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게임체인저란?

2017년 10월 육군본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처음 등장한 개념인 5대 게임체인저는 전쟁의 판도를 일거에 바꿔내고 대량살상무기(WMD)로부터의 대응과 동시에 유사시 전쟁에서 최단시간 내로 승리로 이끌기 위한 다섯 가지 지상작전 수행개념이다.[1]

5대 게임체인저 목록

2017년 10월에 이루어진 국정감사에서 언급된 5대 게임체인저는 다음과 같다.[2]

  • 전천후·초정밀·고위력 미사일 3종
  • 공지기동부대 -> 전략기동군단 (?) (최신 자료인 2018년 12월자 국방저널에 따르면 공지기동부대 대신 전략기동군단이 언급되었다. 자세한 정보는 나중에 공개되겠지만 공지기동부대에서 전략기동군단이란 이름으로 변경되었을 가능성이 존재한다.)
  • 특수임무여단
  • 드론봇 전투체계
  • 개인 첨단전투체계 (일명 워리어 플랫폼)

전천후·초정밀·고위력 미사일 3종

Hyunmoo-2C missile was launched on a ship.png
현무-2C 미사일이 해상에서 발사되는 장면이다.

전천후·초정밀·고위력 미사일 3종은 '전천후·초정밀·고위력 미사일 3종'은 '장사정포 킬러'로 불리우는 전술 지대지 유도무기와 현무-2, 현무-4의 전력화가 언급되었다.

개전 초기에는 전술 지대지 미사일인 KTSSM과 현무-2, 현무-4(가칭)등 3종류의 탄도미사일들을 이용해 북한의 핵무기와 미사일 기지, 장사정포 진지를 타격할것이다.

여기서 현무-4라는 가칭으로 불리우는 미사일은 탄두 중량을 2톤 이상으로 늘린 미사일이다.[3]

KTSSM

KTSSM 시험 사격 영상.


전술 지대지 미사일인 KTSSM(Korea Tactical Surface to Surface Missile)은 '장사정포 킬러' 라는 별명답게 전시에는 북한군의 170mm 자주포, 300mm 방사포, 갱도타격 등등의 타격 임무에 사용될것이다. 이 미사일은 2010년 11월에 벌어진 연평도 포격사태 이후 긴급 전력 보강의 필요에 의해서 번개사업으로 개발이 시작되었다. 사거리는 100km 정도로 짧은편이나 관통탄두가 적용되어 있기 때문에 1.5m 두께의 콘크리트를 뚫을 수 있는 위력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개발된 KTSSM-Ⅰ은 한개의 고정형 발사대에서 4발의 미사일을 연속 발사할 수 있다.

현재는 고정형인 KTSSM-Ⅰ만이 개발되었으며 이동식 발사대에서도 운용이 가능한 KTSSM-Ⅱ는 현재 개발중이다.

[4]

현무-2

현무-4

현무 4는 탄두중량 2t의 미사일이다. 2017년 9월 4일, 한미 양국은 미사일지침 탄두 중량 제한 해제를 합의하였고 한국은 탄두 중량에 따른 미사일 개발에 제한이 사라진 상태이다. 현무 4가 이러한 배경속에 탄생한 미사일이다. 이 미사일은 증대된 탄두중량을 바탕으로 북한의 지하벙커나 핵심 시설 등을 더욱 효과적으로 타격할 수 있다.

현무-4는 아직까지 가칭이며 향후 새로운 이름이 지어질 수 있다.

[5]

공지기동부대

공지기동부대에 대해서 다루는 동영상.


2017년 말에 공정부대와 항공 및 기계화 부대로 구성된 공지(공중, 지상) 기동부대가 언급되었다. 이러한 전력들은 유사시 평양과 같은 주요 지역을 단시간 내에 점령해 전쟁의 조기 종결에 기여할 수 있다. 공지기동부대는 수개의 기계화사단과 1개의 공정사단으로 구성된다. 공수사단의 경우 1960년대 후반 당시 5사단을 공수사단으로 전환한적이 있다.

[6]

아직까지 상세한 정보는 없으나 M48A5K 전차와 K21 보병전투차를 수송기에 태우는 방안이 검토되었다. [7] 하지만 M48A5K 전차를 공정사단에서 사용하는건 문제가 있다. 탑재 중량문제를 포함한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노후화인데, 한국이 운용중인 개량형 패튼 전차인 M48A5K는 노후화 때문에 퇴역을 눈앞에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공정사단 본부/A여단 개편과 공정사단 B여단 개편이라는 이름으로 예산안 분석에 포함되어 있으며[8] 육군 2사단이 공정사단으로 개편될 것이라고 한다. [9]

2018년 12월자 국방저널에 따르면 전략기동군단이라고 하는데 공지기동부대에서 전략기동군단으로 이름이 변경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특수임무여단

Special Missions Brigade

파일:The infiltration drill of 13th Special Mission Brigade.jpg

침투훈련중인 제13 공수특전여단(현 13 특수임무여단) 대원들의 모습.

2017년 12월 1일 육군 특수전사령부 예하의 제13 공수특전여단은 과학화된 장비와 다양한 전력 자산을 운용하여 유사시 적 지도부 제거 임무 수행을 위한 특수임무여단으로 창설되었다. 특수임무여단의 창설은 2019년도로 예정되었지만 북한의 핵무기 및 미사일 전력의 고도화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면서 일정을 앞당겼으며 이와 함께 특수작전항공단도 창설하였는데, 17년에 조기 창설하는 것으로 계획이 앞당겨졌다.

