅋㅋㅋ를 붙인다. 캐릭터의 원본은 게임 아틀리에의 메루루린스 레데 알즈. 고갤에서는 메루루린스가 창녀의 이미지를 가지고있어 포주역으로 나왔다.
  • 테일즈
    메루루의 아틀리에호에 탄 창으로 나온다. 테일즈의 컨테이너에는 소닉의 영정이 걸려있다. 메루루가 한 말을 보면 결혼했던 것으로 보인다. 응? 나중에 마리오가 루세트와 3P를 하겠다고 데려오기도 한다. 나중에 마리오가 아틀리에호에 올라탔을 때는 친히 조교해준다. 참고로 소닉은 마리오가(혹은 마리오 때문에) 죽었다.
  • 콩고
    테일즈와 마찬가지로 아틀리에호에 탔다. 70년 전에 왔다고. 처음 왔을 때 헬~헬~[22] 거린다고 구국의 바이브레이터 두 개로 막았다고. ? 당연히 원본은 칸코레의 콩고급 전함 콩고.
  • Dr. Pya
    아틀리에호의 조교 전문가. 포켓몬 모양의 바이브레이터로 보이는 도구를 가지고 있다. 그런데 그 포캣몬이 다 스타팅 포켓몬인 피카츄, 파이리, 꼬부기, 치코리타이다. 원본은 포캣몬스터 시리즈오박사
  • Hassim
    루세트가 만난 인간계의 핫산의 여친. 4화 끝 부분에서 처음 나와 짤린 핫산에게 이별 통보를 날린다. 30화에서는 사신에게 이미 목이 잘린 채로 등장한다. 그 다음 순서는 핫산의 자식.
  • 킬제덴
    5화에서 기술 혼란으로 인해 기술력이 감소했을 때 나와 ㅎㄷ, ㅍㄱ, ㅁㄱ(혼돈, 파괴, 망가~ㄱ)을 외쳐주었다. 굳이 적을 필요도 없지만 캐릭터의 원본은 워크래프트3,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킬제덴.
  • 반 다크홈
    5화에서 가죽 벨트를 사라는 루세트에게 "Fuck♂You"를 말하고 쿨하게 떠난다.
  • 그라인더 얘가 등장인물인가?
    6화에서 공돌이를 가는 건물로서 연구소 '옆'에 있다. 캐릭터건물의 원본은 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 2: 유리의 복수에서 유리 진영의 건물인 그라인더. 건물이니까 뭔가 원 출처 적는 것도 이상하잖아
  • 프랑
    6화에서 경쟁 기업 아리아드네(Ariadne)의 주인으로 나와 루세트에게 첫 보전깨를 선사한다. 이후 19화 끝에 다시 나와 루세트를 괴롭히나 20화에서 아리아드네가 파산하고 21화에서 유리가 보낸 보라색 테슬라 코일의 힘으로 보전깨를 당한다. 캐릭터의 원본은 19금 쯔꾸르 게임 아리아드네의 주인공 프랑.
  • 악어 죄수
    9화에서 루세트가 감옥에 들어갔을 때 죄수 중 대장 노릇을 하던 인물. 루세트가 하루 세 번 윗 입아랫 입을 닦도록 한다. 9화 끝에서 루세트가 부모와의 면회에서 잘못 행동해서 우울해 있을 때 잘못 건들였다가 완전히 찢기고 만다.
  • 루세트의 부모님
    어머니는 , 아버지는 도바킨. 루세트의 추징금 82억 달러를 벌기 위해 애퍼쳐 사이언스에서 실험 대상자로 일하고, 용을 잡으러 나선다. 그리고 10화에서는 리셋의 벌칙으로 사신의 낫에 죽어 그 어떤 차원에서도 볼 수 없게 된다. 작중 첼의 대사는 [기절함], "lontana da debito. passi lontana da debito. Cara mia... passi lonta... [낫베는 소리]" 뿐이다. 쓸데없이 이런거 고증은 잘되어있다
  • 엘사
    10화 처음에서 안나의 쿠데타로 감옥에 같힌다. 감옥의 실세가 된 루세트에게 잘못 보여 죄수복이 착한 사람에게만 보이는 옷으로 바뀌고 '나쁜 사람에게도 보이는' 죄수복을 사기위해[23] 노래를 부른다. 옷이 다 찢긴 뒤에는 나체가 검은 사각형으로 가려지고 거기에 "당신은 착한 사람입니다.", "구글 검색하면 짤 많이 나옵니다." "ㅇㅅㅇ"(......) 같은 말을 써놨다.
  • 사신
    요정캐피탈의 채무자이다. 작중에서 리셋 매크로를 관리하는 역할, 목숨을 뺏어가는 역할로 나온다. 채무자이다 보니 요정캐피탈에 꼼짝 못하고 들고다니는 낫에 빨간 압류 딱지가 붙어있다. 10화에서 루세트의 부모님을 죽이는 역할로서 등장한다. 30화에선 루세트에게 돈을 받고 핫산 가족을 죽인다. 심상환또한 채무자일 때 리셋을 했음을 생각하면 오래 전부터 이미 채무자였던 것으로 보인다. 만화가 시작되기 이전부터 루세트와 같은 요정캐피탈의 피해자였던 것.
