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호 | 홈플러스 주식회사 (Homeplus Co., LTD.) |
|---|---|
| 대표이사 | CEO 김상현 (金尙炫) 사장 |
| 설립년도 | 틀:날짜/출력 출범 |
| 점포수 | 대형마트 141개, 익스프레스 371개, 365플러스 372개 |
| 물류센터 | 총 9개 센터 |
| 대표전화 | (02) 3459-8000 |
| 본사주소 | 135-080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01 삼정개발빌딩 |
| 홈페이지 | 주식회사 공식 홈페이지 |
“ 생활에 플러스가 됩니다. “ — 홈플러스
개요
대한민국의 대형할인매점. 홈플러스 주식회사와 홈플러스 스토어즈가 공동 운영하고 있다.
원래 삼성과 영국 테스코의 합작법인이었으나, 삼성이 지분을 전량 테스크에 매각하면서 완전한 외국 기업이 되었다. 다만 삼성 이름을 달고 있는 게 인지도에서 좋다보니 몇년간 상표 사용료를 지불하면서 삼성 이름을 달고 있었다. 2015년 테스크의 현금흐름 악화로 사모펀드에게 매각되었으며, 몸집 축소를 통한 매각을 위해 무리한 세일을 자주 하고 있다.
사건사고
경품행사 개인정보 판매사건
2011년부터 2014년까지 홈플러스 측에서 경품행사를 한 적이 있었는데, 사실 이것은 순전히 개인정보를 빼내어 라이나생명·신한생명 등 보험사에 팔아먹기 위한 것이었으며 개인정보보호법에서 요구하는 개인정보 제3자 유상고지 글씨를 고의로 1mm(...)로 써서 행사 참여자들이 일부러 읽지 못하게 했다. 더 웃긴 것은 처음엔 무죄판결을 받았다가 참여연대를 위시한 시민단체들이 1mm 글씨로 된 항의서한을 보내기까지 했다.
결국 검찰은 고객정보를 무려 2400만 여 건이나 빼내어 231억 7000만 원에 판매한 혐의로 검찰은 홈플러스 법인에 벌금 7500만원과 추징금 231억7000만원을, 도성환 전 사장에겐 징역 2년을 구형했다.[1]
CM송
방시혁이 작곡한 홈플러스의 CM송은 꽤 중독성 있기로 유명하다.
오리지널
창립 10주년 기념 강호동의 1박2일 편
김연아 남아공 월드컵 응원 편
창립12주년 기념 착한 콩나물편
각주
- ↑ 고영득 기자, "판사님은 1㎜ 글씨가 정말 보이십니까?". 경향신문. 2016.01.13. 2016년 1월 13일 확인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