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기이름}}} | |
|---|---|
| 무기 정보 | |
| 종류 | 전투기 |
| 길이 | 15.06 m |
| 폭 | 9.96 m |
| 높이 | 4.88 m |
개요
과거 제너럴 다이너믹스항공사업부가 개발하고 현 록히드 마틴사가 생산중인 멀티롤 전투기. 서방권에서 F-4다음으로 많이 생산된 전투기로, 전체 전투기중에서는 세 번째로 많은 생산이 이루어졌다.
개발 배경
베트남전 당시 미사일 만능주의에 젖은 미국 공군과 미국 해군은 그 모토를 충실히 따르는 F-4팬텀을 투입하였으나,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하여 고전을 면치 못하였다.[1] 여기에 더불어서 신예기인 F-15는 그 가격이 지나치게 상승하였고, 그 때문에 실제 목표 수량으로 정수를 채우는 것이 불가능할뿐더러 NATO등의 동맹국들에게 제공할만한 전투기가 필요했다.
특히나 바르샤바 조약기구의 주력기종인 MiG-19, MiG-21은 염가형 전투기였고, 이들을 잡기 위해 F-15가 투입된다는 것은 극히 비효율적인 일이었기 때문에 이런 염가형 전투기를 잡기 위해서 시작된 프로젝트가 바로 LWF였고, 여기에는 제너럴 다이너믹스의 YF-16과 맥도널 더글러스의 YF-17 두 개의 기종이 경쟁을 하기에 이른다. 이 과정에서 미국 공군에 채택된 것은 YF-16이고, YF-17은 이대로 묻히는가 싶었지만 미국 해군에서 확대버전을 채용, 현재의 F/A-18이 된다. 본래는 체계통합을 위해 하나로 하고자 하였지만, 미국 해군이 안전성을 이유로 하여 다른 기종을 선택하게 된다.[2]
특징
가장 큰 특징은, 목표로 하는 상대가 MiG-19, MiG-21이므로 최대한 가격상승을 억제하고, 근접전에서의 기동성을 우수하게 하는데 초점을 맞추었다. 결과적으로 F-15를 보조하는 전투기가 되었으며 이후 F-15가 하지 않는 임무들을 나누어 가짐에 따라 후기형으로 갈수록 수행하는 임무가 많아졌다. 초기에는 일부 F-4와 F-106을 대체하였으나, 이후에는 센추리 시리즈의 대부분을 교체하고, 전성기의 미국 공군에서는 가용 전투기의 3분의 2이상을 차지하기도 하였다. 현재는 노후화와 군축 문제로 그 수가 많이 줄어든 상황.
현재 후계기로 F-35가 나와 있는 상황이지만 아직 실전배치는 되지 않고 있으며, 2015년 현재에도 이라크 공군용 등으로 계속해서 생산이 이루어지고 있다. 최초의 기체가 1973년에 만들어졌다는 점을 생각하면 꽤나 장수하고 있는 셈.
파생형
F-16 A/B
현재 오리지널 상태의 A/B형은 존재하지 않으며, 대부분이 개조되어서 기존의 형태를 보유하고 있지 않고 있다. 그나마도 상당수가 기령문제로 퇴역하였으며, 현재 운영되고 있는 세력은 소수에 불과하다. 총 475대 생산.
- Block 1은 최초의 양산형이다. 최초의 양산형 기체넘버는 #78-0001로, 1991년에 퇴역하여 버지니아주 랭글리 공군 기념 공원에 전시되어 있다. 엔진은 F100-PW-200을 장착.
- Block 5에서는 흡기블레이드와 UHF안테나등의 개량이 이루졌다.
- Block 10은 Block 5의 마이너 개량으로, 주로 내부 정비성 개선에 중점을 두었다. 이들중 일부는 걸프 전쟁당시 CAS지원을 위하여 GPU-5건포드 장착이 가능하게 개량을 하였고, 미 공군 소속 항공기는 아래의 Block 15 OCU에 맞게 개량되었다.
