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条 氏康 전국시대의 무장. 사가미의 센고쿠 다이묘. 후 호조 씨 제 2대 당주인 호조 우지츠나의 적남으로 태어났다. 후 호조 씨의 제 3대 당주. 어머니는 우지츠나의 정실인 요쥬인. 관동에서 야마노우치 · 오기야 우에스기 씨를 쫓는 등 외정에 실적을 남겼다. 그와 동시에 다케다 씨, 이마가와 씨와 코소슨 삼국동맹을 맺어 우에스기 겐신을 물러나게 하여 후세에 이어지는 민정 제도를 확충하는 등, 정치적 수완도 발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