특수임무여단의 특수전 전력 확충과 관련하여 다양한 장비를 보급할 예정이다. 2018년도 국방예산에서 특수임무여단의 특수전 전력 확충과 관련하여 배정한 예산은 총 65억7600만원이다. 언급된 것으로는 치누크 헬기 성능 개량을 위한 예산을 편성하였고 소총 지급을 위해 1인당 약 400만원씩 총 52억원의 예산을 배정, 소총 1000여정을 구입해 전 특수임무여단 대원들에게 지급할것이다. 소총은 독일의 Heckler & Koch사에서 제작한 HK-416이나 벨기에의 FN사에서 제작한 SCAR 소총중에서 결정될것으로 보이는데 [10] 이 밖에도 폭음이나 총성과 같은 전장 소음 속에서도 상호 무전통신이 가능하게 만드는 차음 헤드폰, 북한의 핵심 인물의 신원을 작전지역 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생체인식기, 지휘부와 각 대원간의 상황 공유를 위한 영상전송장비 등이 확보될 계획이다. 이같은 소식에 김정은은 신변보호를 위해 호위병력을 대폭 확대하였고 관련 기밀정보를 수집하려고 하는 등 북한 내에서도 특수임무여단의 창설을 경계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최근에 벌어진 남북관계의 급격한 변화로 인하여 특수작전용 헬기 도입이 무산되었다는 소문이 인터넷 상에 돌았으나 사실무근이라고 합참에서 해명하였다.

특수임무여단의 2019년도 예산을 기존의 30배 증액하였다. [11]

[12]

특수임무여단의 명칭

많은 매체에선 특수임무여단을 참수부대라고 부른다. 하지만 군에서 참수부대 혹은 참수작전 부대는 공식 용어가 아니며, [13] 군 내의 공식 용어로는 특수임무여단 혹은 줄여서 특임여단 이라고 부르고 또 여러 경로로 수집된 정보에 따르면 13 특수임무여단이라는 이름으로 결정된것으로 보이기 때문에[14] 이 문서에선 참수부대나 참수작전 부대 대신 특수임무여단이나 13 특수임무여단, 특임여단이라는 이름으로 대체한다.

이와 관련된 기타 사항으로 참수부대라는 명칭은 미국도 사용하지 않고 어감이 적절하지 못하다는 언급이 2017년도 국정감사 결과보고서에서 나왔다. [15]

특수임무여단에서 도입된/도입중인 장비 목록

특수임무여단이 창설된 이후 여러 종류의 장비 도입이 진행되었다. 대표적으로 특수작전용 유탄발사기나 대물저격소총 등이 있다.

특수작전용 유탄발사기: 다른 장비들은 12월 28일에 입찰 공고가 올려졌으나 해당 장비는 2018년 3월 12일에 공고가 올려졌다. [16] 해당 사업과 관련된 자료에선 연속적으로 화력집중이 가능해야 한다는 언급이 있는것과 [17] 40mm 6연발 리볼버형 유탄발사기라는 언급이[18] 있는것으로 보아 M32 MGL이나 해당 파생형으로 보인다.

굴절총 (일명 코너샷) [19]

권총용 도트사이트 [20]

대물저격소총 [21]

대테러 기관단총 [22]

산탄총 [23]

양안형 야간투시경 [24]

Contents of Special Mission Brigade ability reinforcement business.png

특수임무여단의 능력보강 관련 사업중에선 자폭형 무인기, 특수작전무전기, 위치보고장치 사업이 언급되었다. 해당 자료는 원본 자료의 내용을 알기 쉽게 수정한 내용이다.

특수임무여단 해체설

특수임무여단이 해체 수순에 들어갔으며 특수임무여단이 13 공수특전여단으로 원복되는 등 특수임무여단이 해체될 것이라는 소문이 인터넷 상에서 돌고있다. [25] 해당 소문에 대한 결론부터 말하면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

The budget proposal for 2019.png
2019년도 세입세출예산안사업별 설명서의 모습. 여기서 39번째 항목이 특임여단 능력보강이라고 적혀져 있다.
Defense budget review report for 2019.png
Defense budget review report for 2019(2).png
국방부 소관 2019년도 예산안, 기금운용계획안, 임대형 민자사업(BTL) 한도액안 검토 보고서와(위) 2019 국방위원회
소관 예산안 심사보고서 자료(아래)의 모습. 해당 두 자료에선 특임여단이 언급되었다.

일단 군 내의 공식 발표가 나오지 않았는것도 그렇거니와, 다음 자료와 같이 특임여단이 공식 자료에서 지속적으로 언급되고 있는것으로 보아 해체되었다고 보기 어렵다.

드론봇 전투체계

파일:Dronebot Combat Development Conference.jpg
김용우 육군참모총장을 비롯한 다수의 인사들이 드론봇 전투발전 컨퍼런스에 참석한 모습이다.

Reasons to drive the Warrior platform.jpg

워리어 플랫폼 세미나에서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군 내부에선 육군의 향후 병력이 약 12만정도가 감축될것이라고 보고있으며 이에 따라 군에선 드론과 같은 무인전투체계에 중점을 두고있다. 중대에서부터 군단까지 다양한 제대에서 다양한 목적을 가진 소형 무인기, 민간 상용 드론 등을 활용하여 주요 표적에 대한 정찰능력 및 타격수단을 연동하는 등 드론전투단을 편성하는것이다. 육군은 드론전투단 창설을 위해 2018년도부터 드론특기병(운용병)을 처음으로 뽑는다.

현재 2018년 9월 28일 육군 지상정보단이 창설되었으며 예하 부대로 드론봇 전투단이 있다. 드론봇 전투단은 대령이 지휘관이며 80여명 규모로 출범하였다.

드론봇은 드론+로봇의 합성어이며 육군 본부에서 처음 발표될 당시에는 드론 로봇이었지만 나중에는 드론봇으로 이름이 굳어진것같다.

[26]

개인 첨단전투체계 (일명 워리어 플랫폼)

Warrior Platform

The Warrior Platform seminar.jpeg

김용우(맨 앞줄, 왼쪽에서 3번째) 육군 참모총장과 국회 국방위 간사 김중로(맨 앞줄, 오른쪽에서 두번째) 의원이 워리어 플랫폼 세미나에 전시된 장비들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이다.

워리어 플랫폼은 개인 전투원의 전투력을 최고도로 발휘하기 위해 착용하는 전투복, 장구류 등의 장비가 통합된 전투체계를 의미한다. 병력 감축에 따른 전력공백을 보완하기 위함이며 새로운 작전 수행이 가능해진다.