- Block 15는 하드포인트의 중량 강화와 AIM-7운영을 위한 UHF트랜스미터 탑재를 골자로 한 여러 개량조치가 이루어졌으며, 외관상 가장 큰 특징은 후방 꼬리날개의 면적이 커졌다는 것이다. 1988년이후 15 OCU개량이 이루어지는데, 이는 F100-PW-220터보팬 엔진으로의 교체, AGM-65및 AIM_120의 장착을 감안하고, AN/APX-101IFF, ALE-40 채프/플레어 디스펜서의 설치등이 중요 사항이다.
- Block 20은 대만에 수출된 F-16이며, A/B형의 기체에 아래에 서술할 MLU수준의 개량과 더불어서 일부 블럭 50의 운영상 장점을 섞은 마개조 버전이다.
A/B형 개량 프로그램
F-16 A/B형의 추가적인 개량은 크게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 미 공군을 중심으로 한 Block 15 OCU
- ADF로 배속된 A/B형에 대한 요격성능 개량 프로그램(F-16 ADF) : 미공군, 이후 중고기가 요르단과 태국에 판매.
- NATO의 요격성능 개량 프로그램(F-16 MLU) : 벨기에, 덴마크, 네덜란드, 노르웨이, 포르투칼, 요르단, 파키스탄
- 싱가포르의 Falcon One
- 이스라엘의 Avionics Capabilities Enhancement (F-16 ACE)
F-16 C/D
F-16 C/D는 F-16 MSIPII 계획을 통해서 탄생하는데, 최초의 F-16 C/D는 Block 25형인 #83-0118이다. 현재 해당기체는 2010년 예비기체로 전환되어 AMARC에 보관되어 있다.
기존의 A/B형과 구별되는 가장 큰 차이점은 다음과 같다
- 레이더의 교체 : 기존의 AN/APG-66에서 AN/APG-68로 교체
- MIL-STD-1760인터페이스의 표준 장착
- 칵핏의 개량
- 화력통제/저장관리 컴퓨터의 개선
- 라디오의 ECCM기능 강화
한때는 AN/ALQ-165 ASPJ의 장착이 검토가 되어, 장착공간을 만들어 두었으나 미공군 버전은 끝내 장착되지 않았다. F-16 C/D형은 다음과 같이 분류가 된다.
- Block 25 : 최초의 F-16 C/D
- Block 30/32 : 미공군의 전투기 엔진 대체계획(AFE)와 F-16 MSIP III계획에 의해서 개량된 버전. Block32의 경우 F100-PW-220E, Block 30의 경우에는 F110-GE-100엔진을 사용. Block 30의 경우 공기흡입구와 노즐이 식별 포인트로, 공기흡입구의 경우 Block 32보다 크다. 생산할 때부터 AIM-120의 운영을 전제로 하였다.
- F-16N : 미 해군의 가상적기용 항공기. 기존의 F-5를 대체한다. 총 26대가 배치되었고, 이후 1998년 후계기 없이 AMARC행.
- Block 40/42 : 통칭 Night Falcon으로 명명되었으며, LANITRN운영을 위해 여러 부분이 개조되었다. 레이더의 신뢰도가 소폭 상승하였고, 본래 목적답게 주로 야간 공격을 위해서 사용되었으나, 초기형 F-16들이 상당수 퇴역한 현재에는 특정임무에만 투입되는 과거와는 다른 패턴으로 운영중. GBU-10/12/15/24등이 사용가능하다.
- Block 50/52 : Wild Weasel III라고도 하며, HTS 포드를 탑재, SEAD임무를 수행하는데 주 목적을 둔 버전이다. 사실상 F-16의 최정점을 찍은 기종이며, 현재 이라크 공군용으로 생산중인 항공기 역시 이 버전이다. 엔진의 교체가 이루어져서 Block 50은 F110-GE-129, Block 52는 F100-PW-229를 사용한다. 최초의 항공기는 #90-0810이며, 이 기체는 2000년에 사고로 추락, 손실되었다.
