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이름}}} | |
|---|---|
| 게임 정보 | |
| 개발사 |
모노리스 프로덕션(PC) Day 1 스튜디오(PS3, XBOX360) |
| 장르 | 호러, FPS, 액션 |
| 플랫폼 | PC, PS3, XBOX360 |
| 모드 |
싱글 플레이 멀티 플레이 |
| 언어 |
영어 일본어 한국어(비공식) |
| 엔진 | 주피터EX 엔진 |
| 시리즈 | F.E.A.R. 시리즈 |
| 이전작 | 없음 |
| 후속작 | F.E.A.R. 2: Project Origin |
개요
F.E.A.R.(First Encounter Assault Recon)은 미국의 게임 개발사 모노리스 프로덕션이 만든 1인칭 슈팅 게임(FPS)으로 시에라 엔터테인먼트가 배급했다.
확장팩으로는 F.E.A.R. Extraction Point, F.E.A.R. Perseus Mandate가 있으며 후속작으로는 F.E.A.R. 2: Project Origin, F.E.A.R. 3(F.3.A.R.)가 있다.
멀티 플레이는 처음에는 싱글 플레이와 합쳐진 합본이였으나 시에라 엔터테인먼트에서 이 멀티 플레이만 따로 떼어놓은 무료 타이틀인 <F.E.A.R. Combat>을 내놓기도 했다.
상세
모노리스 프로덕션이 만든 2005년 명작중 하나
2005년 GOTY(Game Of The Year) 3개 부문 수상작[1]
피어는 쇼고: 모빌아머 디비전의 핵심 개발진들과 쇼고를 포함해 모노리스의 히트작들을 개발해온 크레이그 하버드가 쇼고 2대신 새롭게 만든 게임으로 피어는 하단에 언급될 게임의 특징에서 자세하게 서술하겠지만 쇼고가 일본 메카닉 장르 애니메이션을 재해석해서 만든 것처럼 피어또한 전체적인 컨셉과 일부 숨겨진 요소 등 일본 호러 영화의 전체적인 특징을 영향을 받고 재해석한 게임이다.
동양적인 호러 연출과 FPS 장르의 신선한 조합과 반전감있는 뛰어난 스토리텔링, 분위기 있는 OST와 정교하게 짜인 적들의 인공지능및 게임성등으로 유저와 웹진에서 엄청난 호평을 받으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2005년 VGA 어워드 「올해의 1인칭 슈팅 액션 게임」[2], 게임스파이 「베스트 스토리 상」을 수상했다.[3] 이외에 게임스팟(GameSpot) 선정 「최고의 그래픽」, 「최고의 인공지능」, 「최고의 슈터」, 「최고의 PC게임」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4]
IGN 총 평점은 9.2에[5] 게임스팟 점수는 9.1로 시리즈중 매우 높은 점수를 받았다.[6] 게임 평론 사이트인 메타크리틱의 총 메타스코어는 88점에 유저 점수는 총 8.2로 역시 높은 편이다.[7] 스팀 총 평점은 8.8에 사용자 평가는 「매우 긍정적」이다.
인기를 증명하듯 오리지널 피어는 골드 에디션, 플래티넘 에디션, 감독판등 여러가지 버전으로 발매되었고 워너 브라더스 유통하에 「F.E.A.R. files」이라는 본편과 확장팩 두개를 합친 합본팩이 나오기도 했다. 스팀에서는 F.E.A.R. Ultimate Shooter Edition이라는 이름으로 가격은 9.99달러에 내용물은 F.E.A.R. files과 동일하다. F.E.A.R. 감독판은 알마와 그린 박사의 면담을 담은 실사 영상과 개발영상 인터뷰, 소스를 이용해 만든 개그만담 단편 CG영화 P.A.N.I.C.S.가 수록되어있다.
2006년, 2007년에는 Day 1 스튜디오에서 PS3판과 XBOX360판의 콘솔 이식을 맡았다.[8] 그래픽은 PC판보다 좋아졌지만 게임 내용은 그대로로 도전과제와 트로피를 빼면 추가된 요소는 없다. 이 콘솔 이식판의 평가는 PC판보다 좋지 않다. 특히 PS3판 평가는 XBOX360판보다 낮은 편인데 PS3로 FPS 게임을 플레이하기에는 패드가 좋지 않기 때문이다.
일본에서는 2005년 12월달에 현지화 더빙및 일본어 자막으로 발매되었다. 한국에는 당시 심의문제로 정식발매는 되지 않았지만 한글패치 팀 「이름미상」이 만든 비공식 유저 한글패치가 존재한다.STEAM BOX 피어 한글모드 파일[9]
한때 이 피어의 인기를 업고 한국의 인트라 게임즈에서는 피어 시리즈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온라인 게임인 「콜드 컨플릭트」가 만들어질 예정이였지만 무산되었다.
게임 특징
게임 시스템
조작법
조작키는 하프라이프 시리즈이후 나온 FPS 게임들의 특징인 WSAD키로 조종하고 마우스로 조준한다. Shift키는 저격조준, X키는 전등 불빛 키기, C키는 앉기, 스페이스 바는 점프, G키는 수류탄 투척, B키는 들고있는 화기를 버리기, 숫자키는 무기및 수류탄 바꾸기로 구성되어 있다. 무기는 최대 3개까지만 소유할 수 있다. 그리고 마우스 좌클릭은 사격, 우클릭은 근접공격이다. 그리고 점프를 한 뒤 우클릭을 하면 발차기를 할 수 있으며 W키를 누른 채 앞으로 나간 뒤 점프+근접공격을 하면 진격 발차기를 할 수 있고 마우스를 돌리면서 발차기를 시도하면 돌려차기를 할 수 있다.
