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Mykim5902 (토론 | 기여)님의 2018년 11월 24일 (토) 16:14 판 (→‎사건·사고)

틀:회사 정보 KT(케이티)는 대한민국통신 회사이다.

SK텔레콤한국이동통신을 인수해 설립되었다면, 이 곳은 한국이동통신의 모기업이었던 공기업 한국전기통신공사가 민영화되면서 사명을 변경한 것이다. 이런 역사 때문에 이동통신 시장은 SK가, 유선 전화시장과 유료번호[지역번호) 1588/1577/1899 - 사용자 번호] 시장은 KT가 독점하다시피하고 있다.

2대 주주가 일본NTT 도코모라는 특징이 있다. NTT 도모코에서 KTF 지분 10%를 사들였던 것이 KT로 승계된 것이다. 이 영향인지 KT의 일본 로밍 파트너는 NTT 도코모이다. 일본 로밍이 한국보다 더 잘 잡힌다더라 SKT-소프트뱅크 지못미

사업

SKT나 LG U+와 달리 각 지역에 명확한 거점(주로 옛 전화국)이 있으며 여기에 가면 모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대리점 등에서는 돈이 안 된다고 잘 안해주는 업무는 옛 전화국에 가면 거의 해준다.

유선

체신부에서 시작된 국가기간통신사업을 맡고 있기 때문에 기초 백본망이 튼튼하고, 해외망 대역폭도 넉넉해 품질 문제로 골머리 썩는 일이 없다. 한국에서 취급할 수 있는 유선통신사업은 거의 다 하고있다. 공중전화는 국내 유일 사업자(KT링커스).

KT인터넷을 사용하면 WHOIS에서 IP주소를 조회할 경우 지역이 노출될 수 있다.덕분에 검사관에겐 다중계정을 확인하기가 타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수월하다 이유인 즉, KT는 IP주소를 관리하는 주체가 각 지사(전화국)이다 보니, IP를 후이즈에서 검색할 경우 해당 지역의 지사로 찍히는데, 후이즈에서 검색되는 주소가 해당 지사의 주소이다. 다만 최근에 확충된 회선이거나 무선 회선은 KT본사로 나온다.

무선

  • 이동통신
    PCS 사업으로 시작한 이동통신 업무는 가열찬 경쟁시장 속에서 2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한때 3G에서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SKT를 잠깐 앞섰던 적도 있었다. 4세대 LTE 개통 과정에서 주파수 대역 확보에 실패하자 기존 2G를 종료시켰는 데, 그 과정에서 2G 가입자들을 내치면서 잡음이 많았다.
  • 위성통신
    KT sat으로 분사한 위성통신은 무궁화 위성의 소유 및 운영을 국가로부터 불하받아 영위하고 있다.
  • TRS
    KT 파워텔로 분사한 주파수공용통신은 국내 유일의 전국 사업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 사업자에도 지분을 확보해 독점과 비슷한 모양새를 하고 있다. 일반적인 무전기 외에 모기업의 LTE망을 빌려 IP기반의 TRS 서비스를 한다.

브랜드 변천사

  • 유선 통신: 메가패스, KT → QOOK → olleh → kt
  • 무선 통신: KTF, 016, magicN → (fimm) → SHOW (→ QOOK&SHOW, 인터넷 전화 겸용 브랜드) → olleh (o → olleh o → LTE WARP A → olleh o (/ 광대역 LTE A)) → kt

사건·사고

  • 2018년 아현전화국 화재사고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아현동 KT플라자 화재로 통신 공동구가 망실되어 서울 강북 서쪽 일대의 KT 유무선 통신이 모두 마비되었다. 화재 진압과 별도로 통신 선로의 복구는 난망인 상황. 대부분의 시스템이 인터넷에 연동된 현대 사회에서 KT 회선을 사용하는 은행, 사업장이 마비돼 ATM 이용, 카드 결제 등을 할 수 없게 되었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