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라이즌급 호위함은 프랑스,이탈리아의 호위함으로 만재 7천톤의 대형 군함이다. 방공 임무를 담당하는 차세대 방공 구축함 건조 사업으로 적극적인 스텔스 설계 도입이 이루어졌다. 이탈리아와 프랑스 해군 양 측은 오리존테급 구축함(이탈리아)과 프로방스급 구축함(프랑스)이란 이름으로 도입할 예정이다.
전투 체계로는 CMS를 사용하며 SENTI 8을 개량한 버전이며 방공 체계로는 EMPAR 다기능 레이더와 S-1850 3차원 대공 레이더와 발사체인 아스터 마사일로 구성되어 있다. 호라이즌급의 성능은 아직 정확히 알수는 없지만, 최대 8~10개 이상의 다중 목표와 동시교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호라이즌급의 대공 레이더는 최대 400km까지 탐지할수 있으며 탐지 범위 내 중 1000여개의 목표를 동시추적할수가 있어 이지스함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성능을 보여주며 높은 마스트 형태 덕분에 대수평선 교전에서 유리한데, 일반적인 대 수평선 탐지거리인 40km보다 10km더 긴 50km부터 저고도 미사일 탐지가 가능하며 23km부터 추적할수 있어 초수평전 능력은 여타 최신 방공함보다 우수한 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