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국의 수호자》(皇国の守護者, IMPERIAL GUARDS)는 사토 다이스케가 지은 일본의 전쟁 소설이다. 1998년에 제1권이 출간되고 2005년에 나온 제9권 이후 후속권이 오래도록 출간되지 않다가, 2017년 3월 22일에 작가가 사망함으로써 결국 미완으로 남고 말았다.
작중 배경은 현실세계가 아니며 가공의 세계다. 인간 외의 다른 고등지성체인 천룡, 일종의 마법인 도술이 존재하며, 과학 기술은 18세기 말에서 19세기 초 수준이다. 다만 극중의 주요 국가인 <황국>은 러일전쟁 시기의 일본제국을 연상케 하는 등, 현실을 빗댄 면이 엿보인다. 작가 사토 다이스케가 워낙 골수 우익이다보니 《황국의 수호자》 또한 타국인이 보기에 불편한 작품이다. 아마 대한민국에 정식으로 수입될 일은 없을 것이다.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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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 신죠 나오에 (新城 直衛)
- 주인공.
- 치하야 (千早)
용어
- 천룡 (天龍)
대협약 (大協約 )
- <황국> (〈皇国〉)
- <제국> (〈帝国〉)
서적 정보
츄오코론신샤에서 출간되었다.
만화
만화판은 이토 유우가 작화를 맡아 슈에이샤의 울트라 점프 2004년 7월호부터 2007년 10월호까지 연재되어 단행본 5권 분량으로 완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