  • 11화 맨 처음에 대신 나온다. "Make Us Whole" 대신 "Make Us Whore"가 깨알같이 쓰여있다.
  • 김 대리
    12화에서 점 부장과 함께 루세티어 직원으로 등장한다. 알바로 들어온 위 원장과 대화하다가 점 부장이 목이 뽑히는 걸 보고 튀려다 채찍에 허리가 두동강난다. 이후에 노동쟁의에 참가한다. 17화에서 점 부장보다 먼저 리셋해 근무하고 18화에선 점 부장 앞에 현장감독으로 등장한다. 19화에서는 벌써 현장감독 대장이 되어있다. 루세트와 함께 점 부장이 여직원 하나를 희롱하는 것을 목격한다. 그러나, 루세트는 "정치적 수완이 있는 사람보다는 다루기 쉽고 회사의 이익에 충성하는 사람"이 필요했기에, 김 대리는 요정에게 펠라를 받는 조작된 사진으로 점 부장 대신 콘크리트 채운 드럼통에 들어가 다트판 신세가 된다.
  • 이기-아이언(iron)
    13화에서 루세트와 가죽 지갑 시장에서 경쟁하는 인물. 처음에는 루세티어에서 깽판을 치며 등장한다. 그러나 회사는 합병당하고 본인은 목이 잘려 아타호의 책상 위에 올려진다. 원본인 검정고무신의 이기철이 패드립으로 떴다보니 여기서도 입이 더럽다.
  • 무-리(Muri)
    원본은 Ludosity에서 만든 게임 MURI의 여주인공 Muri. 14화에서 마케팅 이사로 뽀-통과 함께 루세티어에 영입된다. 문과이다보니 이과인 뽀-통과 싸움이 잦다. 13인의 아해가 느검마로 질주하오 티어가 하는 방송의 애청자이고, 루세트가 벌칙을 받는 부분을 자른 브로마이드까지 가지고 있다. 이거 때문에 24화에서 죽창만 맞은 뽀-통과 달리 자기 회사가 합병된 뒤에 확찢까지 당한다.
  • 뽀-통
    14화에서 기술 이사로 무-리와 함께 영입되었다. 본인은 이과여서 문과인 무-리와 싸움이 잦다. 느검마 (ln e) - 1 15, 16화에서 무리와 함께 루세트를 몰아내는데 동참한다. 24화에서 무-리의 회사에 대주주로 등장하나, 0.9999... = 1을 설명하다 죽창을 맞고 죽는다.
  • 마리오(일명 파오후)
    Round Petal의 회장으로, 18화에서 루세티어의 주식을 33.4% 사들이면서 등장한다. 첫 등장에서 바로 뒤에 소닉의 영정 사진이 걸려있는 것에서 알겠지만, 마리오가 소닉의 회사를 합병했고 소닉을 죽인 것으로 보인다. 해당 화에서 루세트가 회사를 자회사로 편입하고 이후엔 기술 판매 요청으로 루세트를 귀찮게 한다. 25화에선 티어의 도움으로 루세트를 납치해 온갖 변태짓을 다 한다. SM, 3P, 보전깨 등 별의 별 짓을 무려 7개월 동안 하지만 결국 회사 합병과 빚 폭탄으로 아틀리에호에 오른다. 이 때 나오는 말을 보면 루세트와 마찬가지로 '인생역전 청년(?)사업가'로 대출을 받은 것이 밝혀진다.
  • Detective Famous(탐정 유명한, 또는 Mori)
    Three Brothers의 회장으로 18화에서 루세티어의 루세트와 가죽 벨트 시장을 두고 경쟁한다. 루세트의 무상판매 전략에 당해 회사가 합병당하고 코난의 마취총 세례에 영원히 잠든다.
  • 유리
    20화에서 아리아드네에 염료를 공급하는 역할로 등장한다. 루세트의 염료 대량 구입으로 아리아드네에 염료 공급이 차질을 빚자 프랑에게 대머리라고 무시받는다. 덕분에 21화에서 프랑이 보전깨를 당할 때 테슬라 코일을 두 개나 보내준다. 25화에선 회사가 루세티어의 자회사로 넘어가고 결국엔 파산한다. 이 25화에서 유리의 복수 연합군 엔딩과 소련군 엔딩이 모두 나온다. 내용이 좀 많이 바뀌지만.
  • Mr. Krabs(집게사장)
    21화에서 Pristine Essence의 사장으로 잠깐 등장한다. 22화에선 회사의 주가가 올라 루세트가 자회사로 두는 데 어려움을 겪지만, 그 다음 화에서 자회사로 만들어 루세트의 기업사냥의 신호탄이 된다. 당연히 이후에는 빚 폭탄 + 회사 합병을 당해 Pristine Essence는 파산하고 본인은 자살한다. 플랑크톤은 여기서도 게살버거 비법 알려달라고 애원한다.(...)
  • 헤비
    후반에 루세티어의 자회사 중 하나의 회장으로 등장한다. 루세트 구출에 큰 공을 한 인물로, 루세트의 법인 자금을 사용할 수 없는 상황에서 마리오의 회사에 빚 폭탄을 끼얹는 것을 도운다. 빚 폭탄을 끼얹는 과정에서 상당한 현금을 확보하기는 하지만 회사는 합병되고 헤비 본인은 주가 조작으로 잡혀간다.