슬로우 모션
피어만의 고유 시스템이 있는데 바로 Ctrl키를 누르면 「슬로우 모션」에 들어갈 수 있다. 이 슬로우 모션은 전투에서 매우 유용한 시스템으로 발동시 빨리 움직인다는 설정때문에 플레이어의 시야로는 적의 움직임이 느려져서 먼저 선공를 점해 해치울 수 있다.. 단순히 적들의 움직임만 느려지는 것이 아니라 느려지는 만큼 적들의 총알탄이 궤도에 보이고 느려져서 피하기가 쉬워지고 데미지도 어느정도 감소한다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적과의 교전만 아닌 건물 파트의 아마캠 감시용 터렛의 공격을 받거나 지형을 이용해서 전투를 피하고 싶을때 슬로우 모션을 이용해서 빠져나갈 수도 있다. 그만큼 피어에서 슬로우 모션은 매우 중요한 기술이다.
단 슬로우 모션은 영구가 아닌 사용시 밑에 있는 반사신경도라는 작은 바가 떨어지는데 회복은 매우 느리기때문에 무턱대고 남발하면 안된다. 상황을 판단하면서 써야 한다. 게임내 옵션에 들어가면 이 슬로우 모션 끄기라는 기능이 있는데 슬로우 모션을 사용안하고 적과 교전을 하면 매우 어렵다. 이는 피어 자체가 슬로우 모션을 염두에 두고 개발된 게임이기 때문. 이 슬로우 모션 시스템을 개발한 이유는 액션영화에 나오는 슬로우 모션 연출이 멋있어서 게임에서 보고 싶었기때문이라고 개발자인 크레이그 하버드가 언급했다.
적의 인공지능
주피터 엔진 EX의 성능답게 적들의 A.I도 매우 훌륭한 수준인데 말그대로 실제로 전투를 하면 정말 군대와 싸우는 느낌이 들 정도로 정교하게 짜져있다. 피어의 레벨 디자인은 다른 게임들에 비하면 단순한 편이지만 인간과 비슷한 A.I로 단점을 커버를 했다고 보면 된다.
엄폐물에 오래 숨어 있으면 즉각 수류탄을 던지거나 전등 불빛이 켜져있으면 바로 확인하러 가거나 조금이라도 근처에 있으면 바로 발견하고 전투태세에 들어가기도 한다. 무엇보다 한번 발각되면 적들은 무조건 닥돌하는 것이 아니라 지형을 이용해서 뒷치기를 하거나 엄폐물에 들어가 대응을 하거나 플레이어가 나올때까지 전투태세를 취하고는 경계를 한다. 무엇보다 적들은 절대로 한자리에 고정한다음 사격하는 일은 거의 없다. 이렇다보니 플레이어측도 슬로우 모션을 믿고 닥돌하는 것보다는 지형을 파악하면서 대응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공지능도 적마다 달라서 복제병사들의 A.I는 좋은 반면 아마캠 경비병들의 A.I는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편이며 가끔 부대의 리더가 부하들에게 명령을 내리는데 이 부하가 수행할 수 없다며 거절하는 재미있는 상황도 나온다.
모노리스는 이 인공지능에 대한 노하우를 밝혔다. 피어의 인공지능은 캐릭터가 수행하려고 하는 일반적인 동작에 필요한 옵션들을 가지고 있는데 거기에서 상황을 판단한 다음 여러가지 질문을 통해 제일 효율적인 것을 뽑아 행동하는 식으로 만들어져 있다고 밝혔다. 이런 과정을 통해 적들은 만일 플레이어를 발견한다면 공격을 하는데 이때 플레이어가 사라지거나 엄폐물을 통해 숨게 되면 거기에서 뭘 해야 하는지 질문을 한 다음 제일 효율적인 것을 선택해(엄폐물에 숨었으니 수류탄을 던진다, 시야에서 사라졌으니 해당 지역을 수색한다. 나타나면 사격한다.) 행동에 옮기는 것이다.
그리고 이 적들의 인공지능을 제어하기 위해 리더격인 캐릭터를 넣었는데 이 리더가 명령을 내리는 것도 단순 장식용 대사가 아니라 시스템, 프로그래밍적으로 부하들에게 명령을 내리는 것이라고 한다. 당연히 상단에 언급된 효율적인 것을 선택하게끔 만들어졌다보니 비효율적인 명령이 나오면 불복종을 하고 수행을 안하려는 상황이 발생하는 것이다.(대개 선두에 나선 동료가 플레이어에게 죽었거나 함정이 깔렸거나 좁은 길이나 위험한 길에 가라고 하면 움직이지 않거나 거절한 뒤 다른 방법을 찾게 된다.)[10]
기타
전등 불빛은 사용시 배터리가 떨어지므로 항상 키고다닐 수 없다. 하지만 피어의 레벨디자인 특성상 적들이 전등 불빛을 보면 즉각 반응을 보이고 확인하러 오기 때문에 정말 어둡거나 시야가 방해되는 장소에서만 키는 것이 좋다. 후속작 피어 2에서는 영구적으로 켜지는 것으로 수정되었다.