- Block 50/52+ : 이스라엘과 그리스가 도입한 변형으로, 외형상 가장 큰 특징은 기체 상부에 컨포멀 탱크가 탑재되었다는 것이다. 처음 등장했을 때에는 많은 국가가 도입할 것으로 생각하였으나, 현재는 그 생산이 종료되었다.
F-16 E/F
Block 60으로 불리는 기체이며, 전체적인 외관은 Block 50/52+와 유사하다. 엔진은 F110-GE-132, 레이더가 AN/APG-80으로 교체되었으며 여러 전자장비가 바뀌었다. 대표적인 운영국은 UAE. 현재 신규 생산되는 기체는 없다.
그 외의 파생형
- F-16/79 : 카터대통령 시절 계획된 우방국 수출용. 최종적으로 F-16의 해외수출 금지가 취소되면서 덩달아 취소. 3대가 개조되었으며[3], 취소되면서 원래대로 복귀됨.
- F-16/101 : F101엔진탑재 시험기. 역시 기존기체를 개조하였으며 이후 이 계획은 F101의 변형인 F110엔진을 F-16 C/D형이 탑재하게 됨으로써 성공하게 됨. 해당기체는 F100엔진으로 재전환된 이후 ANG에서 사용되다가 현재는 퇴역하였음.
- F-16 AFTI : 외관상 카나드를 장착한 AFTI프로그램용 기체. 현재는 퇴역.
- F-16XL : GD사의 주도하에 만들어진 공기역학 테스트용 기종. 델타익을 장착하고 있으며, 이후 NASA로 이관되어 연구용으로 사용중. 현재는 사실상 퇴역.
NASA로 간 비행기들은 완전 죽을 때까지 죽은 게 아님 - F-2 : 록히드 마틴과의 기술협력으로 F-16의 확대생산형. 일본만 운영중.
운영 국가
F-16은 많은 국가로 수출이 되었으며, 또 그 국가마다 입맛에 맞게 개량을 하여 도입을 한터라 블록 형식의 구분보다 해당 국가의 운영 방법을 보는 게 더 정확할정도로 다양한 변형을 가지고 있다. 특히, F-16의 본산인 미국 공군에서는 전혀 사용치 않는 운영 방법을 타 국가에서 쓰는 경우가 매우 많다. 당연히 위에 쓴 블럭의 형식은 어디까지나 미국기준
현재 운영국가
미국
미국은 총 2270대의 F-16을 도입하였으며, 도입현황만을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
- 미국 공군
- YF-16(시제기) : A형 2대 (1974년)
- 생산전 개발기 : A형 2대, B형 2대 (1976년~1978년)
- Block 1 : A형 21대, B형 22대 (1978년~1980년)
- Block 5 : A형 46대, B형 27대 (1979년~1980년)
- Block 10 : A형 188대, B형 25대 (1980년~1981년)
- Block 15 : A형 409대, B형 48대 (1981년~1985년)
- Block 25 : C형 209대, D형 35대 (1984년~1986년)
- Block 30 : C형 359대, D형 48대 (1986년~1989년)
- Block 32 : C형 57대, D형 5대 (1987년~1989년)
- Block 40 : C형 232대, D형 34대 (1988년~1993년)
- Block 42 : C형 152대, D형 44대 (1989년~1992년)
- Block 50 : C형 188대, D형 28대 (1991년~2004년)
- Block 52 : C형 41대, D형 12대 (1992년~1996년)
2015년 현재 미국 공군이 현재 보유한 F-16은 약 1천대가 안 되는데, 가장 큰 이유는 기령이 다하여 퇴역하는 기체가 한가득이라는 점이다. 퇴역한 기체중 상태가 좋은 기체는 ADF나 주방위군에서 운영중이고, 일부는 외국에 중고기로 팔려가며, 대부분의 기체는 AMARC에서 보관중에 있다. 특히나 실시간으로 퇴역중이기 때문에 정확한 통계를 내기는 쉽지가 않다.