워리어 플랫폼은 육군과 해병대 공통으로 사용한다. 해병대는 상륙작전 위주의 병력이라는 특성에 따라 일부 장비는 육군과 차별화된 것으로 운용할 것이다.

워리어 플랫폼은 총 3단계로 개발될 예정이다. 1단계는 개별조합형 플랫폼으로 2022년까지의 개선을 목표로 하고있으며 2025년에는 전투장비와 장구류가 연동되는 통합형 전투체계를 개발할것이다. 마지막으로 2026년에 마무리될 3단계에서는 일체형 전투체계를 개발할 예정이다.

[27]

기타 사항으로 워리어 플랫폼은 언론에 노출도 많이 되고 이것저것 시연도 하는 등 5대 게임체인저 중 육군에서 가장 많이 밀어주는 개념이다. 또 워리어 플랫폼 체계는 UAE 군에서도 관심이 있는듯 하며 수출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28]

1단계: 개별조합형 플랫폼


첫번째 워리어 플랫폼 체계이며 한국군의 낙후된 보병 장구류를 선진국 군대 수준과 비슷한 수준으로 끌어올리는것이 목표이다. 이를 위해서 2022년까지 전투피복 14개, 전투장구류 12개 그리고 전투장비 9개가 개선될 예정이다.

[29]

지급 예정 품목 (구성품)

워리어 플랫폼은 한 세트당 총 33개 품목으로, 전투피복은 10종, 전투 장구류는 10종 그리고 전투장비는 13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위해 153억원의 예산이 투입, 1인당 약 600 만원의 예산이 들어간다. [30]

1~20은 계속사업(중기계획)이고 21번에서 29번은 19년부터 진행, 30번에서 33번은 독립된 방위력 개선 사업으로 진행한다.

[29] [31]

전투피복 10종


1. 전투복: 상의는 열피로 감소를 위해서 컴뱃셔츠 형태로 진행할 것이다. 컴뱃셔츠는 전투중 방탄복을 기본 착용하고 있다고 상정한 피복이며 때문에 방탄복에 가려지는 몸통 부분은 가볍고 통기성과 흡습성이 좋은 원단으로 구성된다. 이러한 설계는 전투원의 열피로를 줄여준다.

하의의 경우 활동성 강화를 위한 입체패턴이 적용되었고 허벅지 쓸림 방지 처리, 외부적 요인에 의한 전투복 손상 방지 처리나 하네스 착용이 가능한 벨트 고리 부착이 언급되었다. 참고로 전투복 하의에는 무릎 보호대(니패드)도 기본 포함되어 있는데, 전투복 하의에 내장되어 있는 형태로 공개되었으며 해당 설계 형태는 활동중 무릎 보호대가 흘러내리는걸 방지해준다.

기타 사항으로 아직 확정된 내용은 아니지만 국군에서 사용중인 화강암 패턴을 대체할 차기 전투복 위장무늬가 3종류 있다. 호랑이, 강인한 돌, 태극 위장무늬인데 호랑이 위장무늬는 호랑이의 얼룩무늬를 모티브로 한 위장무늬이며 강인한 돌 위장무늬는 단단한 돌을 모티브로 하였고 태극 위장무늬는 태극 문양을 모티브로 하였다. 해당 위장무늬 3종은 위의 영상 초반부에 나온다.


2. 전투화


3. 방상내, 외피


4. 전투우의


5. 전투용 장갑


6. 내의류


7. 방한화


8. 기능성 방한복


9. 동계 작전모


10. 방한소품

전투장구 10종

11. 방탄복 (I, II, III형)

워리어 플랫폼 체계의 일부인 신형 방탄복과 방탄헬멧에 대해 다루는 동영상.


워리어 플랫폼 관련 자료에 따르면 방탄복을 3가지 종류로 분류한다. 간단히 말하자면 I형은 기존에 사용하던 다목적 방탄복이고 II형과 III형은 새로 개발하는 플레이트 캐리어형 방탄복이다. 이미 여러 부대에서 보급된 다목적 방탄복과 같은 형태의 방탄복의 경우 방호면적은 넓지만 중량이 너무 무겁기 때문에 병사들의 피로도에 영향을 끼친다거나 견착사격이 제한된다는 등의 단점이 있다. 따라서 II, III형 방탄복은 인체의 주요 장기를 보호하는 형태인 플레이트 캐리어로 개발하게 된다.

II, III형은 I형과 마찬가지로 MOLLE (Modular Lightweight Load-carrying Equipment, 모듈식 경량 하중 운반 장비)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어서 사용자의 편의와 부여된 임무 수행에 맞게 파우치 위치를 변경할 수 있다. 그 뿐만 아니라 Quick Release (신속해체) 기능이 있는데 물에 빠진 상황이나 부상자 후송같은 상황에서의 빠른 방탄복 탈의가 가능하다.

I형은 플레이트 캐리어와 같은 형태의 신형 방탄복이 아닌 기존에 사용하던 다목적 방탄복이다. 인터넷에 올라온 워리어 플랫폼 세미나 후기글에 따르면 기존의 IOTV형 방탄복(다목적 방탄복)은 포병과 같은 부대에 지급하는데 포병같은 부대는 대화력전중 대포병 사격으로 인한 파편상의 위험이 크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하지만 2019년 1월 30일에 있었던 워리어 플랫폼 세미나에서는 일반 부대에 I형 방탄복을 지급할것이라고 한다. 이는 추가 정보가 더 공개되거나 실제로 보급이 되어야지 확실한 판단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II형은 CPC와 유사한 형태의 방탄복으로 위의 워리어 플랫폼 세미나 후기글에선 보병부대에 보급될 방탄복이며 육군에서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이와 비슷한 내용이 있다. 하지만 2019년 1월 30일에 있었던 워리어 플랫폼 세미나에선 특공, 수색과 같이 일반 보병부대 내에서 특수한 임무를 수행하는 부대에 지급할 것이라고 한다. 자세한 사항은 추가적인 정보 공개가 있어야 판단이 가능할것으로 보인다. 보병용

마지막으로 III형은 특전사 등에 보급될 방탄복인데 JPC와 유사한 형태이며 보병형보다는 방호면적이 좀더 작지만 그만큼 더 가볍다. 특전용

방탄복 II형과 III형은 18년도에 테스트를 거친 다음 19년도에 보급 예정이다. 해당 보병용과 특전용 방탄복은 실제 보급 예정인 물건이 아니며 테스트 후 변경점이 더 생길 수 있다.