난이도는 총 4개로 쉬움, 보통, 어려움, 아주 어려움 이렇게 되어있는데 난이도에 따라 적들의 피격 대미지와 정확도, 일부 A.I가 다르므로 피어만의 특징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어려움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한다.
호러 연출
피어만의 하나의 특징은 호러 연출인데 일본관련 요소를 즐겨넣는 모노리스답게 피어의 호러 연출은 일본 호러 영화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그렇다보니 피어는 미국에서 개발한 호러 FPS 장르인데도 불구하고 인간과 괴물구도로 적들을 쳐부수고 잔인한 연출로 공포감을 유발하는 고어 스플래터 호러를 주 중심으로 삼은 서양식 공포관이 아닌 음산한 공간에서 유령과 환각, 환청, 소름끼치는 배경 음악으로 기괴함과 오싹함을 자극해 심리적인 공포심을 유발하는 동양식 공포관의 공식을 따왔다.그렇다고 해서 잔인한 연출이 없는 건 아닌데 피어에서도 고어, 그로테스크한 연출과 오브젝트는 있다.
이렇다보니 비인간형 적은 유령밖에 없으며 그로테스크한 적들은 아예 나오지도 않는다. 대부분 호러 연출은 갑자기 이상한 공간에 갇혀서 헤매거나 대화시 노이즈가 갑자기 생기거나 어두운 곳에 혼자 있을 시 갑자기 유령이 튀어나오는 연출들이 많다. 심지어 이는 적과 교전시에도 동일한데 피어의 배경이 매우 어둡다보니 적들이 제대로 안보여서 상기 언급된 A.I와 결합해서 교전하면 공포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이 호러 연출들은 단순히 유저들의 공포심을 유발하는 것이 아닌 스토리텔링 연출중 하나인데 작중 포인트맨은 이 이상현상들을 경험하면서 진상들을 파악할 뿐만 아닌 현상들 태반이 메인 스토리와 연관이 있기 때문이다.
소소한 단점으로는 피어는 게임구조상 호러 파트와 액션 파트가 나뉘어져있다보니 액션 파트에서는 특유 공포감을 느낄 수가 없다는 단점이 있으며 일부 호러 연출은 지나치기 쉬운 구간에 있어가지고 맵을 돌아다니며 찾아보지 않는 이상 놓치기 쉽다는 단점도 있다. 무엇보다 이 게임은 암네시아 시리즈나 아웃라스트 시리즈, 사일런트 힐 시리즈처럼 서바이벌 호러에 맞추어진 게임이 아니다보니 약한 주인공에게 감정이입을 하면서 생존에 기반한 극한의 공포감을 느끼기에 피어를 플레이하는 것은 비추천한다.
싱글 플레이
싱글플레이는 평범하게 플레이어는 주인공이자 F.E.A.R. 팀의 선두 척후병인 포인트맨이 되어서 사건을 파헤쳐나가는 스토리로 구성되어있다. 스토리가 길다보니 플레이 시간은 약 30시간 이상으로 매우 긴편이다.
스토리
F.E.A.R. 오프닝
2002년. 미국에서는 각종 초자연적인 사건들을 대응하기 위해 First Encounter Assault Recon, 이하 F.E.A.R.이라는 명칭의 초자연 사건 전문 특수부대를 만들게 된다.
2025년 어느 날, 군산복합체인 아마캠 테크놀로지 코퍼레이션에서 개발되던 복제병사들의 지휘관 양성 계획에 의해 탄생한 극비의 초능력자 지휘관인 팩스톤 페텔이 갑자기 다수의 복제병사들을 이끌고 반란을 일으키게 되며 이로 인해 다수의 사상자들이 발생했다. 이때문에 아마캠의 CEO 제네비브 아리스티드와 상원의원은 사건이 더 커지기 전 남몰래 해결하기 위해 F.E.A.R. 팀에 연락을 하게 되었다.
주인공인 포인트맨은 F.E.A.R. 팀에 들어온지 얼마 안된 신입 선두 척후병으로 팩스톤 페텔이 일으킨 사건을 맡게 되었고 F.E.A.R. 팀은 미군 특수부대 SFOD-D(델타 포스)와 같이 팩스톤 페텔의 반란 사건을 조사하게 되었다.
포인트맨은 페텔을 추적함과 동시에 사건의 중심으로 파고들면서 교전중에 보이는 이상현상과 중년의 과학자의 형상, 아마캠이 진행중이였던 한 프로젝트의 실체, 본인의 앞에 때때로 나타나는 붉은 원피스를 입은 수수께끼의 소녀와 마주치게 되며 페텔은 그에게 알 수 없는 질문을 던진다. 덩달아 자신도 모르고 있었던 또다른 과거를 파헤치게 되었는데...