- NASA : 해당 기체는 전부 미국 공군에서 주워온 기체다. 신규발주기체가 아니다!!
- F-16XL : 2대
- F-16 AFTI : 1대
- F-16 A (Block 15) : 1대
- F-16 C (형식불명) : 1대
NASA의 운영기체들은 각각 재미있는 이력을 가지고 있는데, 간단히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다.
- #848 : 본래 F-16의 테스트용으로 도입한 초기기체중 하나. 에드워드 공군기지에 배치되었으며, 한동안 잘 쓰다가, 1980년에 오픈 하우스 에어쇼과정에서 타이어 펑크로 전손처리. 이후 C-5로 포트워스로 수송한 다음 F-16XL로 개량하는데 이 과정에서 단좌기가 복좌기로 바뀌었다(!!). 1981년에 다시 미국 공군소속으로 에드워드로 컴백하고, 1985년 제너럴 다이너믹스로 반환(??)되었다가 1989년 NASA에서 주워가게 된다. 1999년 퇴역하여 현재는 미국 국립 공군 박물관에 전시중.
- #849 : 1978년 생산된 기체로, 1980년에 F-16XL로 간택되어 #848과 같이 포트워스에서 개조됨. 역시 #848과 세트로 놀면서 1985년 제너럴 다이너믹스로 반환되었다가, NASA로 넘어가게 된다. 이후 엔진이 F110-GE-100으로 바뀌고(!!) 2009년에는 공식적으로 퇴역하여 NASA의 전시물로 활용중이다.
하지만 NASA의 자린고비정신을 봤을 때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복귀가 가능하다 - #750 : F-16 A형기체로, AFTI 테스트용 기체. 생산전 개발기체로 이후 APG-65레이더를 장착하고 온갖 테스트를 겪다가 1979년 제너럴 다이너믹스로 반환되었다가, 1980년 AFTI용으로 간택되어 마개조를 거치게 된다. 최초로 APG-68레이더와 LANTIRN을 장착한 F-16이기도 하며, AGM-88의 최종 테스트에도 동원되었다. 이후 1995년 NASA로 넘어가서 GPS항법 테스트용으로 쓰다가 2000년에 NASA가 해당 기체를 미국 공군에 반환, JIST프로그램[4]에 동원되었다가 2001년에 퇴역하여 박물관에서 쉬고 있다.
노인학대의 산증인 - #816 : Block 15형으로, 1982년에 발주되어 1985년에 미 공군으로 인도되었다. 이후 평범한 삶을 사나... 했지만 1991년 NASA에 인도되어 온갖 실험에 동원[5]되었다가, 2004년에 록히드마틴의 팜데일 공장에 전시물로 설치되었다. 여전히 NASA를 붙이고 있고, NASA에서 소유권을 가지고 있는 듯.
바레인
바레인은 현재 22대의 F-16을 운영하고 있다.
- Peace Crown I : 1987년 사업이 결정되어, Block 40형 12대(단좌 8대, 복좌 4대)를 미국에서 직도입하였다.
- Peace Crown II : 1998년 사업이 결정되어, 2000년경에 Block 40 단좌기체 10대가 도입되었다. 미국에서는 Block 40의 생산이 종료되어 이집트에서 면허생산한 기체를 도입하였으며, 이때 LANITRN과 AIM-120B를 같이 도입하였다.
벨기에
벨기에는 총 160대의 F-16을 도입하였으며, 사고손실과 군축등으로 대부분의 F-16이 퇴역하고 현재는 48대만을 운영하고 있다.