[32]


12. 방탄헬멧: 방탄헬멧은 특전용과 일반 보병용으로 나뉜다. 일반 보병형은 미군이 사용하는 ACH와 유사한 형상의 방탄헬멧이며 특전용은 Ops Core사의 FAST와 유사한 하이컷 방탄헬멧이다. 두 방탄헬멧 모두 9mm 보통탄 방호가 가능하며 야간투시경 마운트, 헬멧 폼패드, 다이얼식 조임장치 및 레일이 적용되어있다. 헬멧에 측면 레일이 부착되어있기 때문에 확장성이 향상되었으며 초소형 카메라나 라이트와 같은 부가장비들을 부착할 수 있다.


13. 전투조끼


14. 응급처치킷: 기존에 사용하던 응급처치킷 보다 품목이 더 확대되었다.


15. 전투용 배낭


16. 전투용 안경: 전투시 발생하는 파편, 비산물 등등으로부터 사용자의 시력을 보호하는 전투용 안경이다. 강화 플라스틱 재질이라서 파편 방호가 가능하며 자외선 방호 기능은 물론 레이저 방호 기능까지 있다. 또한 부여된 임무나 사용자의 기호에 맞게 렌즈도 투명이나 검정 등의 색상으로 신속한 교체가 가능한것도 장점이다.


17. 수통 (카멜백): 가방형태의 물 주머니인데 몰리 시스템에 결속해서 지고다니는 형태이다. 공개된 자료에선 3 리터의 식수를 휴대할 수 있다고 하는데 수통보다 더 많은 양의 식수를 휴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관리하기가 수통보다 더 까다롭다는 단점이 존재한다.


18. 개인천막


19. 침낭


20. 야전삽

전투장비 13종

21. 청력보호 헤드셋: 개인 통신장비와 연동이 가능한것은 물론 총성이나 폭음과 같은 전장 소음을 일상적인 대화 수준(30 데시벨)으로 감소시키면서도 대화 소리는 키워주기 때문에 청력 보호 기능은 물론이고 전투시 상호 의사소통에 용이하다. 현재 청력보호 헤드셋은 I형과 II형으로 나뉜다.


22. 피아식별 IR: 헬멧 상부에 부착하는 장비로, 가시 및 비가시 조명을 발광하여 주야간 피아 식별을 용이하게 해준다. 비가시 조명은 적외선을 사용해서 인간의 맨눈으로는 관측이 불가능하고 야간투시경과 같은 장비로만 관측이 가능하다. 공개된 장비로는 S&S Precision사의 만타 스트로브가 등장하였으며 해당 장비의 부착 형식은 벨크로로 보인다. [33]


23. 대검


24. 탄창: 공개된 모습은 폴리머, 플라스틱 재질의 탄창이며 탄창의 후면 혹은 측면에 잔탄 확인용 창이 있는 모습이다. 다음은 해당 탄창의 군사요구도이다.

폴리머 탄창

항목 요구 성능 비고
재질 내충격 강화 플라스틱 폴리머 또는 동등 이상
규격 5.56mm 탄용 STANAG 4179 규격
장탄수 (발) 30 -
무게 (g) 160 이하 -
스프링 재질 내부식성 금속 탄성, 강도 유지
색상 무광계열 검정 또는 짙은 회색 -
송탄틀 색상 무광계열 색상 -

[34]



25. 표적지시기: 가시 및 비가시(적외선) 레이저를 조사해서 총기의 탄착점을 표시해주는 장비이다. 해당 영상의 썸네일과 같이 공개된 모습에선 라이트에서 볼 수 있는 반사판이 있는것으로 보아 전술조명 기능까지 포함된 장비로 보인다. 향후 실전 모드와 훈련 모드가 적용되는데 훈련 모드는 표적지시기 레이저에 따른 시력 악화를 막기 위해서 레이저 출력이 실전 모드보다 낮다.

전술 레이저 표적지시기

항목 요구성능 비고
출력 가시광선
(mW)
저출력 5 이하 3R 등급 이상
(KS C IEC 60825)
고출력 25 이하
적외선
(IR, mW)
저출력 0.7 이하
고출력 50 이하
재질 AL6061-T6 또는 동등이상의 합금 KS D 6701
크기(mm, 길이 × 너비 × 높이) 100 × 70 × 45 이하 -
무게(g) 300 이하 배터리 및 마운트 포함
표면처리 하드 아노다이징 (검정무광) -
충격시험 기준 (G) 100 이상 MIL-STD-810G 516.6

[35]


26. 조준경: 개인화기 주야조준경과(5만시간 이상의 수명) 주야간 표적지시기를 새로 개발 및 보급한다.
해당 조준경은 기존에 사용하던 개인화기주야조준경(Ⅱ)의 후속 장비로 개인화기주야조준경(Ⅲ) 이라는 이름으로 도입될 조준경이다. 작동시간이 48시간에 불과한 PVS-11K와는 달리 3v 리튬 배터리 1개를 사용하여 5만시간 이상의 작동시간을 보유, 중량은 210g을 목표로 하고있는 조준경이다. 또한 개인의 기호에 맞게 조준점도 선택이 가능하다. 18년 6월에서 19년중까지 시범사업 및 추친계획을 수립한 후 19년에 특전사 전력화, 21년부터 보병부대에 보급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서 개인화기주야조준경(Ⅲ)의 군사요구도가 공개되었는데 다음과 같다.