등장인물
- SPOD-D(델타포스)
- 더글라스 할러데이
- 셰퍼드.A
- 복제병사 반란 부대
- 미국 정부
인터벌 목록
- 인터벌 1 《발단》
- 원점
- 인터벌 2 《개시》
- 최초조우
- 인터벌 3 《확대》
- 침투
- 인터벌 4 《침투》
- 착륙지점에서의 교전
- 인터벌 5 《교전》
- 비숍
- 인터벌 6 《침투》
- 허가되지 않은 요원
- 인터벌 7 《전환》
- 앨리스 웨이드
- 인터벌 8 《황폐》
- Urban decay[11]
- 인터벌 9 《습격》
- Lapdog
- 인터벌 10 《폭로》
- 금고
- 인터벌 11 《보복》
- 낙하지점
- 에필로그 《종결》
멀티 플레이 (F.E.A.R. Combat)
시에라 엔터테인먼트에서 멀티 모드를 떼어놓아 만든 멀티 플레이 전용 단독 게임으로 자세한 내용은 F.E.A.R. Combat을 확인 바람.
등장 아이템
등장 화기류
작중 등장하는 화기는 오리지널 피어에 등장하는 화기들을 중심으로 이름명은 비공식 한글패치 기준으로 서술한다. 확장팩에 추가된 무기들은 확장팩 항목에 서술을 하길바람.
피어는 Type 7 미립자 화기를 제외하면 무기간 밸런스가 잘잡힌 상태라 무슨 무기가 좋고 나쁘고는 딱히 없으며 본인의 취향상 마음에 드는 무기를 선택하면 된다. 그리고 각 무기마다 무게가 있어서 어떤 무기를 들었냐에 따라 속도에 영향을 준다. 미사일같은 폭파 화기류들은 다 무거운 편이고 실탄 화기는 10mm HV압자 관통화기를 제외하면 다 가벼운 편이다.
그리고 화기에 대한 또 하나의 팁을 서술하자면 각 지역마다 특정화기가 놓여져 있는데 이는 지형을 활용해서 사용하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전투가 벌어질 구간에는 길바닥에 화기, 아이템들을 대량으로 보급한다.
탄창을 늘리는 꼼수가 있다. 오리지널과 확장팩들 다 해당되는 꼼수인데 예를 들어 Type 7 미립자 화기의 탄창 소지량을 늘리고 싶다면 미립자 화기를 든 상태에서 다른 미립자 화기를 발견하면 들고 있는 미립자 화기를 버린 다음 발견한 미립자 화기를 먹은 다음에 다시 버린 미립자 화기를 회수하면 탄창 소지량이 늘게 된다. 탄 수급을 하면 무기에 따라 5발에서 10발, 25발을 주는데 이 방법을 쓰면 새로 주운 무기의 탄창과 버린 무기의 탄창의 수가 합쳐져서 탄약 소지량이 느는 것이다. 이렇게 해서 연발 캐논이나 레이저등 희귀 무기의 탄약을 늘릴 수 있다.
실탄 화기
- AT-14 권총
- 말 그대로 권총. 두개를 습득하면 듀얼로 쓸 수 있다. 의외로 방탄 무시 효과가 일부 붙어 있어 권총이라고 해도 무시못할 화력을 자랑한다. 물론 일일이 클릭해줘야 하는 게 단점이지만.
- RPL 기관단총
- 그냥저냥한 표준적인 기관단총. 적당히 강하고 적당히 연사력 좋고 적당히 탄창 넉넉하다. 탄 수급도 어렵지 않다. 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더 좋은 성능의 무기들이 나오기 때문에 대부분 거의 버려진다. 후반부에는 복제병사들은 안나타나고 유령들이 떼거지로 몰려오는데 이 RPL 기관단총이 유일하게 빛을 볼 수 있다.
- G2A2 돌격소총
- 기관단총보다 더 강하지만 연사력이 느리고 탄샘과 반동이 심하며 탄수조차 적은 물건. 하지만 출중한 파괴력이 모든것을 용::서한다. 탄 수급도 그렇게 어렵지는 않다.
- VK-12 산탄총
- 유일한 산탄총이며 산탄총 답게 원거리에서는 시망이지만 근거리에서는 어느 무기도 따라오기 어려운 화끈한 화력이 일품이다. 제대로 명중하면 보병은 한방에 순삭이고 그보다 강한 적들도 무시못한 데미지를 입힌다. 적이 사용하는 것을 맞으면 화면이 흔들려 조준이 어려우니 적이 이걸 들고 있다면 너무 접근하지 말자. 실내공간이 많은 오리지널 피어의 특성상 필수 무기중 하나이다. 그리고 무기가 의외로 가벼운 편이라 이동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 10mm HV압자 관통화기
- 공기압으로 쇠말뚝을 쏘는 무기로 탄수는 적지만 강력한 파괴력과 안정적인 명중률, 그리고 은근히 출중한 연사력이 장점이다. 관통화기라는 이름 답게 방탄 무시 효과도 있다. 특히 같은 무기를 항상 들고다니는 강화장갑병에게는 효과가 매우 좋다. 단 파워 아머에게는 통하지 않으므로 파워 아머를 상대로 쓰는 건 비추천한다. 무게가 무거워서 들면 느려진다.
- ASP 저격소총
- 저격소총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돌격소총이다. 다만 저격용 스코프급의 배율을 지닌 도트가 붙어 있고 무조건 3연발로 발사되는 일종의 지정사수화기형 무기라 할 수 있다. 성능은 그럭저럭. 발사된 3발이 반드시 같은 곳에 꽃히지만 상대가 무빙중이였다면 한두발은 피하기도 하는 등 여러모로 어렵다. 저격이 필요할 때 미립자 무기가 없다면 대용품이 될 수 있는 정도. 그나마 연사력은 압도적으로 빠르다는 게 장점이다.
