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의. 자작 항목은 작성 금지되어있습니다. 자작 항목을 작성하여 적발될 시에는 아이디 회수 및 위키 접속이 차단될 수 있습니다.
||<tablewidth=70%><tablealign=center><-2><:> SCP 재단 || || 일련번호 || SCP-226 ||
- SCP 대상과 관련된 문서가 아닌 경우 기록하지 않습니다.
- SCP 대상의 하위 항목일 경우(예: SCP-OOOO/실험 기록) 해당 SCP 항목으로 가는 링크를 달아주세요.
|| 별명 || 공포의 퍼즐(Puzzle Of Terror) ||
- SCP 대상을 번역할 경우에만 적어주세요.
|| 등급 || 안전(Safe) ||
- 번역할 SCP 대상에 맞는 등급을 지정해주세요.
|| 원문 || [[1]] ||
- SCP-OOOO에 해당번호를 적어주세요. SCP 대상이 아니라면 주소를 다 지우고 원문 링크를 넣어주세요.
특수 격리 절차
SCP-226은 ██구역의 잠겨져 있는 금고에 저장되어있어야 한다. SCP-226을 쓰고자 하는 모든 사람은 3등급 이상의 보안등급을 가진 사람의 승인이 있어야 한다.
설명
SCP-226은 약 30cm*20cm*4cm의 판지상자이다. 그것은 바닥과 딱 맞는 상자를 지니고 있다. 상자의 표면은 깊은 검정색이고, "공포"라는 단어가 뚜껑의 상단 오른쪽에 하얗게 새겨져 있다. 판자상자 안에 있는 1000개의 판자퍼즐조각은 약 2cm의 지름을 가졌다. 또한 SCP-226이 완성되면, 퍼즐은 언제나 직사각형의 모습을 지녔다. 하지만, 사용될때마다, 맞는 조각과 디자인이 매번 달라진다.
SCP-226은 누구든지 그것을 처음 여는 사람이 그것을 열면, 그것 스스로 정렬된다. 상자가 열릴때, 조각들은 그 디자인을 바꾼다. 그리고 완성된 조각은 맞춘 사람이 발견한 최고로 공포스런것을 보여준다. 조각의 모습은 열린 뒤로는 절대 바뀌지 않는다.
기록된 SCP-226에서 나온 이미지들:[* 이 항목의 취소선은 원문엔 없다.]
-부푼 시체,침수되어있었다 --어떻게 본거냐--
-여러 올가미가 있는 처형대 --본격 집행자--
-소리지르는 사람, 조그마한 거미 수백마리가 그의 입에서 나오고 있었다 --뭐?--
-심하게 손상된 손이 그것을 긁고[* 원본은 scraping 수정바람]지난 자국이 있는 어두운 창문
-지네나 벌같은 여러 동물들로 완벽히 둘러싸인 사람--[* 이런 사람들 http://blog.naver.com/pzkpfw3485?Redirect=Log&logNo=70159868413]
완성된 뒤 조각으로 다시 분해되면 SCP-226의 상자의 뚜껑은 그 상자의 하반부를 찾아 그곳으로 돌아간다. 퍼즐 조각은 사라진다. 조각들은 그 상자로 되돌아간다고 추정된다. SCP-226은 정렬되지 않는 상태로 돌아간다. 그리고 다음 사람이 오면 그것 스스로 정렬을 시작한다.
부록
추가 노트1: SCP-226은 ██/██/19██에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 기동부대 ███████-12가 입수했다, 기동부대는[데이터 말소]에 있는 교회 밑에 터널에 있는 SCP들을 조사중이였다. 기술유지보수가 끝날때 까지, MTF-12[* 문맥상으로 봐선 앞의 기동부대로 추정, 왜 앞에만 가렸는지는 아마 작성자의 오류인듯]는 지면과의 통신이 두절됬었었다. 그리고 수리가 완료될때까지 터널에 같혀있었다. 기동부대는 돌로 된 방의 나무 탁자 위에 여러 의자로 둘러싸여있는 SCP-226을 발견하였다. 처음에 그것은 단순한 퍼즐로 보였다. MTF-12는 SCP-226을 열기로 결정하였고, 퍼즐이 완성되었을때는 SCP-226은 MTF-12가 탁자에 앉아 퍼즐을 하고 있는걸 보여주었다. 그러나 요원T█████.가 록력적으로 기동부대의 다른 요원을 기본적으로 공급된 티타늄 칼로 찌르는 일이 벌어졌고, 퍼즐은 다시 상자로 돌아갔다. 수리는 이루어졌고, MTF-12는 지상으로 돌아왔다.[* 찔렀다매]
노트: 유감스럽게도, 요원 T█████.는 지상으로 향하는 도중에 죽고 말았다.
해석
말 그대로 상자를 연 사람이 본것 중에 가장 공포스러운것을 보여주는 퍼즐SCP이다. SCP-682를 본 사람도 있는걸 보니 재단 사람들도 많이 열어본 듯. --그나저나 3번째 항목을 본 사람은 그걸 어떻게 본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