개인화기주야간조준경(Ⅲ)

항목 요구 성능 비고
배율 (배) 1 -
크기 (mm, 길이 × 너비 × 높이) 145 × 75 × 75 이하 -
무게 (g) 400 이하 배터리 및 마운트 포함
재질 AL6061-T6 또는 동등 이상의 합금 KS D 6701
광량 조절 (단계) 11 이상 원터치 방식
조준점 크기 (MOA) 2 이하 조준점과 조준원 복합방식
표면 처리 하드 아노다이징 (검정무광) -
충격시험 조건 (G) 100 이상 MIL-STD-810G 516.6

[36]

기타 사항으로 2018년 4분기 기준 시험중인 개인화기 주야조준경은 Aimpoint의 Aimpoint COMP M4S, 미국 시그자우어의 SIG ROMEO4, 홀로선의 HS515GM, 뉴콘의 NC1X21, 마지막으로 동인광학의 DCL23가 있다. [37]


27. 확대경: 개인화기주야조준경 뒤에 붙이는 확대경으로 장거리 교전시 조준경과 함께 사용하고 근거리 교전시에는 옆으로 치워서 도트사이트만 사용할 수 있는 장비다. 다음에 나오는 표는 확대경의 군사요구도이다.

고성능 확대경

항목 요구 성능 비고
배율 (배) 3~4 고정배율
크기 (mm, 길이 × 너비 × 높이) 110 × 60 × 90 이하 -
무게 (g) 500 이하 마운트 포함
디옵터 -2 ~ +2 -
시계 (m) 21 (at 100) -
충격시험 기준 (G) 100 이상 MIL-STD-810G 516.6

[38]


28. 소음, 소염기: 소염기는 개방형 소염기가 적용되었기 때문에 야간사격시 총구 섬광을 99% 가량 감소시켜주며 소음기는 발사시 발생하는 가스의 방출을 억제함으로서 총성을 감소시켜준다. 소음기는 K1A 기관단총 기준 150 데시벨에서 120 데시벨로 감소시켜준다.



29. 원거리 조준경: K2C1에 부착할 DMR용 가변배율 조준경이다. 공개된 자료에선 수옵틱스사의 1-4 가변배율 조준경으로 나와있다.



30. 개인화기: 자세히 나온것은 없지만 현재로선 K1A 기관단총이나 K2C1 소총과 같은 현용 화기를 사용하면서 차기 소총으로 넘어갈것으로 보인다. 관련 자료 중에선 총열교체를 해서 사거리를 연장한다고 육군에서 공개한 자료에 적혀있는데 위의 영상에서 나온것과 같이 K1A 기관단총에서 K100탄을 정상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총열을 교체하는 개량으로 보인다.


31. 야간투시경: 이오시스템에서 개발한 단안형 야간투시경인 PVS-04K이다.


32. 방독면: K5라는 제식명을 가진 신형 방독면이다.


33. 개별 통신장비

기타

??. 개머리판: 33종의 워리어 플랫폼 체계 자료에서도 언급되지 않았지만 보급될 가능성이 매우 높기에 작성한다. 해당 장비는 M4와 같은 화기 부착되는 신축식 개머리판과 유사한 형상의 개머리판이다. 사용자의 신체에 맞게 개머리판의 길이를 조절할 수 있고 또 K1A 기관단총이나 K-7 소음기관단총에서 사용하는 철사식 개머리판보다 더 무겁지만 반동제어능력이 그만큼 우수하다. K2 소총의 개량형인 K2C1 소총에는 신축식 개머리판이 적용되어 있지만 K-7 소음기관단총 K1A 기관단총에는 기존의 철사식 개머리판밖에 없기 때문에 K-7 소음기관단총이나 K1A 기관단총에 주로 보급될것으로 보인다.

실제 보급 전 공개된 모습과 관련 정보

워리어 플랫폼 1단계의 첫 시범 운영 (아크부대 14진)
파일:Warrior platform of AKH-14 unit 1.jpg
워리어 플랫폼 장비를 착용하고 훈련중인 아크부대 14진 특수전팀 대원들의 모습.

워리어 플랫폼 1단계의 일부가 공개되었다. 2018년 6월 25일, 육군에선 워리어 플랫폼 장비를 착용한채 훈련하는 아크부대 14진 대원들의 모습을 공개했는데 33개 품목중 18개 품목을 착용한 모습이다.

The explaining material about the Warrior Platform.JPG
워리어 플랫폼 체계중 일부를 착용한 아크부대 14진 대원의 모습과 해당 장비들의 설명이다. 특이하게도 좌, 우 설명들에 첨부되어 있는 사진들중 일부는 실제 보급품이 아니라 이해를 돕기 위한 유사장비들인데 예를 들자면 10번의 개인화기, 권총 홀스터 파트의 첨부된 사진을 잘 보면 실총이 아니라 에어소프트건이 사진으로 첨부되어있음을 알 수 있다.

[39]

1단계 시제품 첫 공개

국방뉴스의 워리어 플랫폼 1단계 시제품 공개영상


KBS 뉴스의 워리어 플랫폼 관련 영상


8월 7일, 계룡대에선 가시 및 비가시 레이저 표적지시기와 전술조명이 통합된 장비, 신축형 개머리판, 소음기가 새롭게 공개되었다. 아크부대 14진 환송식때와 비교했을때 차이점이라면 워리어 플랫폼을 민간에서도 체험할 수 있도록 일부 공개하였다는 것이다.

[40]

DX Korea 2018에서 공개된 모습

국방뉴스의 DX Korea 2018 관련 보도자료. 1분 57초 쯤에 잠깐 모습이 나온다.


DX Korea 2018 탐방 영상. 17분 25초에서 시작한다.


이번 DX Korea에선 워리어 플랫폼 관련으로 새로운 위장무늬가 공개되었다. 두번째 영상 20분 21초에 강인한 돌, 호랑이, 태극 위장무늬이다.