폭발 화기
- MP-50 연발 캐논
- 연발로 유탄을 발사하는 무기. 장탄수는 25 / 50 이라는 나쁘지 않은 수준에 파괴력과 연사력 명중률 모두 출중하고 범위피해도 있는 등 완전체에 가깝지만 두가지 약점이 있는데 하나는 범위피해에 플레이어 자신도 당할 수 있다는 점, 다른 하나는 무기를 습득하고 추가로 습득하면 보통 탄창 하나 분량의 탄이 추가되는 다른 무기들과는 달리 이 물건만 탄창 1개분인 25발이 아니라 10발만 추가된다. 밸런스 문제일듯. 유령들에게는 RPL 기관단총과 함께 효과가 매우 좋다.
- MOD3 멀티 로켓 런쳐
- 이름 그대로 로켓 런쳐. 보병에게도 효율적이지만 사실 좀 낭비에 가까우며 중장갑이나 파워 아머에게 가장 효율적이라 할 수 있다. 아닌게 아니라 이 무기가 나오면 십중팔구 꼭 저런 적들이 나온다. 저격소총처럼 3발이 연달아 발사되는 무기로 이 때문에 적이 무빙중이였다면 몇발 놓칠수도 있다. 대미지는 매우 강하지만 Type 7 미립자 화기보다 탄환수급이 매우 힘들다는 것이 단점.
하이테크 화기
- Type 7 미립자 화기
- 오리지널 피어의 최강최흉의 저격소총. ASP 저격소총과 더불어 유일한 저격소총이다. 총 10개의 탄창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미지가 매우 강력해서 한방정도면 보병들은 뼈만 남으며 녺아내린다. 강화장갑병과 파워 아머에게는 한방정도는 아니지만 대미지가 강력해서 계산을 하면서 난사를 해주면 빨리 녺아내린다. 단점으로는 연사력이 느리고 탄환 수가 적어서 후반부에는 수급하기가 힘들다는 점이 있지만(꼼수를 써서 탄환 보유수를 늘리면 90발정도 되지만 게임상에선 최대 50개정도의 탄환밖에 안나온다.) 강력한 한방 대미지가 이 모든 것을 커버한다. 참고로 무게는 무거워서 들면 이동속도가 약간 감소한다.
투척 무기류
- N6A3 세열 수류탄
- 말그대로 평범한 투척용 수류탄이지만 적에게 닿을 시 바로 폭팔한다. 이는 플레이어에게도 동일해서 적이 수류탄을 던질 시에는 미리 피하는 것이 제일 좋다. 적들이 한군데에 모여있을 시 슬로우 모션과 함께 사용하면 한방에 쓸어버릴 수 있으며 강화장갑병에게 사용시 강력한 대미지와 더불어 비틀거리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AT-S 근접 지뢰
- 바닥에 던져서 설치하는 형태로 되어 있으며 회수할 수 있다. 보통 난이도이상에서 파워 아머에게 매우 효율적인 지뢰인데 보통 파워아머는 위에서 땅바닥에 내려오는 식으로 등장하는 경우가 많은지라 미리 지뢰를 설치하면 엄청난 대미지를 줌으로서 운이 좋거나 3개 이상을 설치하면 소모전을 거치지 않고 없애버릴 수 있다. 참고로 총으로 사격하여 임의로 터뜨릴수도 있으니 적이 설치한게 있다면 이 방법을 쓰자.
- M77 원격 폭탄
- 벽과 바닥에 설치하는 폭탄으로 설치 후 마우스 왼쪽을 클릭하면 버튼을 눌러서 폭파시키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지형과 컨트롤을 잘만 이용하면 원격폭탄과 근접지뢰하나로 적들을 몰살할 수 있다.
고정 화기류
- ATC 방어용 터렛
- 적이기도 하고 플레이어가 조종하는것도 있다. 미친 몸빵의 기관단총을 쓰는 고정형 적이라고 보면 편하다. 그냥 겁나게 때려 부수는 수밖에 없지만, 일부 터렛은 지형을 이용해 피해갈수 있고, 일부는 반드시 상대해야 한다. 아군용은 플레이어가 조종해 적을 학살하는 용도로 쓰는 것으로 무한탄창에 명중률과 연사력 파괴력 모두 출중한 만능 무기이지만 단 하나 움직일 수 없다는 치명적 단점이 있으며 체력은 3칸이 전부라 3대 맞으면 바로 못쓰게 된다. 다만 이 터렛을 쓸 때에도 슬로우모션을 쓸 수 있으며, 정 급하면 터렛 사용을 해제하면 적들이 터렛 공격을 취소하니 그걸 사용하는것도 방법이다.
기타 아이템
- 구급상자
- 한번에 10개정도를 들고 다닐 수 있으며 사용시 체력을 약 50 정도로 회복한다. 보통 난이도 이상에서는 매우 쓸모있는 아이템으로 낭비하면 곤란하다. 후속작 피어 2에서는 최대 3개 정도로 줄었다.
- 방탄복
- 일반 방탄복은 하나에 35정도를 채워 주지만 2개밖에 안주는 특정 방탄복은 100이나 채워준다. 피격시 대미지를 줄여주는 용도로 없으면 매우 곤란하다. 후속작 피어 2에서는 또 하나의 체력바로 변경되었다.
