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이름}}} | |
|---|---|
| 게임 정보 | |
| 개발사 | 익스페리언스 |
| 작가 | 코바야시 타쿠니미츠, 사토 히로타카, 오카노 사토루, 우에지마 타카시, 于浩洋, 쿠도 히데토 |
| 미술 | 토모다 루이, 스즈키 신페이, 코쿠 토모히로, 미우라 유키 |
| 음악 | 진보 나오아키 |
| 장르 | 심령 호러 어드벤처 |
| 플랫폼 | PS Vita, PS4, 닌텐도 스위치 |
| 언어 | 일본어 |
| 시리즈 | 심령 호러 시리즈 |
| 이전작 | 사인 (게임) |
| 후속작 | 시비토마기레 (가칭) |
《NG》(엔지)는 심령 호러 시리즈의 두 번째 타이틀이자 《사인》의 후속작이다. 플레이스테이션 비타와 플레이스테이션 4 기종으로 발매. XBOX ONE판은 안나오고 닌텐도 스위치 판은 해외판 한정으로만 발매될 예정이다.
타이틀 NG는 No Good의 약자다.
스토리
도쿄도 H시 이 교외도시엔 최근 기묘한 소문이 퍼졌다.
"시루시(표식)"을 가진 사람들은 죽는다.-
갑자기 몸에 마치 물린 것 같은 "표식"이 새겨지고
원인 불명의 죽음에 이른다는 것이었다.
사실 이 마을에서는, 사람들이 불가사의한 죽음을 맞이하는
괴기 사건들이 발생했다.
이 사건은 도시전설적으로 어딘가에서 유령을 만났다니,
모르는 사이에 저주나 벌을 받을 짓을 했다는 등,
여러 가지 억측을 바탕으로 퍼졌다.
기억을 잃은 당신은 "시루시"를 가진 자를 보호한다는 저택 앞에 있었다.
뭔가를 이끄는 것처럼 양관의 문을 열면 거기서 아름다운 인형을 만난다.
"어서오십시오. 쿠죠관에"
계속 인형은 말한다.
"이대로라면 당신은 죽습니다."
"다만 살아날 방법이 없는 건 아닙니다."
죽음의 카운트 다운이 시작되었다.
시스템
시스템은 전작과 같다. 다만 데들리초이스가 크라이초이스로 이름이 바뀌었고 힌트를 보다 많이 주었기에 쉬워졌다.
등장인물
주연
조연
기타
등장괴이
내용 누설 주의 이 부분 아래에는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가 포함되어 있어, 열람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본편
치명적인 스포일러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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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략
전작처럼 괴이의 정보를 입수해 괴이가 싫어하는 것을 이용하면 파괴 루트, 괴이가 좋아했던 것을 이용하면 구제 루트로 간다.
스포일러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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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믹스
만화
드라마 CD
정식 명칭은 보이스 드라마. 총 4권이 발매되었다.
기타
외부 링크
- 심령 호러 시리즈 포털 사이트
- 익스페리언스 공식 사이트
- (일본어) 사인 (일본어 위키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