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전

Chirho (토론 | 기여)님의 2015년 12월 15일 (화) 16:18 판 (→‎화전(火田))

동음이의어가 굉장히 많은 단어 중 하나인 화전이다.

화전(化前)

가장 처음 언급될 화전이란 말은 불교에서 나온 말이다. 보통은 부처가 이 세상에 법을 설하기 전을 이야기 하는데, 이게 종파마다 달라서 천태종 같은 경우에는 법화경 이전을, 정토종 같은 경우 부처가 관무량수경을 설하기 이전을 이르는 말로서 쓰인다.

화전(化轉)

화전(火田)

화전(火箭)

불을 붙여 쏘던 화살. 또는 화약을 장치한 화살. 초기에는 전자의 의미로만 쓰였지만, 화차나 이런 데에 쓰이던 화전은 후자의 화전이다. 보통은 화차라고 하면 생각나는 화살 옆에 화약이 달린 형태지만, 문제는 이 화전은 거치대를 따로 놓고 사격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연료 달린 화살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재 중국에서는 아직도 로켓을 화전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이는 창정 2호와 같은 우주탐사용 로켓도 마찬가지.

화전(火戰)

화전(和戰)

화전(和闐)

화전(花田)

화전(花煎)

꽃으로 만든 전을 이야기 한다. 두견, 장미, 치자꽃(이건 담복화전이라고 한다)

화전(花鈿/華鈿)

혹은 화잠(花簪), 머리를 치장하는 데 쓰는 비녀를 이르는 말로, 보통은 새색시용 비녀를 이야기한다.

화전(花戰)

화전(花甎)

화전벽 (花甎甓) : 궁 등의 전각 아래 까는 벽돌.

화전(花氈)

화전(畫展)

화전(畫筌)

화전(華箋)

화전(華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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