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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mm구경의 로켓탄을 사용하며 사거리는 20km남짓한다.
 
122mm구경의 로켓탄을 사용하며 사거리는 20km남짓한다.
  
1960년대 만들어진 물건이라 수동장전은 필수이고 명중률 역시 상당히 떨어지는 편이라는 단점이 있으나 당시 소련에서 개발된 무기들 같이 간단히 운용할수 있고 범용성도 좋아서 오늘날에도 많은 나라에서 운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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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만들어진 물건이라 수동장전은 필수이고 명중률 역시 상당히 떨어지는 편이라는 단점이 있으나 당시 소련에서 개발된 무기들 같이 간단히 운용할 수 있고 범용성도 좋아서 오늘날에도 많은 나라에서 운용되고 있다.
[[분류:다연장 로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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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다연장 로켓포]]

2019년 10월 6일 (일) 02:25 기준 최신판

BM-21은 동구권의 다연장 로켓으로 1960년대 소련에서 개발되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운용하는 다연장 로켓으로 개발 당사국인 러시아 를 비롯해서 체코,폴란드,동독,중국 같은 동구권 국가뿐 아니라 제 3세계 국가들에서도 운용하거나 일개 무장단체에서도 운용하고 있다. 북한역시 예외는 아니며 우리의 신경을 박박 긇는 북한의 방사포전력의 핵심으로 이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된 것이 구룡 다연장로켓이다. 122mm구경의 로켓탄을 사용하며 사거리는 20km남짓한다.

1960년대 만들어진 물건이라 수동장전은 필수이고 명중률 역시 상당히 떨어지는 편이라는 단점이 있으나 당시 소련에서 개발된 무기들 같이 간단히 운용할 수 있고 범용성도 좋아서 오늘날에도 많은 나라에서 운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