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동호인들이 쓰는 은어.
시내버스 예비차를 운용하는 방법으로는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노선별로 예비차를 지정해서 운용하는 방식이다. 서울특별시 시내버스[1]와 부산광역시 시내버스가 대부분 이런 방식을 사용하며 경기도 시내버스의 경우에는 태화상운, 삼영운수, 보영운수, 삼경운수, 성우운수 등이 이런 방식을 사용한다.
한편 여러 노선에 투입할 수 있게 행선판을 붙이지 않은 차량을 예비차로 운용하는 방식이 있는데, 예비차 투입과정에서 노선 사양 적용을 대충해서 출고시키는 경우가 있다. 이것을 3분요리라고 한다. 수원여객, 용남고속, 경원여객, 시흥교통 등이 이런 방식을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