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226

ZhunyBot (토론 | 기여)님의 2015년 7월 28일 (화) 23:13 판 (2015-06-30 11:06:17 r10 : 유저 61.245.233.33가 나무위키에서 수정했던 로그입이다. (##사이의 구절은 표시는 되지 않지만 표 구조에는 영향을 주는 듯 합니다.))

[include(틀:SCP)]

    1. 주의. 자작 항목은 작성 금지되어있습니다. 자작 항목을 작성하여 적발될 시에는 아이디 회수 및 위키 접속이 차단될 수 있습니다.

||<tablewidth=70%><tablealign=center><-2><:> SCP 재단 || || 일련번호 || SCP-226 || || 별명 || 공포의 퍼즐(Puzzle Of Terror) || || 등급 || 안전(Safe) || || 원문 || [[1]] ||

    1. SCP-OOOO에 해당번호를 적어주세요. SCP 대상이 아니라면 주소를 다 지우고 원문 링크를 넣어주세요.

[목차]

특수 격리 절차

SCP-226은 ██구역의 잠겨져 있는 금고에 저장되어있어야 한다. SCP-226을 쓰고자 하는 모든 사람은 3등급 이상의 보안등급을 가진 사람의 승인이 있어야 한다.

설명

SCP-226은 약 30cm*20cm*4cm의 판지상자이다. 그것은 바닥과 딱 맞는 상자를 지니고 있다. 상자의 표면은 깊은 검정색이고, "공포"라는 단어가 뚜껑의 상단 오른쪽에 하얗게 새겨져 있다. 판자상자 안에 있는 1000개의 판자퍼즐조각은 약 2cm의 지름을 가졌다. 또한 SCP-226이 완성되면, 퍼즐은 언제나 직사각형의 모습을 지녔다. 하지만, 사용될 때마다, 맞는 조각과 디자인이 매번 달라진다.

SCP-226은 누구든지 그것을 처음 여는 사람이 그것을 열면, 그것 스스로 정렬된다. 상자가 열릴 때, 조각들은 그 디자인을 바꾼다. 그리고 완성된 조각은 맞춘 사람이 발견한 최고로 공포스러운 것을 보여준다. 조각의 모습은 열린 뒤로는 절대 바뀌지 않는다.

기록된 SCP-226에서 나온 이미지들의 예

*부푼 시체, 물에 잠겨 있었다.
*여러 올가미가 있는 처형대.
*소리지르는 사람, 조그마한 거미 수백마리가 그의 입에서 나오고 있었다.
*심하게 손상된 손이 그것을 긁고[* 원본은 scraping 수정바람] 지난 자국이 있는 어두운 창문.
*SCP-682.
*지네나 벌같은 여러 동물들로 완벽히 둘러싸인 사람.[* 이런 사람들 http://blog.naver.com/pzkpfw3485?Redirect=Log&logNo=70159868413]

완성된 뒤 조각으로 다시 분해되면 SCP-226의 상자의 뚜껑은 그 상자의 하반부를 찾아 그곳으로 돌아간다. 퍼즐 조각은 사라진다. 조각들은 그 상자로 되돌아간다고 추정된다. SCP-226은 정렬되지 않는 상태로 돌아간다. 그리고 다음 사람이 오면 그것 스스로 정렬을 시작한다.

부록

추가 노트1: SCP-226은 ██/██/19██에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 기동부대 ███████-12가 입수했다, 기동부대는 {{{[데이터 말소]}}}에 있는 교회 밑에 터널에 있는 SCP들을 조사중이었다. 기술 유지 보수가 끝날 때까지, MTF-12[* 문맥상으로 봐선 앞의 기동부대로 추정, 왜 앞에만 가렸는지는 아마 작성자의 오류인듯]는 지면과의 통신이 두절됐었었다. 그리고 수리가 완료될 때까지 터널에 갇혀 있었다. 기동부대는 돌로 된 방의 나무 탁자 위에 여러 의자로 둘러싸여 있는 SCP-226을 발견하였다. 처음에 그것은 단순한 퍼즐로 보였다. MTF-12는 SCP-226을 열기로 결정하였고, 퍼즐이 완성되었을 때 SCP-226은 MTF-12가 탁자에 앉아 퍼즐을 하고 있는 걸 보여주었다. 그러나 요원 T█████.가 폭력적으로 기동부대의 다른 요원을 기본적으로 공급된 티타늄 칼로 찌르는 일이 벌어졌고, 퍼즐은 다시 상자로 돌아갔다. 수리는 이루어졌고, MTF-12는 지상으로 돌아왔다.

노트: 유감스럽게도, 요원 T█████.는 지상으로 향하는 도중에 죽고 말았다.

해석

말 그대로 상자를 연 사람이 본 것 중에 가장 공포스러운 것을 보여주는 퍼즐이다. SCP-682를 본 사람도 있는걸 보니 재단 사람들도 많이 열어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