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2006년부터 현재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인기 유튜버 듀오. 이 둘은 원래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만나 현재까지 그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진성 절친으로,[1] 대학까지 함께 다니다가 같은 꿈을 갖고 유튜브를 시작했다고 한다. 현재는 캘리포니아 주 로스엔젤레스에 거주하면서 버뱅크 시에 있는 자신들의 소속사를 운영하고 있다. 소속사 이름은 미티컬엔터테인먼트(Mythical Entertainment).
멤버
렛 맥래플린
본명은 렛 제임스 맥래플린(Rhett James McLaughlin)으로 둘 중에선 갈색 머리인 쪽. 10년 넘도록 거의 일관되게 머리를 올리고 수염을 기르고 다녔다.
링크 닐
본명은 찰스 링컨 "링크" 닐 3세(Charles Lincoln "Link" Neal, III)로 둘 중에선 검은 머리에 안경쓴 쪽. 기나긴 이름만큼이나 원래는 머리를 덥수룩하게 기르고 다녔다.
활동
Rhett & Link
그들이 가장 처음에 시작한 유튜브 채널로, 원래는 광고 패러디나 코미디 영상을 올렸고, 그들이 직접 작곡한 곡을 연주해서 올리는 규모 작은 채널이었다. 그리고 페이스북 송으로 인기를 얻었고, 꾸준한 컨텐츠로 인지도로 쭉쭉 쌓아갔다.
그들이 만든 노래 시리즈 역시 인기가 많은데, 재치 있는 아이디어와 가사, 고퀄리티에 신선한 느낌의 뮤직비디오로 인기가 굉장히 많다. 대표작으로는 랩 배틀 시리즈, 2 Guys 600 Pillows, 포토샵 송, My Hair Song, It's My Belly Button 등이 있다.
근데 요새는 Good Mythical Morning과 Ear Biscuits에 집중하고 있어서 이 채널에 영상이 자주 안 올라온다.
Good Mythical Morning
원래는 부계정으로 운영하고 있었고, 브이로그나 비하인드, 보너스 영상 등등을 주로 올리는 채널이었다. 그래서 유저명도 rhettandlink2. 그러다 2012년 5월 1일부터 Good Mythical Morning(좋은 신화적인 아침입니다)이라는 토크쇼 시리즈를 시작했는데 이게 대박이 났다.
가운데를 탁자를 놓고, 그 가운데에 마이크를 놓고 둘이 카메라를 보고 앉아 진행하는 심플한 토크쇼. 잡지식에 대한 퀴즈를 맞추거나, 세상에 있는 특이한 걸 알아보거나, 독특한 발상으로 새로운 도전을 하는,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있다. 도전에서 반응이 좋거나 할 때 시리즈물로 만들기도 한다. 예를 들면 "Will it ~" 시리즈. 보통 생각지도 않은 음식으로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와플 등등을 만들어서 직접 먹어보는 컨텐츠다. 이런 식으로 새로운 발상을 내서 코너를 만드는데, 여기다 붙이는 제목이 되게 장황하다. 그래도 어떻게든 끝에 라임을 맞추는 것이 포인트.
시청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도 있는데, 사람들이 영상을 만들어 보내면 추첨을 통해 다음 영상에 등장할 수 있다. 원래는 인트로에도 넣었다가 이젠 인트로에 애니메이션이 들어가서 맨 끝에 코너 영상만 받고 있는 듯. 이름과 사는 곳을 소개하고 "It's time to spin the wheel of mythicality!"라고 외치는 내용이 다인데, 이 영상이 나오고 나서 돌림판을 돌리는 미니 코너가 나오고 영상이 마무리된다.
이게 워낙 유명해지다보니 Good Mythical MORE라는 부계정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부계정의 부계정 여기에는 대체로 후일담 에피소드가 등장하는데, 시간상 영상에서 다 소개 못한 것들도 여기서 등장한다.
Ear Biscuits
이 둘이 운영하고 있는 팟캐스트 시리즈. 다만 여기서는 또다른 채널인 Mythical에서 연재되고 있다. 원래는 이들의 또다른 부계정 중 하나였는데, 이젠 Ear Biscuits 전용 공간으로 바꾸고 있는 듯하다.
외부 링크
각주
- ↑ 그래서 2008년에 자신들을 가르친 스승인 록리어(Ms. Locklear) 선생님을 만나기까지의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기도 했다. 제목은 "록리어 선생님을 찾아서"(Looking for Ms. Lockl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