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es irae -Also sprach Zarathus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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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정보
개발사 light
작가 마사다 타카시
미술 G유우스케
장르 학원 전기 배틀 오페라 ADV
어덜트
언어 일본어
시리즈 신좌만상 시리즈
이전작 PARADISE LOST
후속작 카지리카무이카구라

Dies irae -Also sprach Zarathustra- (일본어: ディエス・イレ アルゾ・シュプラーハ・ツァラトゥストラ 디에스 이레 -알조 슈프라하 차라투스트라-)는 light의 능력자 배틀 전기 어덜트 게임이자 신좌만상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제목 Dies irae(진노의 날/심판의 날)는 그 유명한 교황곡에서 따온 것이며, 부제 Also sprach Zarathustra는 프리드리히 니체의 저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서 따온 것. 게임의 주요 악역이 독일 나치스라 영창과 성유물의 이름들은 독일어부터해서 게르만 신화와 설화에서 따온 것들이 많다.

시놉시스

대지는 피를 포식하고, 하늘은 불길에 휩싸인다.

사람은 전부 검을 들고 멸망하고, 숨을 쉬는 자는 한 명도 남기지 않는다.
남자를 죽여라. 여자를 죽여라. 노인을 죽여라. 아이를 죽여라.
개를 죽이고, 소와 말을 죽이고, 당나귀를 죽이고, 산양을 죽여라.

――대학살의 홀로코스트를.
눈에 비치는 것 전부를 여러 가지 남기지 말고 제물로 바치고 불을 놓는다.

이 영겁이 계속되는 가지감(既知感)의 얻음을.

넘기기 위해서라면 모두 태워버려도 상관없다.
1945년, 5월 1일……독일.
陥落するベルリンにあって、ある儀式を行っている者たちがいた。
彼らにとって戦争に敗北することなど些事であり、むしろそれによって生じる夥しい犠牲者たちを、儀式の触媒として生贄に捧げようとしていた。
その試みが成功したのか失敗したのか、誰にも分からない。
彼らは終戦後、行方をくらまし、生きているのか死んでいるのか、
そもそもそんな者たちが本当に存在したのか、やはり誰も分からないまま、噂だけが広がっていく。

聖槍十三騎士団――ナチスドイツの闇が生んだ超人たち。

彼らはいずれ戻ってくる。
そのとき世界は破滅する。
ゆえに、再来を許してはならない――と。

そして61年の歳月が流れた。
彼らを知っている者たちは、その大半が死んでしまい、皆が彼らを忘れていた。
しかし――
2006年……日本。
諏訪原市の学園に通う藤井蓮は、とある事件を境に親友・遊佐司狼と決裂し、殺し合いじみた喧嘩の果てに二ヶ月間の入院生活を余儀なくされていた。

季節は秋から冬に――クリスマスを間近に控えた12月。

半身をもがれたような喪失感を覚えつつも、退院した蓮は司狼のいない新たな日常を構築し直そうと思っていた。
失ったものは戻らない。
ならせめて、今この手にあるものを大切にしたいと思いながら。

しかし、それすらも崩れ去る。

夜毎見る断頭台の夢。
人の首を狩る殺人犯。
それを追う黒衣の“騎士”たち。

常識を超えた不条理が街を覆い、侵食していく。
その異常は二ヶ月前の比ではなく、今まで積み上げてきたすべてのものを粉砕する暴力的なまでの非日常。

変わらなければ、生きられない。
生き残らないと、戻れない。

加速度的に狂っていく世界の中、蓮は独り、日常と非日常の境界線を踏み越える。

何も大層なことを望んでいるわけじゃない。
正義や大義を振りかざしたいわけでもない。
ただ、還りたいだけ。
つまらない、退屈だけど平凡で暖かかったあの頃に。

悲壮な決意を期する胸に、司狼の声が木霊する。

この街に住んでいたら、遅かれ早かれどいつもこいつも気が狂う――と。

聖槍十三騎士団との戦い。
狂気と殺戮と呪いに満ちた戦争の続き。

その果てに、蓮はいったい何を見るのか。

등장인물

주연

주인공 및 공략 캐릭터들
주인공의 동료

조연

성창 13 기사단
전(前) 창 13 기사단

세계관

미디어 믹스

이력

원래 light에서는 신좌만상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이자 판타지 전기물을 노리고 만든 《PARADISE LOST》라는 게임이 있었다. 그러나 해당 타이틀은 같은 시기에 나온 TYPE-MOON의 대표작 겸 출세작인 《Fate/stay night》에 밀려 묻혀버렸었는데 말그대로 파라다이스 로스트는 그래픽 질이 매우 안좋았기때문이다. 그래서 라이트에서는 디에스 이레에서는 G유우스케를 비롯해 그래픽, 디자인 작업에 엄청난 투자를 했고 개발 발표 당시에는 엄청난 주목을 받았으나 발매 연기끝에 나온 첫 타이틀 《Dies irae -Also sprach Zarathustra-》는 케이와 레아 루트가 짤렸고 일부 샘플 CG마저 짤린 미완성작이였기에 거한 혹평을 받게된다.

그러나 보통 에로게 시장이라면 한 타이틀이 혹평을 받으면 신뢰를 잃고 메이커마저 폐업절차를 밟는 가운데 라이트는 포기하지 않고 마리 루트와 카스미 루트를 보강한 확장팩 《Dies irae Also sprach Zarathustra -die Wiederkunft-》를 내놓았고 2009년 12월에는 완전판이라 할 수 있는 《Dies irae -Acta est Fabula-》를 발매, 누계 판매량 5만 5천장을 달성하며 우여곡절 끝에 성공을 거두게 되었다.

기타

  • 보통 스토리텔링 중심의 전기물 에로게는 H신 비중도 낮고 매력적인 남성 캐릭터들이 나오는 까닭에 소수 여성 팬덤도 있는데 디에스 이레도 여성 팬덤이 있어 2차 창작 쪽으로 BL물을 찾아볼 수 있다.
  • 나치 악역이 등장하고 있고 최종보스부터가 실제 홀로코스트를 진행한 전범에서 모티브를 따왔다는 논란이 짙은 소재를 가지고 있는 와중에 2010년 중반부터 대한민국 오타쿠 계가 일본 우경화 논란으로 정치적으로 민감해지는 바람에 디에스 이레도 논란이 된 적이 있었다. 정확히는 악역 미화 범주에 들어가야하는 작품인데 시나리오 라이터가 원래 최종보스를 위시로 악역들을 간지나게 만드는 것으로 유명한 사람이기 때문. 게다가 이 미화도 악역들의 만행을 좋게 포장하거나 옹호하는게 아니라 배드에스 내지는 악으로서 광기와 카리스마가 넘쳐서 말그대로 간지나게 만든다는 의미로 작중에서도 주요 악역인 빌헬름과 엘레오노르는 백인우월주의자에 나치 및 악역들의 굵직한 만행을 부정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단 너무 간지나게 묘사했다보니 이쪽으로 불편하면 주의하는 것이 좋다.

각주

  1. 유이모토 이치루가 은퇴를 하는 바람에 애니메이션판에서는 후쿠하라 아야카로 변경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