- 체력 증폭기
- 파란색의 주사기 형태 아이템으로 습득시 바로 최대체력을 5정도로 영구적으로 증가시켜 준다. 챕터마다 맵곳곳에 놓여져 있으며 다 모을시 최고 약 200(199)정도로 올릴 수 있다. 또한 체력이 낮을 시 입수하면 자동으로 풀회복이 된다. 후속작 피어 2에서는 삭제되었다.
- 반사신경 증폭기
- 초록색의 주사기 형태로 반사신경능력(슬로우 모션)을 0.5초 정도로 영구적으로 늘려준다. 역시 맵곳곳에 놓여져있으므로 보이는 즉시 얻는 것이 제일 좋다. 체력 증폭기와 더불어 슬로우 모션 게이지가 낮을 시 입수하면 자동으로 풀회복이 된다. 후속작 피어 2에서는 총 13개로 수가 줄었으며 입수시 영구적으로 늘어날 수 있게 되어서 재시작시 초기화되는 단점이 사라졌다.
전자기기
노트북, 음성기록, 라디오등 피어의 스토리를 이해하는데 필요한 것들로 상기 언급된 아이템이라기보다는 길을 가다가 볼 수 있는 고정형 설치 오브젝트들이다. 역시 각 장소마다 배치되어있다.
- 음성기록
- 음성기록이 된 전화기는 빨간색으로 빛이 나기때문에 구분이 쉽다. 보통 인물간 대화가 기록되어있는데 과거에 일어난 사건과 몇시간전 일어난 사건들에 대해서 파악할 수 있다. 3개는 스토리와 별 관련이 없는 잡담이다.
- 노트북
- 노트북은 보통 사무실 책상과 나무박스 위에 올려져있으며 노트북을 누르면 라우디 베터스가 노트북에 기록된 데이터를 받아 읽어주는 식으로 되어있다. 음성기록과 다르게 노트북은 페어포스 시와 아마캠 관련 자료들을 들을 수 있으며 음성기록보다 메인 스토리에 더 근접해있는 복선들이 나온다.
- 라디오
- 라디오는 음성기록과 노트북과 다르게 현재진행형으로 일어나는 사건들을 말해주는데 한 기자가 현장검증을 하면서 실시간으로 뉴스를 보내주는 식으로 되어있다.
기타
자막과 관련된 팁(Tip)
인용
- 이 문단의 내용은 스팀 커뮤니티의 유저가 올려둔 방법을 인용했습니다.
오리지널 피어는 2005년도에 나온 게임이다보니 해상도를 34인치 와이드 모니터 디스플레이 기준으로 적용해도 와이드 모니터를 지원하는 기술이 없어 해상도를 최대 1920 x 1080으로 크게 하면 자막크기만 그대로라 자막을 읽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아무리 환경설정에 들어가 자막을 크게 설정해두어도 시스템과 관련된 자막만 적용될뿐 제일 중요한 인물간 대화 자막은 적용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외국의 한 유저가 이를 개선하는 방법을 찾아 자막과 관련된 파일을 만들어 스팀 커뮤니티에 올려두었는데 적용하는 법은 다음과 같다. 참고로 파일은 물론이고 자막 적용관련 내용은 화면 해상도는 1920 x 1080에 윈도우 7및 스팀판 기준이다.
1. 스팀 커뮤니티 링크를 클릭한 뒤 주소가 적힌 파일을 다운받는다.[12]
2. 압축을 푼 후 《FEARL_1920.Arch00》과 《FEARL_XP2_1920.Arch00》을 복사해서 게임이 깔린 경로를 찾는다.(스팀판 경로는 Program Files(x86) → Steam → Steamapps → Common → FEAR Ultimate Shooter Edition) 패키지판 경로는 추가바람.
3. 넣을 파일과 폴더 경로는 다음과 같다.
| 게임 | 파일 | 해당 폴더 |
|---|---|---|
| F.E.A.R. | FEARL_1920.Arch00 | FEAR Ultimate Shooter Edition |
| Extraction Point | FEARL_1920.Arch00 | FEARXP |
| Perseus Mandate | FEARL_XP2_1920.Arch00 | FEARXP2 |
4. 3에서 파일들을 해당 폴더에 넣어주었으면 이번엔 각각 폴더 안에 있는 Default.archcfg를 메모장으로 열어 맨 마지막에다가 상기 표안에 해당되는 파일명(.Arch00)들을 적어준다. FEARXP(EP)과 FEARXP2(PM)의 Default.archcfg파일을 메모장으로 열시 맨 밑에 Game라고 적혀있는데 거기다가 적어주면 된다.
5. 그러면 자막이 커지면서 적용이 된다.
한글패치판은 먼저 설치하면 이미 자동으로 폴더와 Default.archcfg안에 FEARL_KR.Arch00라는 파일과 확장자가 적혀있으니 일일히 찾아서 적어줄 필요는 없다. 단 일부 자막 구간에 게임이 튕기기때문에 본편만 플레이할 예정이라면 이 파일을 설치하는 건 비추천한다.