기타 사항으로 해당 위장무늬들 중 최소한 호랑이 패턴 위장무늬는 상명대학교 의류학과에서 설계하였다. [41] 상명대학교 의류학과에서 수행한 용역명은 육군 전력체계지원사업단의 '전투복의 위장무늬 디자인 및 적용소재에 관한 연구' 이며 2200여만원의 규모이다. [42] 용역 내용에선 한국군의 전투복 운용실태 분석 및 개선 방향 제시, 외국군 사례 연구를 통한 발전추세 및 전망 분석 등이 있다. [43]

제70주년 국군의 날 행사에서 공개된 워리어 플랫폼

70th South Korea Armed Forces Day Ceremony-3.jpeg

청와대 홈페이지에 올려진 관련 사진

국방뉴스의 제 70주년 국군의 날 행사 영상


70th South Korea Armed Forces Day Ceremony-1.png
제70주년 국군의 날 행사에 참여한 한국군 장병들의 모습. 해당 장병들은 워리어 플랫폼 체계를 착용하였다.

제70주년 국군의 날 행사에선 워리어 플랫폼을 착용한 장병들이 다수 등장한다. 해당 영상에선 DX Korea 2018에서 최초로 공개된 차기 전투복 위장패턴 후보가 등장하였다. 해당 영상에서 등장한 위장패턴은 호랑이 무늬 패턴으로 보인다.

70th South Korea Armed Forces Day Ceremony-2.png

기타 사항으로 48분 50초 쯤에 FN SCAR-L 소총을 휴대한 대원을 볼 수 있는데 장비로 보아 707 특수임무대대 소속이 확실하다.

동명부대에서의 워리어 플랫폼

The Dong-Myung Unit with Warrior Platform.jpg

소형전술차량에 탑승한 동명부대 대원.

동명부대에서도 워리어 플랫폼을 사용하는 모습이 2018년 11월 14일에 공개되었다. 해당 부대는 18종의 장비를 운용하는 아크부대와는 달리 15종의 워리어 플랫폼 장비를 운용한다고 한다. [44]

해병대의 워리어 플랫폼

해병대에서도 워리어 플랫폼을 지급할 것이라고 한다. 2019년도 중에서 해병수색대와 특경대, 신속기동부대에 우선 지급하며 일부 특수임무를 맡은 부대에는 조금 다른 장비가 지급될 것이라고 한다.

[45]

OOO 특공대의 사용

2018년 11월달에 자주국방네트워크에서 공개된 육군 OOO 특공대의 워리어 플랫폼 체계 사용 모습이다. 제70주년 국군의 날 행사에서 공개된 보병형 워리어 플랫폼체계와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이며 전투복을 여러종 혼용하는것으로 보아 시험 목적으로 보인다.

자주국방네트워크에선 보안 문제인지 OOO 특공대라고 하였지만 실제 테스트 부대는 706 특공연대로 보인다. [46]


관련 사진들 (출처: 자주국방네트워크)

OOO Commando Unit with Warrior Platform Systems-1.jpg

OOO Commando Unit with Warrior Platform Systems-2.jpg

OOO Commando Unit with Warrior Platform Systems-3.jpg
제3공수특전여단 혹한기 훈련


<나는 대한민국 군인이다> 27, 28회 본편 영상



2019년 1월에는 제3공수특전여단의 훈련에서 워리어 플랫폼 체계가 사용되었다. 이 훈련은 전군 최초로 워리어 플랫폼 체계를 사용한 혹한기 훈련이라는점이 특징이다.

하지만 워리어 플랫폼의 계획의 걸림돌이 해당 훈련에서 자세히 드러났다. 첫번째 사진에는 맨 왼쪽과 중앙에 있는 대원은 각각 일반 K2, K201 장착 K2를 휴대하고 있다.

전자의 경우 PVS-11K와 함께 도입한 소형 레일이 K2 소총에 장착되어 있는데 해당 레일은 길이가 짧은데다가 상부에만 장착할 수 있는지라 조준경과 확대경, 표적지시기 외에는 장착할 수 있는게 거의 없으며 부착물의 위치를 사수의 편의에 따라 자유롭게 배치하는게 불가능하다. 또한 웨폰 라이트는 총구에서 멀리 장착할수록 가려지는 불빛의 양이 적어지는데 K2 소총의 상부 레일에 부착할 경우 가려지는 불빛의 양이 많아져서 운용하는데 단점이 생긴다.

그나마 K2C1이나 레일을 장착한 K1A와 같은 화기로 변경하면 문제가 해결되지만 후자는 마땅한 해결책이 현재로서는 없다. K2C1은 K201 유탄발사기를 장착할 수 없으며 [47] K201 장착을 하려면 일반 K2를 사용해야 하는데 이럴 경우 총기 악세사리 장착을 위한 레일이 문제가 된다. 한마디로 유탄수는 조준경이나 표적지시기와 같은 일부 워리어 플랫폼 체계를 사용할 수 없는것이다.

유탄수의 워리어 플랫폼 운용 문제를 해결하려면 K201 장착 K2에 일반 K2처럼 상부 레일을 부착해서 운용하거나 M203A2와 같은 레일 장착형 유탄발사기 혹은 M320처럼 장착형, 개별형 겸용 유탄발사기를 개발해서 운용하는거 외에는 없다. 첫번째는 K201 장착 K2에도 최소한 조준경, 확대경, 표적지시기를 부착할 수 있으나 전자와 같이 부착물의 위치를 편의에 따라 설정하는게 불가능하고 웨폰 라이트 운용시 단점이 생긴다. 두번째의 경우 상부와 좌우 레일을 사용할 수 있고, 세번째는 유탄발사기만 따로 소지할 수 있으며 M320와 같은 형태의 경우 장착시에도 M203A2와 같이 상부 및 좌우레일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안타깝게도 후자의 문제를 해결할만한 계획은 아직까지 한국군에게는 없는 상황이다.


기타 사항으로 김용우 육군참모총장이(맨 앞줄, 중간) 훈련현장을 방문하였는데 호랑이 패턴이 적용된 신형 전투복 하의가 인상적이다.

The ROK Army general Kim Yong-Woo visits training area.jpg

27사단 백호대대의 워리어 플랫폼 시범 적용
2019년 1월 30일에 업로드 된 관련 뉴스 영상


K2C1 rifle with Warrior Platform Systems.png

당시 사용되었던 K2C1 소총의 모습.