그 외에도 지우, 아이작, 고길동, 컬리 브레이스, 김치 워리어 등이 나온다.

5 "캐피탈리즘 호!" 모드[편집]

작가인 보색효과는 캐피탈리즘 랩에서 만화를 재현할 수 있는 텍스처 모드를 만드는 법과 데이터를 올렸다. 링크에 들어가보면 모드 설치법과 자료가 올라와있다. 만일 실제로 루세트가 겪은 일을 자기가 재현해보고 싶으면 1화에 나오는 것 처럼 해보자.

난이도 8 무작위 사건 Frequent
기술 혼란 On 경쟁사 수 30
경쟁자의 창업자금 Very High 경쟁자의 전문성 수준 High
경쟁자의 공격성 경쟁자의 기업비밀 보기 No
소비재 수입을 위한 항구의 개수 1 지속적인 수입품 공급 No
생산재 수입을 위한 항구의 개수 수입품 품질 Low

작가가 직접 플레이 하는 영상도 있다. 보러가기 다만 작가의 플레이는 설정이 약간 바뀌었다. 그래도 어려운건 마찬가지[24]

6 기타[편집]

사실 Recettear 일본판에는 "Capitalism, ho!"라는 문구는 없다. 영어로 번역하면서 "잘 부탁해(よろしく)"를 "Capitalism, ho!"로 바꾼 것으로 보인다는 Reddit의 글을 보면 일부러 번역을 하지 않고 다른 문구로 대체한 것으로 보인다.초월번역

타-선은 고갤이라고 여기서도 까인다. EA도 까이는 건 덤. 7화에서 브랜드 전략을 설명하는 부분의 예시에서 EA가 故 웨스트우드 스튜디오를 해체하고 이제부터 EA가 만드는 게임마다 똥갬이 될 것이다라고 나와있다. 현실 고증 고갤에서 "똥3"라고 불리는 디아블로 3도 마찬가지인데, 여기서는 수면/기절을 일으키는 물건으로 나온다.

30화 끝부분의 상자의 말을 보면 루세트의 원래 성격은 사라지고 돈에 미친 자본주의 창녀의 모습만이 남은 것으로 보인다. 엔딩이 오랜 기간동안 노역을 해야되는 배드 엔딩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피 엔딩도 아닌 것이 상당히 찝집하다.