한글패치 관련 주의사항
피어의 한글패치는 패키지판을 기준으로 2006년쯤에 배포되었다보니 스팀 버전이나 환경설정에서 34인치 21:9 비율 와이드 모니터 디스플레이(960 x 600, 1280 x 800, 1440 x 900, 1600 x 1000, 1920 x 1200)로 설정하고 게임을 실행하면 인터벌 4나 인터벌 10에서 튕겨나가는 오류가 있다. 이는 상 문단에 서술된 1920 전용 파일하고도 연관이 있어서 일부 자막이 나오는 구간에 튕긴다. 해결법은 한글패치로 게임을 실행하고 싶으면 환경설정에서 와이드 모니터 디스플레이를 제외한 다른 4:3 비율을 지원하는 디스플레이로 설정하고 게임을 실행하거나 정 와이드 모니터로 실행하고 싶으면 한글자막을 포기하고 영문자막으로 설정한 뒤 21:9 비율 디스플레이를 설정하면 된다.
한글판을 설정한 뒤 와이드 모니터로 플레이할 수 있는 매우 번거로운 방법이 있긴 있는데 바로 지원안되는 챕터에 들어가면 바로 게임이 설치된 경로를 따라 Default.archcfg파일을 메모장으로 연 뒤 FEARL_KR.Arch00를 지워버리면 된다. 그러면 영문자막으로 설정됨과 동시에 그대로 실행이 가능하니 챕터를 넘기면 다시 Default.archcfg에 들어가 FEARL_KR.Arch00를 넣으면 된다.
익스트랙션 포인트와 페르세우스 맨데이트는 2005년이후에 나왔다보니 와이드 모니터 디스플레이를 지원하기 때문에 해당되지 않는다.
영상
트레일러 영상
2004년 E3때 공개된 데모 영상 01
2004년 E3때 공개된 데모 영상 02
숨겨진 요소
- 인터벌 1 초반 폐건물에서 두갈래로 갈린 복도가 나오는데 오른쪽에 있는 하나는 책상에 막혀서 갈 수가 없다. 하지만 계속 열려고 시도하면 갑자기 들어감과 동시에 붉은 원피스를 입은 소녀가 갑자기 나타나더니 사라진다. 그 이후 왼쪽의 계단으로 올라가 문을 열면 하얀 임팩트가 나타나더니 "아빠 싫어!(I hate you! Daddy!)" 라는 울부짖는 어린 소녀의 목소리가 들려오면서 다시 원래대로 돌아간다.
- 인터벌 6 《안녕 머저리》 챕터에서 노턴 메이프스는 포인트맨과 피어 팀을 속일때 "안녕히들계십쇼. 머저리들!" 하고 비꼬면서 도망가는데 이때 "사요나라(さよなら)" 라고 일본어로 말한다.
- 인터벌 9 후반부의 어느 방에 들어가면 피어하고는 분위기가 생판 다른 경쾌한 일본 애니메이션 풍의 BGM이 흘러나오는데 이 BGM은 모노리스가 초창기때 만든 FPS 게임인 쇼고: 모빌아머 디비전(한국 정발명 : 쇼고: 이동전투단)의 오프닝곡이다. [13]
트리비아
- 프로토타입 개발영상에 따르면 원래는 적들의 A.I를 개별로 짜서 더더욱 어려우면서도 현실성 있게 만드려고 했었는데, 예를 들어서 지금은 적 한명이 플레이어를 발견하면 주변 동료들이 자동으로 플레이어의 위치를 감지하지만, 개발 당시에는 한명이 발견해도 주변 동료들이 인지만 할 뿐 세부위치는 몰라 최초 발견자가 동료들에게 플레이어의 위치를 공유한다던가, 심지어 AI에게도 탄약 제한이 있어 탄약이 다 된 A.I가 우군 A.I에게 탄을 받아 쓰는 등 이런 식으로 더더욱 현실감있게 만들려고 했던 것 같지만 당시 개발 노하우 부족및 여러가지 사정으로 갈아엎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 권진선은 설정상 기술 장교인데도 불구하고 아머복장에 저격수용 장갑을 끼고 있는데 원래 피어 프로토타입에서는 동료 NPC간 협력 플레이가 있었기 때문. 하지만 피어의 원래 컨셉인 "어둠속에서 혼자 헤쳐나간다." 의 의도에 맞게 개발하기 위해서 동료 NPC의 협력 플레이를 삭제, 더글라스 홀리데이는 비중이 급감했고 권진선은 저격수에서 기술 장교로 변경되었다. 그럼에도 이미 권진선의 모델링은 다 짜여져있어 그대로 쓰다보니 그 흔적이 남은 것이다. 결국 모노리스는 이 여성 동료에 대한 미련을 못버려서 후속작에서는 키아라 스톡스를 등장시켰다.
- 피어의 메인 악역인 팩스톤 페텔은 초안에는 환자복같은걸 입은 실험체로 추정되는 인물이였다. 대신 지휘관 군인이라는 설정의 콘라드 크릭이라는 악역이 더 있었다. 하지만 설정을 바꾸고 재정립하면서 콘라드의 복장과 포지션은 페텔에게 다 흡수되었다. 차이라면 콘라드는 대머리였다.