파병부대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워리어 플랫폼 시범 적용이 된것이 확인되었다. 육군 27사단 백호대대와 육군 특수전사령부 예하 1개 대대에서 시범 적용되었는데 27사단 백호대대에선 표적지시기, 확대경, 도트사이트로 이루어진 115세트의 워리어 플랫폼 체계가 보급되었다.

워리어 플랫폼 적용 전에는 특등사수 비율이 63.4%에 불과하였으나 75%로 상승하였으며 어느 K3 분대지원화기 사수는 신병교육 이후 소총을 사격해본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워리어 플랫폼이 적용된 소총으로 특등사수를 달성하기도 하였다.

관련 뉴스 영상에서 확대경은 Vortex의 VMX-3T, 동인광학의 DCL3X가 등장하였고 도트사이트는 Holosun사의 HS515GM하고 동인광학의 DCL23가 등장하였다. 사진속 K2C1 소총에 장착된 확대경, 표적지시기, 도트사이트는 각각 Vortex사의 VMX-3T, Holosun사의 LS321하고 HS515GM이며 보도자료에 나온 이미지에서 도트사이트는 Newcon사의 NC1X21으로 나와있다.

기타 사항으로 해당 영상에서 워리어 플랫폼 교육을 진행해주는 사람은 워리어 플랫폼 TF에서 파견나온 인원이다. [48]

[49]

워리어 플랫폼 세미나 (개인전투체계, 미래기술을 만나다.)

'개인전투체계, 미래기술을 만나다.'라는 이름의 대토론회가 2019년 1월 30일에 개최되었다. 해당 토론회에선 1단게 워리어 플랫폼 체계 장비에 관한 상세한 설명과 그동안 공개가 별로 없었던 2, 3 단계 워리어 플랫폼의 관련 정보가 추가 공개되었다.

[50]

2단계: 통합형 전투체계 (Block 1)

2025년까지 완료 예정인 통합형 전투체계이다. 무기체계와 전력지원체계를 통합하였다.

[51] [29] [52]

3단계: 일체형 전투체계 (Block 2)

3단계에서는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일체 지능형 개인 전투체계가 2026년 이후 개발할 예정이다.

  • 일체형 헬멧
  • 지능형 전투복
  • 근력 증강체계
  • 초소형 스마트 무장

[29] [53]

초소형 스마트 무장

워리어 플랫폼 블록 3인 일체형 전투체계는 2026년 이후에 개발할 예정이지만 관련 연구개발은 현재도 진행중이다. 2017년 9월 국방과학기술연구소에선 '초소형 스마트무장용 유연발사 유도제어기술'이라는 이름으로 위탁연구 수행기관을 선정하려고 하고있다. 20년까지 79.56억원을 투입하는 연구이며 목표성능은 다음과 같다.

항목 연구 목표 목표 성능
초소형 비행체 사격충격 저감형 유연발사 기술 하박장착 휴대/운용 하박장착 휴대/운용(사격충격 00J 이하)
초소형 비행체 지능형 종말유도 제어기술 일체형 구동장치 기반 소형 비행체 탄도제어 일체형 구동장치 기반 소형 비행체 탄도제어 (구경 00mm, 전장 000mm, 표적이동 0.0m/s)
인체공학 적합형 분석 인체충격 전달경로 분석 및 모의 운용 환경 구현 인체충격 전달경로 분석 및 모의 운용 환경 구현

[54]