7 각주

  1. 대출금 1,000만 달러(창업자금), 연 이율 10% 복리 이자, 50년 만기일시상환, 중도상환 불가라는 말도 안 되는 대출 상품이다! 거기에다 티어가 경영자문의 대가로 매년 순수익의 1%를 가져간다!
  2. 사실 인간계 시간은 리셋되고 요정계 시간만 지속된다. 그리고 계약의 50년은 인간계 기준 50년이다.
  3. 마미루 당한 상태로 몸을 찾아 결합하기, 벼랑 끝에 설치된 런닝머신/컨베이어 벨트 위에서 달리기, 묶인 채로 저스틴 비버 노래 듣기, 페도베어한테 던져지기 등
  4. 이 때 빚은 2,564만 달러이고 빚을 갚는 데 걸리는 시간은 638년. 만화에서는 아래에 깨알같이 '* 백제 역사: 678년(후백제 제외)'를 적어놨다.
  5. 먼저 망한 쪽이 보전깨를 당하는(음부에 전구를 넣어 깨는) 내기
  6. 줄여서 한강투신...
  7. 아버지가 도바킨이다. Recettear의 스토리가 '용 잡으러 나간 아버지 대신 빚을 갚는 이야기'이다 보니 적절하다. 작중에 하는 일도 용을 잡는 일. 그리고 어머니는 . 애퍼처 사이언스에서 실험 참가자로 일한다.
  8. 아타-호가 술을 몇 번째인지는 몰라도 외상으로 마시려했지만 술집 주인은 구석에서 취해 자는 루세트를 집에 데려다 주고 "감사합니다"라고 하는 말을 녹음하면 주겠다고 했다. 일단 Terran Barracks 모텔에 두고 녹음은 아침에 하려했는데 루세트와 여친 린에게 오해를 샀다.
  9. 아타-호는 루세트의 회사에 10년간 경영고문이 되어 연 매출 1억달러 이상 달성 및 유지. 대신 루세트는 성추행/성폭행 신고는 하지 않음. 실패시 아타-호는 루세트의 모든 채무 임계. 덕분에 아타-호는 아타-whore, 아타-호구소리를 들으며 구르게 일하게 되었다.
  10. 10.0 10.1 Chief Operating Officer, 최고 운영 책임자
  11. 약사가 하는 말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는 약이라고. 그런데 약통에 루이스의 얼굴이랑 "PILLS HERE"가 써져있다?
  12. 평소의 포악한 성격 + 취했을 때 유약한 성격 + 약 먹었을 때의 성격
  13. 유일하게 콧수염이 없는 인물
  14. 유리가 프랑의 회사에 염료를 공급했는데, 프랑이 루세트의 염료 대량 구매로 자신에게 넘어갈 염료가 부족해지자 염료를 내놓으라며 대머리 비하를 한다. 그리고 유리는 대머리이다. 프랑: 리~ 리~ 리자로 끝나는 말은~ 유리: 끄으응... 당연히 루세트의 복수에 도움을 안줄리가 없다.
  15. 사실 이 위 원장이란 인물은 안경과 가짜 콧수염으로 위장한 것으로 아타호와 일할 때 알바로 들어온 콧수염이 없는 그 인물이다. 돈을 빌려준 티어에게 복종하며 루세트의 사업을 끝까지 방해한다.
  16. 엄청난 수혈에도 불구하고 IMF 사태 수준의 경제 위기가 왔다고 한다.
  17. 처음은 입에, 그 다음에는 음부에 꽃는다. 입에 꽃은 상태에서 마지막 화는 끝난다.
  18. 리셋은 한강에 빠진다고 다 되는 것은 아니다. 회사에서 리셋을 승인해야 리셋이 이루어진다. 티어는 벌칙을 방송으로 내보내 즐겨찾기와 조회수로 승인을 받아낸 것이다. 나중에 이지가 아틀리에호로 넘어갔을 때는 이지를 방송으로 내보냈다. 방송의 인기는 생각보다 좋다.
  19. also known as의 약자. 해석하면 '이른바', '달리 알려진 이름은' 정도가 되겠다. 고마워요, 설명충 핫산!
  20. 어떤 전함을 코스프레 당했는지는 칸코레 유저가 추가 바람
  21. 직원들을 골라내던 중 여직원 하나를 골라 희롱하려고 했다. 그런데 이걸 루세트와 김 대리에게 걸렸다.
  22. help인지 hell인지는 모르겠다.
  23. 원가는 10, 판매가는 12500이라 원가의 125,000%이다. 악덕업자 구매 화면은 이유는 몰라도 Recettear의 거래 이미지가 나온다.
  24. 그래도 어려운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어렵다. 1화의 설정을 그대로 채용할 경우 오히려 난이도가 쉬워진다. 루세트가 갚아야하는 금액은 물가에 영향을 안받지만, 루세트가 버는 돈은 물가에 영향을 받아 값는 시간이 빨라지며, 캐피탈리즘 랩의 인플레이션 속도는 굉장히 빠르다. AI는 플레이어만큼 기술연구에 큰 투자를 하지 않으므로 기술혼란의 손해를 메꾸는 속도가 느려 품질경쟁에서 더 크게 밀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