- 초기 도입분 : F-104를 대체할 목적으로 도입되었으며 네덜란드등과 공동으로 사업을 진행하였다. Block 1~15가 섞여 있으며, 1970년대 후반에 사업이 결정되어 1979년부터 1985년까지 납품되었다. 총 116대가 납품되었으며, 이중 Block 15에 속하는 14대는 1990년대 후반에 MLU 개량을 받아 현재 벨기에 공군에서 운영중이고, 12대는 MLU 개량 이후 요르단 공군으로 판매되었다.
- 후기 도입분 : Block 15 OCU에 해당되는 기체이며, 총 44대가 도입되었다. 1990년대 후반에 MLU 개량을 받았으며, 이중 6대는 요르단 공군으로 판매되었다.
칠레
칠레는 총 46대의 F-16을 도입하였으메, 총 세차례에 걸쳐서 도입을 하였다.
- Peace Puma : 2000년에 사업 추진이 된 미국 직도입 기체이며, 총 10대(단좌 6, 복좌 4)의 Block 50기체가 도입되었다. 최종 인수는 2006년.
- Peace Amstel I : 2004년에 사업추진이 된 중고기체 도입사업. 총 18대(단좌 11, 복좌 7)의 MLU개량기체가 도입되었다. 최종 인수는 2007년이며, 네덜란드 공군이 쓰던 기체를 구입하였다.
- Peace Amsel II : 2008년에 사업추진이 된 중고기체 도입사업. 총 18대의 MLU개량 단좌기체가 도입되었다. 최종인수는 2011년이며, 역시 네덜란드 공군 중고기체.
덴마크
벨기에는 총 77대의 F-16을 도입하였으며, 현재는 48대의 F-16만을 운영중이다.
- 초기 도입분 : F-104대체할 목적으로 도입되었으며, 벨기에등과 공동으로 진행되었다. 1983년에 도입이 완료되었으며, 총 58대가 도입되었다.
- 후기도입분 : 1984년 드라켄을 대체할 목적으로 본래 24대를 구매할 계획이었으나, 결국 12대만 도입하기로 최종 결정되었다. 1991년 도입 완료.
- 중고 초기도입분 : 1994년 미국 일리노이주 ANG에서 운영하던 3대의 F-16A를 중고기로 도입.
- 중고 후기 도입분 : 1997년 텍사스 공군 예비군 사령부 소속 A형 3기, B형 1기를 중고기로 도입.
도입한 기체는 1990년대 후반에 전부 MLU 업그레이드를 거쳤으며, 2010년부터 상태가 안 좋은 기체들은 현재 비축물자로 알보그 공군기지에서 보관중에 있다.
이집트
이집트는 총 220대의 F-16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는 세계 4위의 F-16보유 수량이다. 본래 소련제 무기를 쓰던 이집트는 욤 키루프 전쟁때 100여대의 항공기를 손실했고, 이로 인해서 소련제 무기체계의 운영을 포기하고 프랑스와 미국제 무기로 눈을 돌리게 된다. 1979년 이집트와 이스라엘간 평화조약이 성립하게 되면서 제 2차 중동전쟁이후 이스라엘의 뒤를 봐주던 미국이 이집트에 대규모 무기공급을 허락해주며, 이 가운데에는 F-4와 F-16이 포함되게 된다. 그리고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미라지 2000은 다 F-16으로 교체되었다. 영원히 고통받는 닷소
특이사항으로는 구형기체를 다 Block40사양으로 개조를 했다는것이며이건 미국도 안한짓, Block40/42사양은 전부 LANTIRN과 GBU-15, AGM-84, AGM-88의 운영이 가능하게 개조가 되어 있다. 하지만 AGM-84를 지르진 않았다
- Peace Vector I : 1980년부터 시작된 F-16 Block 15도입계획. 단좌 34대, 복좌 8대 총 42대가 도입되었다. 최초 인도는 1984년이며, 1997년에 Block 42에 준하는 사양으로 개수되었다.