각주

  1. 대한민국 육군 대표 월간지 - 육군 : 네이버 블로그 - 미래육군 건설, 5대 게임체인저!!
    육군 "북한 위협 대응 '5대 게임 체인저' 전력화 추진"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육군 “전쟁발발시 미사일 3종 동원해 北장사정포 초토화” - 국방일보 기사(2017. 10. 19)
  2. 육군 “전쟁발발시 미사일 3종 동원해 北장사정포 초토화” - 국방일보 기사(2017. 10. 19)
    [유용원의 밀리터리 리포트] 육군의 5대 게임 체인저 전쟁 판도 바꾼다
  3. 육군 "북한 위협 대응 '5대 게임 체인저' 전력화 추진"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38초부터 44초까지)
    軍 "현무-4, SLBM 개발"...북핵 대응 미사일 전력 강화
  4. '北장사정포 킬러' KTSSM 시험발사 성공…국방위 '기립박수'
    ‘한국형 3축체계’ 핵심무기들 총출동
    포탄처럼 마구 쏘는 '장사정포 킬러'···"치명적 전력"
    [김관용의 軍界一學]육군 게임체인저 'KTSSM', 北 장사정포 정밀타격
  5. 文대통령-트럼프, 미사일지침 탄두중량 제한 해제 전격 합의(종합2보) 미사일 지침 개정 후속조치…'현무-4' 개발, 미사일司 확대개편 되찾은 미사일 주권…탄두 2t '현무-4' 본격 개발 나서
  6. 육군 "북한 위협 대응 '5대 게임 체인저' 전력화 추진"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44초부터 48초까지)
    [국방뉴스]17.11.01 한국군 공정부대 구상 밝혀
    [유용원의 밀리터리 리포트] 육군의 5대 게임 체인저 전쟁 판도 바꾼다 제1話 溫故知新<83>정예 야전군 건설 주창
  7. 북한군 한가운데 낙하산만 메고 뛰어들까
  8. 2019년도 예산안 위원회별 분석 (2018. 10.) - 외교통일위원회 · 국방위원회
  9. [양구]양구주민 군부대 3중 악재에 신음 - 강원일보
  10. [권홍우의 군사·무기 이야기] 특수부대 소총戰 'SCAR vs HK-416'
  11. 제364회-예산결산특별제8차(2018년11월12일) (51~52 페이지)
  12. 육군 "북한 위협 대응 '5대 게임 체인저' 전력화 추진"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49초부터 52초까지)
    靑 '경고장' 받은 송영무…軍 안팎선 "할 말 했다" 두둔 이유는?
    최정예 1000명 규모…육군, '김정은 참수부대' 출범
    [2018 예산]'김정은 참수부대', 적 사살 후 신원확인 위한 '생체인식기' 등 전력화
    ‘김정은 참수계획’ 김정은 손에 들어가
    무기체계 구매 재입찰공고_양안형야간투시경 국외구매사업
    합참 "특수작전용 헬기 도입 계획 변경 없다"
    2016년도 국정감사결과 시정 및 처리 요구사항에 대한 처리결과보고서
  13. 軍 “‘참수작전 부대’는 공식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용어”
  14. [양낙규의 Defence Club]'참수부대' 올 한미연합훈련서 열외
    개인 인스타그램 주소 1 개인 인스타그램 주소 2
  15. 2017년도 국정감사 결과보고서 (2017.12.) - 국회 국방위원회
  16. 무기체계 구매 입찰 공고_특수작전용유탄발사기 국외구매사업 (해당 링크는 첨부파일이 포함되어 있지 않음)
  17. "대한민국 특수작전부대가 임무수행간 연속적으로 화력집중이 가능한 특수작전용유탄발사기를 국외구매로 확보하는 사업" 특수작전용유탄발사기 국외구매사업 입찰공고문(재공고) - 방위사업청 공고 제2018-PIB-0001-2호
  18. 최정예 1000명 규모…육군, '김정은 참수부대' 출범
  19. 무기체계 구매 입찰공고_굴절총 국외구매사업
  20. 무기체계 구매 입찰공고_권총도트조준경 국외구매사업
  21. 무기체계 구매 입찰공고_대물저격용소총 국외구매사업
  22. 무기체계 구매 입찰공고_대테러기관단총 국외구매사업
  23. 무기체계 구매 입찰공고_산탄총 국외구매사업
  24. 무기체계 구매 입찰공고_양안형야간투시경 국외구매사업
  25. “참수부대도 사실상 해체”
  26. [유용원의 밀리터리 리포트] 육군의 5대 게임 체인저 전쟁 판도 바꾼다
    육군 “전쟁발발시 미사일 3종 동원해 北장사정포 초토화”
    [국방뉴스]18.10.02 육군, 드론봇 전투단 창설
  27. [국방뉴스]18.03.21 주간 용어 돋보기 - 워리어플랫폼1 [권홍우 선임기자의 무기이야기] 해병대도 첨단 방탄 헬멧·조끼 무장...신속기동부대로 거듭난다
  28. 전투는 과학... ‘워리어 플랫폼’ 사막 현장을 가다
  29. 29.0 29.1 29.2 29.3 18.03.28 주간 용어 돋보기 - 워리어 플랫폼2
  30. 2018년 12월(397호) 육군지, 19 페이지
    북핵 대응‘한국형 3축체계’ 구축에 5조691억 원(전년 대비 16.2% 증가)
  31. 워리어 플랫폼 개선 추진 / 육군 제공
    육군 워리어 플랫폼[개인전투체계] 무엇이 달라지는가? 워리어 플랫폼 세미나 자료
    워리어 플랫폼 정책 세미나 후기. - 밀리돔 화요일에 저도 워리어 플랫폼 전시회를 갑니다!! - 밀리돔
    [양욱의 Wide & Wise 군사] 워리어플랫폼은 국방개혁의 시작점
    워리어 플랫폼 전시회를 갔다왔습니다! - 밀리돔
    워리어 플랫폼 1단계 사업 추진경과 및 방향 / 김중로의원실 제공
  32. 보병용 방탄복 Ⅱ 연구개발계획요구서
  33. 1
    2
  34. 개인전투체계(워리어플랫폼) 장비획득 공개 사업설명회 계획;기동화력장비과 (2018년 7월 23일)
  35. 개인전투체계(워리어플랫폼) 장비획득 공개 사업설명회 계획;기동화력장비과 (2018년 7월 23일)
  36. 개인전투체계(워리어플랫폼) 장비획득 공개 사업설명회 계획;기동화력장비과 (2018년 7월 23일)
  37. 조준경 선정규격 올바르나, 워리어플랫폼 숨고르기 필요
  38. 개인전투체계(워리어플랫폼) 장비획득 공개 사업설명회 계획;기동화력장비과 (2018년 7월 23일)
  39. 내 몸처럼 하나 돼… ‘전투력 극대화’ 뒷받침
  40. 육군 워리어플랫폼 시제품 공개 "3~4배 이상 전투력 향상 효과 기대"
  41. 육군 전투복 호랑이 패턴으로 바꾸나...우선 과제 고려해야
  42. 상명대학교산학협력단 결산서 (2017 회계연도)
  43. "전투복의 위장무늬, 디자인 및 적용소재에 관한 연구” 정책연구 용역사업 (제안요청서)
  44. 동명부대, UNIFIL FCR 핀란드부대와 연합훈련
  45. [권홍우 선임기자의 무기이야기] 해병대도 첨단 방탄 헬멧·조끼 무장...신속기동부대로 거듭난다
  46. 개인 인스타그램 주소
  47. K2소총 개량형 첫번째... 야전에 더욱 강해진 K2C1
  48. 육군, 워리어 플랫폼 전투장비 시범적용…전투 활용성 검증
  49. ‘워리어 플랫폼’ 착용, 400m 표적도 명중
  50. 육군, 2026년까지 일체형 개인무기체계 완성
  51. 워리어 플랫폼기반 드론봇 연계 발전 방안 / 워리어 플랫폼 세미나 (1)
  52. 육군 워리어 플랫폼[개인전투체계] 무엇이 달라지는가? 워리어 플랫폼 세미나 자료
  53. 육군 워리어 플랫폼[개인전투체계] 무엇이 달라지는가? 워리어 플랫폼 세미나 자료
  54. ‘17 착수 핵심기술 과제 제안서 공모문(국과연주관 과제); 연구개발 시제업체 선정을 위한 제안서 재공모 (과제명 : 초소형 스마트무장용 유연발사 유도제어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