- 피어의 확장팩으로는 상기 언급된 익스트랙션 포인트와 페르세우스 멘데이트가 존재하지만 이 확장팩들은 모노리스가 아닌 타임게이트 스튜디오에서 만들어진 게임으로 시에라 엔터테인먼트가 외주를 맡긴 것이다. 이후 모노리스는 피어 판권을 되찾으면서 확장팩 시리즈의 스토리는 본인들이 풀고 싶었던 스토리와 매우 엇나갔다면서 잊어달라고 말했다.[14]
- 일본에서는 라이브 도어와 프론티어를 통해서 PC판이 발매되었고 콘솔판도 발매할려 했으나 취소되었다. 단 피어 2와 피어 3는 Z등급(완전 성인용)으로 사이버 프론트, 이름모를 유통사에서 발매되었다.
- 그리고 일본판은 게임설정에서 음성및 자막을 원본처럼 바꿀 수 있다. 일본 더빙판은 평가가 그리 좋은 편이 아닌데다가 음성편집도 퀄리티가 떨어져서 일본의 피어 유저들도 유튜브나 니코니코동화에 올리는 피어 실황, 플레이 영상에서는 대부분 원어 음성에 자막 일어로 플레이를 한다. 특히 제일 안좋은건 복제병사들의 연기.
- 게임 타이틀명이자 작중 등장하는 소규모 특수부대의 이름인 F.E.A.R.의 풀네임은 First Encounter Assault Recon[15]로 게임명이 Fear(공포)다보니 그냥 가져다가 끼워맞춘 것 같다.
- 피어 시리즈는 모노리스의 부흥을 가져다준 타이틀겸 프랜차이즈지만 동시에 몰락을 안겨준 프랜차이즈이기도 한데 2편의 기대 이하 성적으로 2014년 미들 어스: 섀도우 오브 모르도르로 다시 부흥하기 전까지는 회사는 한물갔다는 평을 들었었기때문이다. 이는 피어 프랜차이즈도 마찬가지라서 그놈의 유통사들이 피어 라이센스를 악용해서 원 개발사와 팬덤에서는 원치않는 퀄리티와 스토리를 가진 작품들이 여럿 나오는 등 프랜차이즈 자체도 여러모로 피를 봤다.
- 이 게임은 모노리스가 새로 개발한 게임 엔진 주피터EX를 활용해서 만든 게임으로 주피터EX 초회판을 구입하면 게임내에 쓰인 모델링들이 자동으로 깔려있다.
- 2015년 10월 18일은 F.E.A.R.가 발매된지 10주년이 되는 해로 코타쿠등 해외 유명 게임 웹진에서는 F.E.A.R. 와 관련된 특집 기사와 리뷰들을 작성했었다. The First Five Minutes Of F.E.A.R. On Its Tenth Birthday - 작성자 : Mike Fahey
같이보기
각주
- ↑ 출처 : GOTY 2005년부분
- ↑ 출처 : 2005년 VGA 어워드
- ↑ 출처 : 게임스파이 GOTY 2005년 부분현재 링크는 날라갔으니 주의바람.
- ↑ 출처 : 게임스팟 2005년 게임 어워드
- ↑ 출처 : IGN 피어 평점
- ↑ 출처 : 게임스팟 F.E.A.R. 페이지
- ↑ 출처 : 메타크리틱 F.E.A.R. 점수
- ↑ 이 Day 1 스튜디오는 후일 2011년 F.E.A.R. 3의 개발을 맡게 되었다.
- ↑ 원래는 2006년 당시 이름미상이 60프레임 커뮤니티와 국내 피어 팬사이트에 한글패치를 setup.exe 형식으로 실행하면 자동으로 설치하는 파일을 만들어 배포했지만 이 사이트들이 사라지고 한글패치 파일도 묻히게 되어 스팀으로 피어를 구매한 유저들이 한글로 피어를 못하게 되자 파일을 가지고 있는 블로거가 따로 한글화 파일을 추출해서 배포하게 된 것이다.
- ↑ 출처 : 모노리스의 F.E.A.R.의 A.I 설명 작성자 : sexydino 2006년 3월 25일 원 글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이 모노리스 관계자는 인공지능의 원리에 대해 비유할때 「현재 알마는 배가 고파서 음식을 먹어야 하는데 피자를 먹을 수도 있고 파이도 먹을 수 있다. 하지만 피자를 먹을려면 《전화기를 찾고 전화를 건다》만 하면 되지만 파이를 먹을려면 《파이 반죽을 만들고 모양을 만든 뒤 오븐에 넣고 몇 시간 이상을 기다려야 한다》는 시간이 많이 걸리는 번거로움이 있기때문에 알마는 효율적인 피자를 선택한다. 인공지능도 이와 같은 원리로 만들어져있는 것이다.」라고 비유했다.
- ↑ Urban(어반디)는 독일어로 「도시의」라는 뜻이고 decay는 영어로 「황폐」라는 뜻이다. 비공식 한글패치판에는 번역이 되지 않았다.
- ↑ 각주에다가 적자면 게시글에는 해당 작성자가 외부 사이트 필터를 막기 위해 http:를 ht_p라고 적어두었다. 해당파일이 있는 주소를 복사한 뒤 http:로 수정해주자.
- ↑ 쇼고: 모빌아머 디비전 OP Negai(소원) 듣기
- ↑ 출처 : 코타쿠 Monolith Guy: Expansions, Ports Sunk F.E.A.R.
- ↑ 단어들을 하나하나 직역하면 「첫 조우 대응 정찰」이 되겠지만 의역하면 「초자연 대응 정찰 부대」가 정확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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