- Peace Vector II : 1981년부터 시작된 F-16 Block 32도입계획. 단좌 34대,복좌 6대 총 40대가 도입되었으며, 특이사항으로는 처음부터 AIM-7 스패로우 운영능력을 갖춘 상태로 배치가 되었다. 1986년에 최초 인도가 이루어졌다. 역시 1997년에 Block 42에 준하는 사양으로 개수되었다.
- Peace Vector III : 1990년부터 시작된 Block 40도입계획. 단좌 30대, 복좌 12대 총 42대가 도입되었으며, F110엔진을 장착하고 있다. 인수는 1991년부터 시작되었다.
- Peace Vector IV : 터키의 TAI사로부터 주문한 Block 40도입계획. F-16을 미국이나 자국이 아닌 제 3국으로부터 도입한 첫 케이스이며, 이렇게 도입을 한 가장 큰 이유는 미 본토에서 Block 40을 생산하는것이 여의치 않았었기 때문. 1994년에 발주가 되었으며, 최초 인수는 1995년. 단좌 34대, 복좌 12대, 총 46대가 도입되었으며, 실제로는 미국 공군이 TAI사로 주문을 하고, 인수받은 미국 공군이 이집트에 인도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 Peace Vector V : 1996년부터 시작된 도입계획. 단좌 21대가 도입되었으며, 기존의 Block 40과는 엔진이 약간 다르다.(F100-GE-100B) 전부 미 본토에서 생산되었다. 2000년에 인도 완료.
- Peace Vector VI : 1999년부터 시작된 Block 40 도입계획. 이 사업은 F-16뿐만 아니라 M-1전차, 패트리어트등이 포함되었으며, 이중 F-16은 2002년에 인도가 완료되었다.
- Peace Vector VII : 2009년부터 시작된 Block 52도입계획. 단좌 16대, 복좌 4대가 도입되었으며 2013년에 도입이 완료되었다.
그리스
그리스는 총 170대의 F-16을 주문했으며 주요 적국인 터키와 같은 기종을 쓰고있는것으로 유명하다. 최초의 도입은 F-5를 대체하는 목적으로 이루어졌으며, 이후 몇번의 개량을 거쳐서 현재의 운영형태를 이루고 있다. 그리스 F-16도입사업의 관전 포인트는 예산이 없으면 어떻게 나라가 흔들리는지를 잘 보여준다.
- Peace Xenia I : Block 30도입사업으로, 최초 인수인계는 1988년에 이루어졌다. 총 49대가 도입되었다.
- Peace Xenia II : 1993년부터 계획된 Block 50도입사업으로 단좌 32대, 복좌 8대를 도입하였다. 재미있게도 이들 기체가 인도되는 과정이 기록이 남아있는데, 상당수의 기체 인도가 독일의 람슈타인 공군기지에서 이루어졌다.(...)
