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전길이 간다

Mykim5902 (토론 | 기여)님의 2017년 8월 31일 (목) 16:37 판 (→‎그 외)

설명

인터넷 유명인물인 허경영, 김길수, 전관3총사 활약을하는 패러디 만화다. 작가는 불명. 세월호 사건을 다룬 2014년 5월까지 연재하고 7화에서 완결됐다.[1]

스토리

주인공허경영, 김길수, 전관이 주로 북한김정일, 김정은 부자를 참교육 시켜주다가[2]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에서 청해진 해운의 주인인 구원파 교주 유병언의 망령과 싸우고 그의 아들 유대균 일당과 싸우는것을 끝으로 허경영은 자취를 감추는걸로 끝난다.

등장인물


각주

  1. 김정일 참교육부터 세월호 사건까지의 기간을 생각하면 긴 시간동안 가끔가다 연재했다. 거의 토가시 요시히로 수준.
  2. 가지가지 참교육하는데 나로호를 김정일 엉덩이에 박아서 참교육 시켜주는것도 있다. 이제 지옥에서 나로호로 맞아볼 일만 남았을꺼다.
  3. 이 3개는 북한로봇들이다.
  4. 빵상 아줌마다.