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cipitation at the Entrance
| Precipitation at the Entrance | ||
|---|---|---|
| 파일:스크린샷 2015-04-29 오후 10.42.25L.png | ||
| 아티스트 | Ice | |
| BPM | 180 | |
| 난이도 | EASY | HARD |
| 레벨 | 6 | 9 |
| 노트 수 | 334 | 560 |
| 특이사항 | 히든곡, 왼쪽 날개(좌익)이라 불린다 | |
소개영상
Hard패턴 플레이 영상
한국에선 주로 좌익. 왼쪽 날개라고 한다
패턴자체 난이도가 그렇게 어려운 편은 아니지만 초중반에 잠깐 나오는 폭타와 중반에 나오는 드래그노트가 주로 당황스럽게 한다.
Entrance와 챕터2에 준보스곡 지위가 엇갈리고 있는데 Entrance가 7.0업데이트를 통해 패턴 자체가 어려워지면서 대부분 준보스곡 위치에서 생각하고 있다 .
Precipitation at the Entrance II
| Precipitation at the Entrance II | ||
|---|---|---|
| 파일:스크린샷 2015-04-29 오후 10.43.43R.png | ||
| 아티스트 | Ice | |
| BPM | 180 | |
| 난이도 | EASY | HARD |
| 레벨 | 7 | 9 |
| 노트 수 | 406 | 623 |
| 특이사항 | 챕터2 보스곡 2, 히든곡, 오른쪽 날개(우익)이라 불린다. | |
소개영상
Hard패턴 플레이 영상
흔히들 우익. 오른쪽 날개라고 부른다.
패턴이 참으로 괴랄한대 초반부터 한손은 홀드노트를 잡고 다른손은 계속해서 드래그노트와 단타노트를 해결해야 한다 .
이렇게만 됐으면 상관없었겠지만 첫 번째 드래그 후 폭타 패턴. 이렇게 잠잠하게 끝나면 좋겠지만 두 번째 드래그노트 패턴은 상당히 복잡하다. 이 패턴을 끝낸후 미친 듯한 폭타가 유저로부터 밀리언마스터를 때놓게 한다.
당당히 챕터2에 보스곡이라고 명명해야 될 수준이라고 하지만, 개인차가 상당히 심하다. 연타의 실력에 따라서 같은 챕터의 레벨 8인 Hard Landing 보다 쉽다는 의견이 있거나, 레벨 9에서 중상-상위권에 위치한 Entrance같은 곡들보다 어려워 하는 경우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