- Peace Xenia III : 본래 그리스는
터키를 견제하기 위해NATO의 NOP계획에 따라 A-7커세어2 공격기에서 NATO관리하의 B61핵탄두를 장착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었으나, 이들 기체가 노후화에 따라서 퇴역할 상황에 처하자 1998년 미국의 Block 30중고기 20대를 사올 계획을 하게 된다. 이는 F-16 MLU개량기체가 NOP에 따른 핵공격 임무를 맏고 있기 때문에 중고기로 쉽게 임무를 인수인계 할수 있을것으로 생각했기 때문. 하지만 경제성 문제로 해당 사업이 취소되고, 있는 돈으로 살 수 있는 전투기만으로 핵공격 능력을 유지하는데는 상당한 지장이 따랐기 때문에 결국 해당 사업과 핵무기 운영은 취소되고핵무기는 미국으로 반납, 있는돈 없는돈을 다 끌어다가 1999년에 새로운 전투기 도입사업을 진행하게 되는데 이게 바로 Xenia III이다. 하지만 아테네 올림픽으로 돈을 홀라당 날린(...)그리스는 본래 목표치인 240대의 F-16운영 계획을 포기하고 40대의 단좌기체, 20대의 복좌기체 총 60대의 Block 52를 도입하는걸로 사업을 땡치게 된다. 2004년에 도입완료. - Peace Xenia IV : 2005년 유로파이터 타이푼을 취소하고 그 공백을 메꾸려는 목적으로 진행된 도입사업. 기존의 Block 52에 소폭 개량을 하고 컨포멀탱크를 부착한 형태(흔히들 Block52+로 명명)이며, 단좌 20대와 복좌 10대를 주문하였고, 옵션으로 10대를 추가적으로 더 도입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두었으나, 그리스의 경제가 시밤쾅(...)하게 되면서 옵션 10개는 그냥 취소되고 만다
문제는 취소가 2006년. 2010년에 도입완료.
대한민국
대힌민국은 총 180대의 F-16을 도입하고 있고, 이 가운데 Block 32를 40대, Block 52를 140대 도입하였다. 특이한 점으로는 AN/ALQ-165 ASPJ를 전부[6]탑재를 하고 있으며, 이 장비는 미국 공군에서는 운영하지 않기 때문에 매우 독특한 변형으로 분류를 한다. Peace Bridge II를 통해 하푼대함미사일의 운영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AIM-120의 최초 해외 운영 국가중 하나가 되었다. 해외의 일부 포럼에서는 AIM-7운영 능력이 있다고 잘못 알려졌으나 이는 사실무근이다.
- Peace Bridge I : 북한 공군의 MiG-29에 대응하기 위해 도입된 기체. 1981년부터 진행되었으며, 실제 기체 인수는 1986년부터 이루어졌다.
F-20을 골로보낸 장본인최초의 배치는 제 11전투비행단에서 이루어졌으나, 이후 기지 건설이 끝나고 제 19전투비행단에 배치되게 된다. 한동안 AIM-9만 운영하는 신세였으나, 2011년부터 개량사업에 들어가기 시작하여 현 시점에서는 대부분의 개량이 끝난 상황. - Peace Bridge II : KFP 사업 당시 원래 120대의 F/A-18을 도입하려고 했던 한국 공군이었으나, F/A-18의 단가가 뛰는 바람(...)에 결국 F-16 Block 52에 온갖 무장(AIM-120이라던가... 하푼이라던가)등을 포함해서 구매하기로 한 계약. F-16의 단일 판매 프로그램중에서는 가장 큰 규모였으며, 이 때문에 록히드의 포트워스 공장과 사천시의 삼성항공(현KAI)공장에서 나누어서 생산이 이루어졌다. 당시까지 신나게 생산되던 Block 42와 변경점이 너무 많아서 초도 생산분중 일부는 롤아웃 하자마자 1994년에 에드워드 공군기지로 파견나가서 성능테스트를 받은다음 한국공군으로 인수되기도 했다. 단좌 80대, 복좌 40대가 도입되었다.
- Peace Bridge III : IMF사태 이후 KAI를 살리기 위해서(...) 산업자원부예산으로 진행한 사업. 미국과는 상관이 없으며, 2000년에 사업이 결정되어, 2003년과 2004년에 기체인도가 이루어졌다. 단좌 15대, 복좌 5대가 배치되었다.
카더라에 의하면 엄청난 악명을 지닌 기체들이라 하더라일부에서는 레이더의 교체가 이루어졌다는 소문이 돌고 있으나, 실제로는 레이더가 다른 기체들보다 상태가 좋은 몇몇기체가 있을뿐, 레이더의 개량등은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운영상 구분도 하고 있지 않고 있다.
2013년에 한국공군의 주도하에 보유중인 F-16 Block 52를 개조하는 사업을 BAE에 맏겼으나, 사업비 문제로 인하여 현재 사업이 중지된 상황. 그 외에 정찰형으로의 개량등등이 이야기 나오고 있으나 현재 본궤도에 오른 사업은 없는걸로 알려져있다.
과거 운영국가
도입 예정국가
- 루마니아 공군 : NATO 가입 후 루마니아는 자국 방위력 개선, 특히 구소련제 항공기 중심의 공군력을 개편하기 위해 미국의 중고 F-16C/D 24기를 구매하기로 계약했으나, 2010년 선수금 납기일까지 돈을 마련하지 못하여(…) 자동적으로 계약이 취소되었다. 이후 루마니아는 포르투갈의 중고 F-16 12기를 도입하는 것으로 방향을 바꿔서, 2016년 첫 F-16을 받게 될 전망이다.
- 필리핀 공군 : 남중국해와 스프래틀리 군도 문제로 중국과의 긴장이 고조되면서 미국으로부터 중고 F-16 12기 정도를 도입하는 것에 대한 문제를 논의 중이다. 필리핀 공군은 F-5 퇴역 이후 전투기가 전무한 상황이기에 F-16 도입에 적극적이지만 열악한 경제력 문제로 무상 내지 염가판매를 희망하고 있어 도입에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이며 무산 가능성도 있다.
도입 무산국가
- 이란 공군 : 1970년대까지만 해도 이란은 미국의 제1급 동맹국이었고 이를 바탕으로 총 160기의 F-16을 주문, 계약까지 체결했으나 1979년 이란 이슬람 혁명으로 졸지에 미국의 적성국가로 변하면서 계약은 취소되었다. 대신 이란에 인도될 예정이었던 F-16들은 이스라엘로 넘어갔다.
- 불가리아 공군 : 불가리아 역시 루마니아와 같은 이유로 중고 F-16을 도입하기로 했고 그 대상으로 포르투갈을 선정했으나, 포르투갈제 중고 기체 도입 경쟁에서 루마니아에 패하여 F-16 도입이 무산되었다.
- 인도 공군 : 인도 공군 차세대 주력전투기 사업(MRCA)에서 록히드 마틴은 F-16의 궁극형이라 불릴만한 F-16IN을 제시했으나 라팔, 유로파이터 타이푼에 밀려 최종후보에도 들지 못하고 탈락하였다.
- 오스트레일리아 공군 : 1980년대 초 차기 전투기 사업에서 F-16과 F-18을 놓고 고민하다가 최종적으로 F-18을 선정하였다.
- 뉴질랜드 공군 : 1998년에 소수의 F-16을 도입하기로 미국과 합의하였으나 이후 정부 논의를 거쳐, 이런 과도한 군사력은 불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도입을 취소했다. 주변국이래야 우방국 오스트레일리아를 빼면 피지와 솔로몬, 바누아투정도긴 하다.
기타
각주
- ↑ 이는 베트남전 당시 교전규칙이 미사일 만능주의와 상충되는 탓이 컸으며, 더불어서 실제 교환비도 1:4정도로 교환비 자체만 보면 압도적이었다. 문제는 한국전쟁당시 교환비는 1:10정도 되었다는 거
- ↑ 이미 미 해군은 당시에 F-8등의 단발기를 잘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단발기의 위험성은 이유가 되지 않는다
- ↑ 두대는 J79엔진 장착후 지상에서만 테스트를 수행하였고, F-16B 개조기체 하나만 실제 비행을 함.
- ↑ F-35의 선행 체계 연구 개발 프로젝트. 현재는 종료
- ↑ 개조되는 일도 있었지만, 보통 관측임무를 맡았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투입된 임무가 한두개가 아니어서 정리가 안 된다는 게 문제
- ↑ 대한민국의 ASPJ의 FMS도입량은 실제 보유기체수에 못미친다. 탑재 안된 기체가 존재한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